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평 댄 히스의 업스트림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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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서평 댄 히스의 업스트림을 읽고 나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매일 괴로운 문제들의 쳇바퀴를 돌린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설 때마다 차 열쇠나 지갑이 어디 있는지 몰라 허둥대고, 회사에 출근해서는 끝없이 반복되는 잡무에 시달린다. 산업 현장에서는 노동자가 죽거나 다치고, 어린이와 여성이 폭력에 희생됐다는 뉴스도 끊이질 않는다.
노력과 성과가 차곡차곡 쌓여 나아지는 세상을 꿈꾸지만, 현실은 늘 비슷한 문제들이 터지고 또 터지는 3류 드라마에 가깝다. 왜 그런 걸까. 해결 방법은 있는 걸까.
이 책 제목 업스트림은 ‘상류’라는 뜻으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고방식과 시스템을 말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문제의 근본 원인을 예측하거나 대비하는 일이 충분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터지면 ‘대응’하는 데에만 급급해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말한다.
바로 이 차이, 즉 문제를 상류에서 원천적으로 해결하느냐 하류에서 막기만 하느냐에 따라서 조직이, 인생이 달라진다는 점을 뼈아프게 보여준다.
참고로 업스트림의 반대말은 다운스트림이다. 이는 문제가 발생한 다음에 대응책을 마련하는 방법인데,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이나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 가격8,9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21.08.17
  • 저작시기2021.8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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