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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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게 해주고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난 과거인 것 같다. 그 경험을 하고 나서 너무 지쳐 아이의 행동에 화를 냈던 기억에 스스로 작아지는 나를 보게 되었다. 나의 기준이 아닌 아이의 기준에 맞춰 노력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5. 본 도서의 시사점
책을 계속 읽다 보니, 어린 시절에 해결되지 못했던 상처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자신을 찌르는 가시가 되어 고통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말은 공감이 된다.
자녀로 살아온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또 부모로서 내 자녀에게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자아정체성를 찾고 정립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자녀에게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라는 것이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자식이 스스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내면에 상처 받지 않고 잘 자라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육아의 고수가 아니지만 실수를 줄여 가면 우리 아들이 멋진 남자로 자랄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멋진 부모가 될 수 있겠구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오은영 박사가 상담했던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자녀를 양육할 때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알게 해줘서 매우 유익했다.
부모로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에 있어서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부모는 자식에게 요구가 아닌 조건 없는 수용과 수긍으로 대해야 한다’라는 점을 항상 상기해야겠다. 자식은 부모보다 어리기 때문에, 수긍은 부모의 몫이며, 요구는 자식의 몫이다. 그러나 때로는 이 역할 바뀌어 버리게 된다. 부모는 이런 요구를 대화이고, 사랑이며 관심이라고 착각하고 만다. 그렇게 되면 자녀는 생각의 날개, 상상의 날개를 펴지 못한 채 주저앉아 버릴지도 모른다. 이처럼 항상 자녀를 억압의 대상, 복종의 대상, 순종의 대상으로 여기지 말고, 자녀 그대로를 받아들여 배려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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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저 자 : 오은영(의사) 저
출판사 : 코리아닷컴
출판일 : 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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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7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1.10.14
  • 저작시기2021.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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