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 심리학에게묻다 기말과제물)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 받기도 한다.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삶의 폭풍 지나가기 를 참고하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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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통신대 심리학에게묻다 기말과제물)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 받기도 한다.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삶의 폭풍 지나가기 를 참고하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 받기도 한다.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삶의 폭풍 지나가기” 를 참고하여(기타 자료 참고 가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시오.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2. 외상 후 성장

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

4.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

5. 참고문헌

본문내용

는 나라는 주어 대신 ‘그’라는 3인칭의 주어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내가 무엇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무엇을 한다고 말하면 좀 더 쉽게 자신을 객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김상운은 왓칭에서 ‘자신을 타인처럼 바라보며 살라’고 조언한다.
양창순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이와 비슷한 조언을 하고 있다. 그녀는 까칠하게 살기 위해서는,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것, 그리고 그 생각과 감정이 곧 나의 참모습임을 인정하고 그런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할 것,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 등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의 부정적 감정에 불을 댕기는 것은 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뇌의 아미그달라(편도체)라는 부분이다. 이 아미그달라의 스위치가 on에서 off로 전환되어야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 사라진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로 반발하는 것은 아미그달라의 또 다른 반발을 유발할 뿐이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내 생존을 위해 생겨나는 것인 만큼 먼저 그 존재를 인정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야 한다.
하버드 대학의 테일러 박사는 어떤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라도 그 자연적 수명은 90초에 지나지 않으며, 마치 어린아이를 달래듯이 조용히 주시하기만 하면 금세 사라진다고 말한다. 이때 90초 동안만 그 부정적 감정과 생각을 거울에 비춰준다고 생각한다면 실천하기가 좀 더 쉬울 것이다. 저절로 스위치는 꺼진다. 물론 조용히 바라보는 것과 그냥 참는 것은 다른 것임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바라보면 치유에 도움이 되지만, 그냥 참으면 병이 되기 때문이다.
정신분석가 코헛은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타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열등감이 심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쉽게 절망하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면 하나같이 어릴 때 자신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부모가 없었던 사람들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거울 하나는 가지고 있다. 내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은 내 안에 들어 있다. 내 마음속의 관찰자가 바로 그 거울이다. 세상이 나를 버려도 관찰자는 변함없이 따뜻하게 어머니처럼 언제나 미소 지으며 나를 감싸주고 위로해준다.
심리학에서는 행동은 생각과 감정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이해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조차 하나의 행동이다. 거기에도 감정이 실려 있다. 하기 싫은 감정(귀찮음 등)이 실린 것이다. 생각이 일어나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규정하고, 또는 사실여부는 중요치 않거나) 행동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홍순범 교수는 아주 간단한 행동 즉 온전한 식사, 신체 활동과 운동, 충분한 수면과 햇빛, 친구들과의 교류, 근육이완과 복식 호흡, 웃는 얼굴과 활기찬 몸짓 등 이 정도 행동이면 이유는 없어도 마음이 바뀐다고 말한다. 사실 행복감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느낄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생각-감정-행동을 통해 자신을 통찰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원인되는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것을 인정하며 자신을 통찰하고 객관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글쓰기라고 생각한다.
5. 참고문헌
하혜숙·강지현(2020).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박영숙·장선주(2019). 정신건강과 간호.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전용오·김영빈·이자명(2020). 상담심리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천성문 외7(2019). 인간관계와 정신건강. 학지사.
박선환· 박숙희·이주희·정미경·김혜숙(2017). 정신건강론 2판. 양서원.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2016). 양창순. 다산북스.
김상운(2016). 왓칭2. 정신세계사.
김상운(2011). 왓칭(WATCHING).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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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15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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