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커뮤니케이션 2학년 공통] 교재 1장에 나오는 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여섯 가지 원칙을 스스로 정리하고 학생 스스로 경험하거나 미디어에서 접한 사례
본 자료는 4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해당 자료는 4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4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설득커뮤니케이션 2학년 공통] 교재 1장에 나오는 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여섯 가지 원칙을 스스로 정리하고 학생 스스로 경험하거나 미디어에서 접한 사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여섯 가지 원칙
1) 사회적 증거의 원칙
2) 권위의 원칙
3) 상호성 원칙
4) 희귀성 원칙
5) 일관성 원칙
6) 호감의 원칙

2. 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여섯 가지 원칙 사례
1) 사회적 증거의 원칙
2) 권위의 원칙
3) 상호성 원칙
4) 희귀성 원칙
5) 일관성 원칙
6) 호감의 원칙

3. 시사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높아진다.
② 이름
브렛 펠햄(Brett Pellham)의 실험에 따르면 이름이 비슷한 사람 또는 직업, 물건 등은 사람의 결정을 바꾸는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연구팀은 자신의 이름과 연관성이 있는 것들은 선호하는 경향이 인생의 중대한 결정에도 미묘하지만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③ 모방과 설득
릭 밴 바렌(Rick van Baaren)이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서빙 직원들이 주문을 받은 후에 고객이 주문한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만으로 팁을 더 많이 받는다는 점을 입증 했다고 한다. 윌리엄 매덕스(William Maddux)의 연구팀에 따르면 협상에서도 협상 대상자의 행동을 따라 하면, 신뢰도가 더 커진다고 한다.
④ 진실 된 웃음
사회과학자 알리시아 그랜디(Alicia Grandey)의 연구팀은 ‘순수한 미소’와 ‘순수하지 않은 미소’를 가지고 실험을 해본 결과 순수한 미소로 응답하는 사람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한다.
⑤ 작은 약점과 큰 장점
단점을 먼저 말하고 난 다음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장점을 말하게 되면 신뢰를 얻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을 설득하기가 더욱 쉬워 진다. 하지만 명심할 점은 자진해서 털어 놓는 약점이 비교적 사소한 점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⑥ 부정을 긍정으로
사회과학자 거드 보너(Gerd Bohner)의 연구팀이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양면적인’ 설득 방식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메시지의 부정적인 속성과 긍정적인 속성 사이에 뚜렷한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단점을 거론할 때에는 반드시 관련된 장점, 즉 단점을 중화 해주는 특징을 같이 언급해 줘야 하는 것이다.
⑦ 실수의 매력
행동 과학자 웬디 정(Wendy Joung)의 연구팀은 자신이 내린 올바른 결정보다 다른 사람들의 실수에 관심을 기울일 때 집중력을 높이고 기억에 오래 남아 더욱 효과적이었다고 한다.
3. 시사점
‘설득적 말하기\'는 한 명의 화자가 다수의 청자 앞에서 조직화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뜻한다. 목적이 있는 의도에 따라 준비한 내용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의사소통 방식이다. 소통 과정에서 청중의 정서자극으로 생각 또는 행동의 변화를 유도하는 전략적 말하기이다. 즉 특정목적 달성을 위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며, 단순한 말하기와는 구별된다. 설득적 말하기와 ‘프레젠테이션’이란 용어는 혼용되기도 한다. 청자의 유형과 커뮤니케이션 상황 및 형식에 따라, 설득적 말하기는 보고, 발표,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범위가 넓다. 목적이 있는 말하기를 위해서는 크게 3가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첫째, 말의 내용 및 배열이다. 주제에 맞춰 전문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리고 자료가 준비되면 어떻게 배열을 해야 하는가 고민해야 한다.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전달력이 달라진다. 서론-본론-결론에 맞춰 말하기 내용을 배열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배열을 잘 짜서 말의 진행을 해야 한다. 말의 내용과 배열 구성은 준비단계에서 철저하게 마련해야한다. 둘째는 준언어, 목소리이다. 우리는 발표상황에서 목소리를 통해 청중들에게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발표자가 말을 할 때 청중이 잘 들리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데, 떨리고 작은 목소리, 말의 속도가 빠르고, 발음이 부정확한 목소리로 말을 하는 경우가 나타난다. 따라서 훈련을 통해 청중에게 잘 전달되는 목소리를 만들어 전달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목소리의 구성요소로는 발음, 말의 속도, 목소리의 크기, 울림, 어조, 억양, 강세 등이 있다. 셋째는 비언어적 요소이다. 스피치를 할 때 시선처리, 표정, 제스처, 자세에 따라 전달력이 달라진다. 말을 할 때 똑바로 응시하지 않고 바닥에 떨구며 시선을 회피하면불안하고 불안정한 이미지를 준다. 또한 눈 깜빡임 횟수가 많아도 안정감과 신뢰감에서 거리가 멀어진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두 손을 몸으로 가리는 방어적 태도는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말과 함께 하는 적절한 제스처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보인다. 또한 발표를 하면서 내용에 맞춰 적절한 표정을 연출하면 내용이 흡입력이 있고 감정동요가 되며, 무표정으로 말할 때는 딱딱하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보여 준다. 목소리만큼이나 몸짓언어는 호감과 비호감의 이미지를 주는 주요한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교재 1장에 나오는 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여섯 가지 원칙을 스스로 정리하고 학생 스스로 경험하거나 미디어에서 접한 사례를 제시해 보았다. 설득을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 보는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속성 때문이다. 이 속성에는 기본적 속성과 상대적 속성이 있다. 그 첫째로서 설득은 메시지를 그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 만약메시지라는 수단에 의하지 않고 그 밖의 다른 수단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을 변화시킨다면, 그것은 설득이라고 할 수 없다. 즉 설득이 커뮤니케이션이 되기 위해서는 메시지라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 둘째로는 수용자에 의한 선택의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 명령이나 지시 등을 메시지로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도 일종의 설득이라고 볼 수는 있으나 거기에는 선택의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수용자의 자유 선택이주어지지 않고 강제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이는 설득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명령이나 지시라는 메시지를 사용하더라도 그 수용자가 그것을 자유 선택에 의해 받아들이게 된다면, 이것은 설득이라 할 수 있다.
참고문헌
정만수·이은택 (2015). 『설득커뮤니케이션』. KNOU PRESS.
최 진, 『대통령 리더십』, 서울: 나남출판사, 2003.
김인수, 『시대정신과 대통령 리더십』, 서울: 신원문화사, 2003.
김준수(2005). “권위와 권위주의”. 철학탐구.
김완석. 2000. 광고 심리학. 서울: 학지사.
이훈구. 2000. 심리학자 들여다 본 인간시장. 서울: 범문사.
황태연(2017).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교육이 의사소통 능력 및 불안정서와조직구성원의 매력도에 미치는 영향. 고려대학교 석사학위논문.

키워드

  • 가격6,000
  • 페이지수14페이지
  • 등록일2021.09.13
  • 저작시기2021.0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5586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