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게묻다1) 사람들삶을살아가면서 뜻하지않게 폭풍만난후고통받기도한다. 삶의 폭풍 지나가기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외상극복할 수 있는 제시하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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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심리학에게묻다1) 사람들삶을살아가면서 뜻하지않게 폭풍만난후고통받기도한다. 삶의 폭풍 지나가기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외상극복할 수 있는 제시하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정의와 의미
2.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
1) 생물학적 원인
2) 정신 사회학적 원인
(1) 정신분석 이론
(2) 인지이론
(3) 행동주의이론
3. 주된 임상양상
1) 과민반응 (hyperalertness, hyperarousal)
2) 충격의 재경험 (Re-experience or intrusion)
3) 감정 회피 또는 마비 (avoidance or emotional numbness)

4.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방법
1) 정신과적 치료
2) 약물치료
3) 인지행동 요법


5.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6. 나의 제언
1) 치료는 곧바로 시작할수록 좋아
2) 증상들이 정상적인 반응임을 이해
3) 지지적인 관계를 맺음
4) 회피를 줄여 나간다. 즉 기억을 되살린다
5) 외상사건의 의미를 생각
6)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치료를 병행
7) 끈기를 가지고 치료에 임해야

Ⅲ.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치료로서 이용되어야 한다. 약물은 증상이 너무 격렬할 때 증상을 경감시키고 적응을 돕는 것이다. 그러나 약물치료를 시작할 때는 반드시 환자에게 공개적인 동의를 구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약물을 사용하면 환자에게는 또 다른 압박 상황이 된다.
약물치료를 중단했을 때 환자는 좋아졌다는 증거로 받아들이고 해방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약물치료의 중단은 이제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사람으로 인정하는 신호가 되어 심리적인 압박감을 받을 수도 있고, 법적 소송이 걸려 있을 경우, 환자상태에서 벗어난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7) 끈기를 가지고 치료에 임해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 중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침습적 증상들은 치료과정에서 상당히 끈기가 요구되는 어려운 부분이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진단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큰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회사나 관련기관들은 보험금 지급과 관련하여 환자의 정신장애 여부를 철저히 규명하려 한다. 이런 과정에서 환자들은 또 한 번 상처를 입을 수가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한다. 예를 들면 환자는 권위적인 인물에 적개심을 품으며, 어느 누구도 자신의 외상 경험을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치료자와도 의사소통을 꺼려 대인관계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으며, 술과 마약 등의 물질을 남용하거나 극도의 정신적 마비를 보이기도 한다. 대체로 이들에게는 죄의식과 수치심이 많아지게 되어 있다. 이로 인해 치료자들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때로는 환자가 ‘악당’으로 보이기도 하며, 치료자 자신이 무력감에 빠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Ⅲ. 결 론
외상 사고가 난 경우 피해자가 신체적인 외상이 동반되어 입원생활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많은 피해자나 그 가족들은 조기 퇴원을 희망하지만, 입원 치료가 현실의 여러 자극(매스컴을 포함하여)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키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 수 있다. 가능한 어느 정도 일상생활에 복귀할 자신감을 갖게 하고 퇴원시키는 것이 좋다.
생존자가 이야기하고 싶을 때는 이야기하게 하고, 말하고 싶지 않을 때는 내버려두는 등 원하는 대로 따라가 주고, 마음을 이완시키고 즐겁고 편안한 활동을 할 시간을 남겨 놓아야 할 것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를 당한 생존자의 경우 정신적인 피해가 워낙 크니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생각대로 표현하게 하면서 위로해야 한다. 생존자를 위해서 그냥 옆에서 지켜주는 것도 필요하다. 생존자의 친구나 가족들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에 성급히 충고나, 생존자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언급하거나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해 주는 것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친구들은 생존자가 그들을 필요로 할 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생존자의 감정과 반응을 인정하고 믿어준다. 생존자가 겪었던 일을 최소화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외상 경험이 생존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해주어야 한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했었는지 질문도 판단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친구들은 생존자가 사랑과 관심 속에 있다고 안심시켜야 할 것이다. 자신의 따뜻한 몸짓 하나가 생존자들에게 큰 의미가 될 수 있다.
가족과 친구들은 생존자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어 다른 지지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러한 지지는 또 다른 친구나, 가족 구성원, 종교 단체, 지지 그룹, 자조 모임, 위기 상담소, 정신보건 전문가에게 받을 수 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지지를 받기 원할 수 있으며 그들이 외상 반응으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을 때 개인, 집단, 커플 및 가족 상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외상으로부터 치유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즉, 인내가 필요하다. 생존자의 소망을 이해하고, 그들 스스로 결정하게 함으로써 그들이 조절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자신이 스스로 외상과 치료 과정을 공부해야 할 것이다. 외상 경험의 일반적인 반응을 공부하고 강의를 듣거나 영화를 본다거나 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검색 등을 통해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다만 그렇게 얻은 지식을 전문가나 상담사와 상담하면서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생존자들은 비록 자신들이 충분히 표현하지 못할 수 있겠지만, 친구나 가족의 지지에 고마워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지는 특히 생존자가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결국에는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더 가까이 있고 싶을 때 항상 자신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가족, 주치의, 지역 정신보건센터, 정신과, 심리학과 혹은 사회사업협회, 성직자 등은 외상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는 사람과 그의 사랑하는 사람을 치료한 경험이 있는 상담가나 치료자를 소개해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치료를 시작할 당시의 증상 정도나 호전되는 양상에 따라 다르므로 정해져 있는 공통적인 치료기간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3-6 개월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이외의 다른 정신적 문제가 동반되어 있다면 치료기간은 1년 이상으로 연장될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것처럼 본인과 지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속에 외상 후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픔만큼 성숙해 진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외상이 내적 성숙과 성장을 정신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니 외상 후 스트레스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공용(2007), 정신과치료,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의 진단과 치료
-하혜숙·강지현(2020).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1995
-이은옥 외 6명 (1992), 간호진단과 중재, 서울대학교 출판부
- 이근후 외14,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4판, 하나의학사, 1995
- 임창재, 정신위생심리, 형성출판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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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15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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