혼밥과 혼술의 쟁점 및 문제점과 대책방안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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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혼밥과 혼술의 쟁점 및 문제점과 대책방안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혼밥과 혼술의 의미
2. 혼밥과 혼술에 관한 쟁점논의
3. 혼밥과 혼술의 문제점
4. 혼술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5. 올바른 혼밥과 혼술을 실시하기 위한 방안
6. 나의 제언
7. 시사점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 술자리 보다 혼자서 집에 영화를 보며 간단히 맥주 한 캔을 마시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다. 그래서 혼술을 하게 되고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
10년전까지도 혼자서 무엇을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는데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고 현제 우리 생활에 당연한 문화로 정착하고 이들을 타겟으로 한 사업이나 서비스도 많이 생겼다. 남 눈치 보던 세대는 지나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다는 자기가 원하는걸 더 추구해서 나홀로 문화가 더 활발해질 것 같다.
7. 시사점
사회의 흐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점차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홀로서기가 유행하고 있어 새로운 트랜드로 정착하고 있다. 시내에 지하철을 타려 가보니 “한국 홀로서기를 하지 않으면 영원히 혼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보았다.
이 말은 모든 것을 항상 혼자서 해결하라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다. 갈수록 사회분위기가 공동체적인 삶과 연대하는 삶 대신에 홀로서기를 요구하는 개인주의가 성행하는 흐름으로 지어지고 있다. 즉, 비대면사회로 흐르고 있어 이에 따른 철저한 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과거 이승만 대통령의 유명한 말 중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즉 뭉치면 뭉칠수록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게 되어 감염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라는 말이 코로나19시대에 명언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신과의 싸움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즉, 모든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면 생활리듬이 깨어지고 모든 것이 비정상적으로 돌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혼밥과 혼술의 경우 자신의 절제된 삶이 더욱 요구된다 할 것이다. 즉, 과부족(過不足)이 없는 중용의 절제도니 삶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친 과식과 과음은 결국 자신의 건강을 해칠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자신의 금육적이고 절제된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항상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삶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하여 내적으로 스스로의 욕구를 절제하는 삶이 더욱 요구된다.
어차피 인간은 혼자 왔다가 혼자 돌아간다고 한다. 인간은 괴롭기 때문에 아내와 남편, 친구를 사귀어 가정 사회를 구성한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은 내 자신의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나이가 먹어 죽는 길도 결국은 혼자 가는 것으로 어느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혼술과 혼밥의 시대에 대비하여 건강관리를 잘하기 위하여 적절한 음식섭취와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자신을 철저하게 절차탁마(切磋琢磨) 옥돌을 자르고 줄로 쓸고 끌로 쪼고 갈아 빛을 내다라는 뜻으로, 학문(學問)이나 인격(人格)을 갈고 닦음
하는 삶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한 삶을 살다보면 100세 시대까지 무병장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Ⅲ. 결 론
혼밥을 먹으면 대충 때우기 식의 식사가 되기 쉽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혼자서 밥을 먹는 사람의 약 55%가 식사를 대충 하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주로 먹는다고 응답했고, 자주 즐기는 식사 메뉴로 라면, 백반, 빵, 김밥, 샌드위치를 꼽았다. 이러한 간편식은 탄수화물과 지방식 위주로 열량이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밥을 함께 먹는 상대가 없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식사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문제다. 식사를 빨리할수록 비만과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혼자 TV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며 먹으면,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거나 본인이 먹은 양을 쉽게 인지하지 못해 과식과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 질환도 불러올 수 있다.
첫술을 뜨고 20분 정도 지나야 식욕 억제 호르몬이 분비되는 만큼, 20분 이상 느긋하게 먹어야 한다. 밥 먹을 땐 TV나 휴대폰을 멀리해 식사에만 집중해야 음식물을 제대로 씹고 과식하지 않게 되어 위장에 무리를 줄일 수 있다. 식습관만큼 무엇을 먹는지도 매우 중요하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조리 식품을 선택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은 채소나 제철 과일을 자주 먹고 보충하여야 할 것이다.
혼술을 마시면 술을 자제시킬 상대가 없어 과음 확률이 높아진다. 또 혼술은 언제든 가능하기 때문에 습관처럼 굳어지면 음주 빈도가 늘어날 수도 있다. 음주를 자주하고 양이 많아질수록 심각한 만성 간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음은 간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며, 특히 여성이나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한 사람, 바이러스 간염 환자는 소량의 알코올 섭취만으로도 심한 간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음주 횟수와 양 조절이 필요하고, 이미 간경화로 진단 받은 환자는 반드시 금주해야 한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나 남성은 하루 순수 알코올 20g 이하(소주 2잔 이내), 여성은 하루 10g 이하의 음주량을 지키는 게 좋다. 그럼에도 알코올 의존성에 의해 음주량이 늘어날 우려가 있어 매일 혼자 마시는 습관은 피하는 게 안전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애기한 바 있다. 이 말은 달리 말하자면 본디 인간은 다른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고 성장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는 사회라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직접적인 소통 없이 사는 것은 많은 부작용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현대인이 인간과 인간 사이가 멀어지지 않는 것을 경계하지 않으면 분명 커다란 개인주의적 사회 풍조와 정신적 딜레마를 양산하게 될 것이다. 서서히 빠져들게 되는 전인류적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인간 자신과의 정신적 투쟁에서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개인의 삶을 누리는 것이 편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소통하려 하지 않으면 인류의 발전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참고자료
-김헌식, 2016, 데일리안, 만성화된 싱글의 삶을 낭만과 현실에서 분리하기
-김수종, 2018, 뉴스1, ‘혼밥’에서 우울한 미래를 본다
-유현재, 2018, 더피알, 트렌드가 된 혼밥·혼술, 건강에는 어떨까
-이혜나, 2017, 혼밥·혼술 \'안전하게\' 즐기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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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2.23
  • 저작시기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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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4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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