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자원의이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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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자원의이해2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서론

본론
1, 봄 - 설날
2, 여름 - 단오
3, 가을 - 추석
4, 겨울 - 동지

결론

참고문헌




서론

세시풍속은 인간 생활의 기저에 깔린 시공간적 기준이며, 자연의 순환에 대한 의식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세시풍속은 음력의 월별에 따른 24절후와 명절을 포함하고 이에 따른 의식, 의례 및 놀이를 포괄한다. 세시풍속은 계절의 습속으로 이루어진 관행을 말한다. 기존의 몇몇 정

본문내용

이 합해진 것으로, 한가위란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란 뜻으로 추수가 시작되고 모든 농산물이 풍족해지고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날이라는 의미다.
4, 겨울 - 동지
동지는 1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이다. 밤이 길다는 것은 저녁을 너무 일찍 먹고 한 밤중에 배가 고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동지날 팥죽을 끓여먹는다. 이후 동지를 지나면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데 옛 사람들은 동지 때부터 태양이 기운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동지의 풍속으로는 잡귀를 몰아낸다는 의미의 팥죽 뿌리기와 조롱박 차기가 있다. 동지의 놀이로는 말타기, 술래잡기, 까마귀놀이, 다리세기 등이 있으며 먹을거리로는 새알심을 넣은 동지팥죽과 비빔국수, 수정과와 동치미를 들 수 있다(임재택, 외, 2001).
동지날에 먹는 팥죽이나 동지죽은 빨간 팥을 갈아 만든 달고 칼칼한 맛의 별식인데 빨간 팥죽을 갈아 만드는가 하는 이유는 빨간색이 악령을 쫓는다고 믿는 까닭이다. 마치 할로윈 데이에 무서운 분장을 하고 귀신을 쫓는 것과 비슷한 이류라고 할 수 있다.
결론
세시풍속은 대개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농경의례’라고도 불린다. ‘농경의례’에는 24절후, 명절 등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놀이와 의례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농사일이 주요한 생업이던 전통사회에서는 놀이도 오락성이 주를 이루지 않고 하나의 의례로서 풍농을 예축하거나 기원했다. 이러한 이유로 세시풍속은 세시의 례(歲時儀禮)라고도 불리는데 이것은 오늘날 세속화되고 탈제의화(脫祭儀化)하여 의례로 시행되는 것과 구분되기도 한다.
온대지방에 속하여 사계(四季)가 분명한 우리나라는 세시풍속 형성 배경에 계절적 특성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즉, 봄·여름·가을·겨울의 1년을 15일을 일기(一氣)로 하여,24절기로 나누고 사계에 따라 변하는 기후를 나타낸 칭호를 붙였다. 24절기를 양력의 월별로 나누어보면 1월은 소한·대한, 2월은 입춘·우수, 3월은 경칩·춘분,4월은 청명·곡우, 5월은 입하·소만, 6월은 망종·하지, 7월은 소서·대서,8월은 입추·처서, 9월은 백로·추분, 10월은 한로·상강, 11월은 입동·소설, 12월은 대설·동지이다. 이 절기에 삶에 직결되는 농경 등의 생업과 함께 민속이나 행사가 지속적으로 반복·진행되어 오면서 세시풍속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이다(국립민속박물관, 1997).
참고문헌
한국문화자원의이해 2,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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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1.09.16
  • 저작시기2021.0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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