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을 읽고(케이틀린 도티, 부제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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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을 읽고(케이틀린 도티, 부제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자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죽음은 우리에게 낯설다
3. 죽음이란 무엇인가?
4.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5. 결론

본문내용

죽음은 우리를 계속 달리게 하는
엔진으로 우리에게 성취하고 배우고 사랑하고 창조할 동기를 준다.”
- 본문 中 320p -
혹자는 죽음을 지속해서 인지하고 그를 동기로 삼는 것이 \'죽음에 의해 쫓긴다.\'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는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라고 나는 답하고 싶다. 죽음은 우리에게 정해진 결승점이다. 우리는 결승점을 멋있게 통과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고, 또 그 결승점을 통과하기 전까지 마무리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의욕을 우리에게 준다. 죽음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삶이 곧 발전하고 나아가는 인생이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죽음을 맞이할 방법을 결정할 수 없다. 적어도 우리의 물리적인 육체에 대해서는 말이다. 하지만 적어도 정신적으로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지는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언젠가 내게 죽음이 찾아올 때 슬픔이 아닌 휴식을 취한다는 것과 같이 치열하고 유의미하게 잘 살아온 나에 대한 보상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 보상의 순간이 당장이라도 내일 찾아온다면 나는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한 사람 이상의 몫을 해주며 멋있게 살다가 떠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나는 그렇게 매일매일을 살아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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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21.09.13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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