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평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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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서평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나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출근전쟁, 출근하면 잔소리를 늘어놓는 직장 상사,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친구들까지 마음에 상처 주는 일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며, 불면증에 빠지기도 싶다. 이는 마음이 힘들다는 반증이다.

이렇게 살아도 될까. 우리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좀 더 둔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상처주는 말은 무시하고, 뒷담화는 질투심의 다른 모습으로 생각하면서 흘려 보내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유전적으로 또는 유아기 성장 시절을 거치면서 예민함을 보낸 지니게 된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생각보다 매우 많다.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 사람 좋고 잘 웃는 사람들 중에도 그 마음속은 매우 쉽게 예민해 지며 화가 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그 사람이 예민하다, 예민하지 않다를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HSP 라는 말이 있다. Highly Sensitive persons의 줄임말로 작은 일에도 보통사람보다 더 쉽게 예민해 지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별 것 아닌 일을 별 것 아니게 넘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외부 자극에 미묘한 차이를 인식하여 자극적인 환경에 압도당하는 민감한 신경시스템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물론 내가 HSP인가 아닌가는 매우 주관적인 요소이기는 하다 .다시 말해 자신을 어떻게 지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는 사람마다 달라진다.


어쨌든 학계에서는 HSP 의 성향을 가진 인구가 전체 인구 의 15~20% 정도를 차지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많이 나타난다. 이들 중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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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8.03
  • 저작시기2021.7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5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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