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 교육심리학 기말시험과제물)행동주의 학습이론 인지주의 학습이론 사회학습이론 인본주의 학습이론 구성주의 학습이론에 대해 설명하시오(5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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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통신대 교육심리학 기말시험과제물)행동주의 학습이론 인지주의 학습이론 사회학습이론 인본주의 학습이론 구성주의 학습이론에 대해 설명하시오(50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행동주의 학습이론, 인지주의 학습이론, 사회학습이론, 인본주의 학습이론, 구성주의 학습이론에 대해 설명하시오.

1)행동주의 학습이론
2)인지주의 학습이론
3)사회학습이론
4)인본주의 학습이론
5)구성주의 학습이론

2. 참고문헌

본문내용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넷째, 학생의 기본적 심리적 욕구가 충족되도록 도와야 한다. 다섯째, 학생이 거짓된 삶이 아니라 실존적 삶을 살도록 도와야 한다. 여섯째, 학생이 충동 통제 방법을 배우도록 해야 한다. 일곱째, 학생이 그들의 자아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로저스는 학습의 주체는 학생이라는 인식 하에 교사는 분석이나 지시가 아니라 학습자만의 특별함과 특수성에 맞추고 학습욕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로저스는 행동의 변화는 교수보다는 학습에 의한 것으로 진정한 학습은 가르치기에서 벗어날 때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로저스는 교육과 관련해 “학습은 가르침, 시험, 등수와 성적, 경쟁의 척도로 이용되는 학위, 성과를 드러내는 것” 등에서 벗어날 것을 제안했다.
학생에게 의미 있는 학습은 학생의 인지적, 정의적 체험에서 이루어는 것으로, 교사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자료를 제공하며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등을 통해 학생의 배움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로저스는 동일성을 강요하고 창의성을 희생시키며 타인이 세운 기준에 맞추게 하는 평가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한다.
로저스에 따르면 새로운 경험에 개방적이고 매 순간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 즉 자신감 있는 사람은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으로, 이는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본인이 깨닫고 느끼도록 이끄는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본주의 학습이론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재인식과 함께 삶과 교육 방식에 신선한 자극을 주면서, 현대사회의 문제인 인간소외와 교육의 비인간화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고, 무엇보다 아동의 입장에서 아동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이론적 기초가 된다.
5)구성주의 학습이론
구성주의는 앞선 행동주의 등의 전통적 학습이론과는 달리 교사, 학생의 역할, 수업 전 학생의 상태, 학습결정조건, 학습에 대한 관점, 지식형성에 대한 관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전통적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의 전수자이지만, 구성주의에서 교사는 학생이 학습을 구성하도록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을 돕는 촉진자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구성주의 학습이론에서 학습이란, 교사에 의한 일방적인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학습자가 속한 사회적 맥락 속에서 능동적으로 의미를 부여하거나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즉, 구성주의에서는 지식은 학생으로 전이되기보다는 학습자 스스로 지식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구성주의와 관련해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중 평형화라는 개념이 중요하다. 평형화는 동화와 조절이라는 두 가지 내적 행동을 통해 균형을 이루려는 자기 규제의 역동적 과정으로, 피아제에 따르면, 학습자가 자신의 행동과 사고에 모순이 발견되는 내적 불균형 상태에 직면할 경우, 첫째, 학습자는 이 모순을 무시하고 자신의 기존 도식(schema)이나 사고를 지속하거나, 아니면 두 입장을 동시에 받아들이고 각각을 독립된 상황에 적용하면서 혼란에 빠지거나, 이 모순을 설명하고 해결해 주는 새롭고 좀 더 포괄적인 개념을 구성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는 헤겔의 정반합의 변증법적 과정과 유사하다.
즉, 학습자는 현재 이해하는 바와 일치하지 않는 새로운 경험이 주어지면 인지구조는 이를 인식하고 구조의 혼란과 불평등 상태를 초래하게 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습자는 조절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이다. 조절은 반성적, 통합적 행동으로 자아를 변화시키고 인지적 평형을 이루도록 도우면서 결과적으로 지식의 구성과 재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비고츠키는 지식 구성의 과정에는 사회적 기원(social origin)이 있고, 지식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다음 개인의 정신구조 속에 내면화된다고 주장했다. 즉, 모든 지적 활동은 사회적 수준에서 먼저 일어난 후 개인적 수준에서 발생하며, 고등 정신 기능도 상징에 의해 중재되어 사회적 관 계속에서 일차적으로 학습된 후에 개인의 의식 속에 내면화된다는 것이다. 결국 비고츠키의 핵심적인 메시지는 정신구조와 학습 과정 그 자체가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연유한다는 것이다.
구성주의 학습이론은, 피아제의 인지발달 관점에 기초해 지식구조가 인지활동을 통해서 구성된다는 인지적 구성주의와,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인지발달이론에 근거해 인간의 인지발달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내면화로 사회적 상호관계를 개인의 지식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는, 사회적 구성주의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인지적 구성주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해본다. 아이디어가 추가(동화)되면 조절 과정을 통해 기존의 도식과 조작은 수정된다. 동화와 조절은 선천적이며 또래 및 물리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영향 받는다. 따라서 교육적 측면에서 볼 때, 교사는 학생의 아이디어와 불일치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 인지 갈등을 유발함으로써 새로운 도식을 발달시켜 개인적 의미를 구성하도록 도와야 한다.
사회적 구성주의에서는, 학습은 유능한 사람(예:교사)의 영향을 받으며 일어나는 것으로, 그로부터 지도를 받고 획득된 지식과 기능은 기존 지식에 통합되고 점진적으로 내면화되어 자율성과 독립성이 높아진다고 본다. 따라서 교사는 현실적이 개방적인 과제를 활용하여 학생이 지식을 구성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로써 학생은 교사의 지도를 받아 협동적으로 새로운 개념을 구성하게 된다.
양자의 이러한 입장 차이에도 불구하고 구성주의 학습이론의 기본 성격과 원리는 일치한다. 즉, 학습이란 발달의 결과가 아니며 학습 그 자체가 발달이다. 또한 불균형은 학습을 촉진하고 반성적 추상은 학습의 원동력이 되며 공동체 내에서의 대화는 더 나은 사고를 유발한다. 그리고 (학습자가 의미를 만들고자 노력할 때) 학습은 구조의 발달로 나아간다.
2. 참고문헌
전용오, 여태철, 황매향(2020). 교육심리학. 출판문화원.
이현림, 김영숙(2016). 인간발달과 교육. 교육과학사.
정옥분(201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학지사.
이웅(2009).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한국교육기획.
방선욱(2003). 심리학의 이해.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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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16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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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5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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