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 전체 독후감 - 부분과 전체 목차별 줄거리 요약 및 부분과 전체 읽고나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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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분과 전체 독후감 - 부분과 전체 목차별 줄거리 요약 및 부분과 전체 읽고나서 느낀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부분과 전체 책 소개

2. 부분과 전체 목차별 줄거리 요약
(1) 1부
(2) 2부
(3) 3부
(4) 4부
(5) 5부
(6) 6부
(7) 7부
(8) 8부
(9) 9부
(10) 10부
(11) 11부
(12) 12부
(13) 13부
(14) 14부
(15) 15부
(16) 16부
(17) 17부
(18) 18부
(19) 19부

3.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파트

4. 읽고나서 느낀점 (독후감)

본문내용

을 서술한다. 그리고 이시기 영국과 미국의 의해서 점령받고있는 괴팅겐으로 이동하고 소련의 스파이도 베르먼을 빼내가려는 상황을 서술한다.
(17) 17부
17부는 자연과학에 대한 실증주의를 베르먼과 보어가 이야기하는 장면을 서술한다.
17부는 실증주의와 형이상학 그리고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실증주의에 대한 예시를 들면서 이야기하는데, 그 예시로 운석과 미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고, 실용주의와 기독교와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이야기를한다.
(18) 18부
18부는 정치와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것은 특히 독일에서 전쟁이끝나고, 핵무장을 가지고 논의를 한다. 이때 독일이 가졌던생각은 미국이 과연 우리를 지켜줄까? 였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독일 정치인들이 핵무장을 논의하자, 베르먼과 다른과학자17명을 포함해서 독일의 핵무장을 반대하는 선언, 괴팅겐선언을 발표한다.
(19) 19부
19부는 볼프강의 소립자 예측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볼프강과의 토론에서 여러 가지 반대되는 볼프강과 합의점을 찾고 여러 가지를 진행하던중 볼프강이 소립자 연구를 포기하겠다고 하였고, 볼프강과 만나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만났지만 결국 볼프강은 그만남을 마지막으로 떠났음을 서술하고 있다.
3.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파트
내가 가장 집중하여 읽었던 부분은 16장, ‘연구자의 책임에 대하여’ 이다. 일본의 히로시마라는 도시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라늄 핵분열의 과학적인 발견자인 오토 한이 그 소식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 책임의 관점에서 본다면 원자핵의 분열에 관한 실험은 그저 하나의 발견일 뿐이었고, 원자폭탄의 제조는 하나의 발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토 한은 자신의 최대의, 최고의 과학적인 발견이 모두가 상상도 하지 못한 대참사, 수십만의 사람을 목숨을 앗아갔다는 오점으로 남게 되었다는 것에 절망한다. 미래는 지식을 목적으로 하는 전쟁이 계속 될 것이다. 과학을 선한 방향으로 돌리고 지식의 확장을 인간의 복지를 위해서 이용하여야 하되, 이러한 발전은 방해를 받으면 안 된다. 어떤 작은 소수 집단의 이익을 위해 그 집단보다 큰 공동체에 피해가 가면 안 된다. 다시 말해서, 부분을 위해 전체가 피해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사에서 선을 위해서는 모든 수단이 허용될 수 있으나 악을 위해서는 허용될 수 없다는 대원칙, 다른 표현으로 말하자면, 목적은 수단을 신성화한다는 원칙이 항상 반복해서 실천에 옮겨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원자폭탄은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와주었지만, 미국이 지니던 세계적 사명에 대한 믿음을 져버렸다.
미국의 원자물리학자들은 원자폭탄 사용의 결정권을 너무 손쉽게 포기했다는 비난을 모면할 수 없을 것이다.
4. 읽고나서 느낀점 (독후감)
부분과 전체에서는 과학적 내용과 철학적 내용이 모두 들어있어 과학적 내용은 흥미롭게 읽었지만 철학적 내용은 난해하고 어렵게 다가왔다. 쉽지는 않은 책이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최고의 천재이자 위대한 과학자들이 20세기 물리학의 가장 빛나는 성과인 양자역학을 중심으로 과학, 철학, 종교, 윤리, 정치 문제들에 관해 어떠한 토론을 하고 어떠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알게 되어 과학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그리고 부분과 전체를 읽고나서 나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표가 될 마인드를 배웠다.
아인슈타인처럼 틀리더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의견과 주장은 반례 없이 증명되지 않는 한 좌절하지 않고 전체를 위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위해, 증거를 찾기 위해 등 자신의 의견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비록 위에서 하이젠베르크와의 논쟁에서 아이슈타인의 주장은 오류였지만 그가 과거에 상대성이론에서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주장하였기에 지금 중요한 이론 중 하나로 자리 잡아 우리 인류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지 못한다고 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을 읽는 당신들에게 질문해보겠다. “양자 세계나 만유인력 등을 지금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두 눈으로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그럼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는 “아니요“일 것이다. 고로 존재하지 않다고, 눈으로 보이지 않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며 사고를 더 확장시키면 현재의 3차원 내 공간에서만 머무르지 말고 4차원 고차원 또는 보이지 않는 감정 등 다양한 쪽으로 개척하여 사고의 방식을 변화하고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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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21.09.07
  • 저작시기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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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5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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