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이코노미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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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밀레니얼 이코노미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1. 먹고살기 바쁜 2030 세대들의 경제 생존기································ 3

II. 본론
1. 밀레니얼 세대들은 왜 힘들까?················································ 3
2. 학교와 기업의 연계활동··························································· 4
3. 학교의 암기식 시험 시스템의 문제점····································· 4-5
4. 노동시장의 세대교체가 느리다·················································· 5
5. 주요 대기업의 부동산 투자······················································· 6
6. 향후 일자리 - AI와 기계························································· 6
7. 일하고 돈 버는 패턴의 변화 - 긱 경제·································· 6~7
8. 저축 - 돈을 불리는 삼각 포트폴리오········································· 7
9. 고수익 상품, 안전할까?···························································· 7
10. 밀레니얼 세대의 무기 - 시간·············································· 7~8
11. 한국주식과 달러의 관계························································· 8
12. 부의 대물림 시대, 인재 채용의 문제········································ 8

III. 결론
1. 나의 느낀점············································································ 9

본문내용

당하는 규모는 무지함과 욕심의 곱으로 공식화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무기 - 시간>
투자에 있어 우리에게 있는 무기는 인내할 수 있는 시간이다. 경제 사이클은 평균적으로 10년 주기로 반복되어 왔다는 자료를 책에서 보고 나는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긴 시간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경기 사이클 자료에 대해 추가적으로 조사해본 결과 크게 Risk-off, Risk-on, mid-cycle, early-cycle 4가지로 구성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은 경제 둔화기(Risk-off) 시기에 주식을 팔고 싶어 하고 경제 활황기 (mid-cycle)시기에 주식을 사고 싶어 한다. 그러나, 반대로 움직이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 투자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경제 둔화기에 사고 경제 활황기에 파는 지혜를 이용해야겠다. 위기가 왔을 때 패닉 하지 않고 그것을 매수 기회로 삼고 지나치게 오를 때 시장의 조정을 바라보는 주식 멘탈을 단련해야겠다.
<한국주식과 달러의 관계>
한국은행에서 조사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과 코스피 변화 추이> 자료를 책에서 접했을 때 한국 주식과 달러는 반비례로 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실 사례로 2020년 11월에 삼성전자 주식이 한 주당 5만 원 대에서 64,800원까지 치솟는 상황을 경험했는데 그와 반대로 2017년 이후 최저점인 원 달러 환율 1,103원까지 떨어졌었다. 이 점이 인상적이었던 것은 투자 방법이 해외 주식과 채권만이 아닌 달러와 한국 주식 관계를 이용하는 것도 있다는 점이었다. 나는 향후 미 대선이 끝나고 경제정책을 내놓으면서 경제가 비교적 안정화 됨에 따라 환율은 차츰 오를 것이고 나는 환율이 오르는 것에 대비해 미화를 많이 매입하는 포지션이 옳다는 생각을 하였다. 지금 당장 달러를 매수해야겠다.
<부의 대물림 시대, 인재 채용의 문제>
책에서는 우리나라가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것을 자료를 통해 언급하였는데 나는 자본 소득이 노동 소득보다 많은 것으로 인해 그 자녀에게도 교육의 기회의 높낮이가 달라진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소득이 낮은 자녀에게는 배울 기회조차 사라지고 스펙이 중요한 한국 취업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추가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서울대 경제 연구소 (김세직 외 2인)의 논문 자료를 가져왔다. ‘부모 경제력 차이에 따라 학생의 대학 입학 확률 차이가 지나치게 커질 개연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교육 및 입시제도가 겉보기 인적자본과 진짜 인적자본을 충분히 구분해 내지 못한다면, 이는 막대한 사회적 비효율성을 유발하여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이에 관해 보다 면밀한 연구와 검토가 요구된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소득 수준이 높으면 교육의 기회를 높게 잡는다는 것이다. 이 논문을 참고하여 겉보기 인적자본과 진짜 인적자본을 구별할 연구가 필요한 실정임을 느끼게 되었다.
<나의 느낀점>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막막했다. 경제 공부를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용어를 인터넷을 활용하여 참고하고 심화적인 이해를 위해 논문을 참고하다 보니 책을 다 읽는데 무려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걸리게 되었다. 막연하게 나는 미래에 어떤 직업을 얻고 자산 증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해서 읽었던 이 책이 단순히 자본을 어떻게 증식할 것인가를 넘어서 법과 제도가 개선되어야 할 것이 많고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괴리를 인지할 수 있었고 특히 교육의 비효율성에 대해 나의 생각과 대안을 제시해 보면서 나는 어떤 새로운 이론을 어떤 식으로 학습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던 계기가 되었다. 자본 증식 측면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통해 절세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경기 사이클을 이해하며 떨어질 때(공포, 위기) 무서워하지 않고 상승할 때 불타기를 하지 않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다.어느 주제에 관해 다양한 시각적 지표와 홍춘욱 교수, 박종훈 기자 두 경제 전문가의 견해를 모두 접할 수 있어서 한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생각할 수 있었다. 홍춘욱 교수는 문제를 낙관적인 관점에서, 박종훈 기자님은 문제를 비판적으로 보는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해 주어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고등학생이라면 일자리&산업 파트를 주목해서 읽어보고(책의 초반부) 사회 초년생이라면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책의 후반부) 흐름을 잡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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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21.10.07
  • 저작시기2021.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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