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게묻다 1학년 공통)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받기도 한다.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삶의 폭풍 지나가기” 를 참고하여(기타 자료 참고 가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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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심리학에게묻다 1학년 공통)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폭풍을 만난 후 고통받기도 한다. 교재와 영상강의 10장의 “삶의 폭풍 지나가기” 를 참고하여(기타 자료 참고 가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외상사건의 개념 및 특징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개념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특징
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
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5)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

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리의 중요성

4.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1) 자기자비
2) 용서
3) 삶의 의미 찾기
4) 자신의 상처에 대한 인식

5. 시사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은 어떠한 극한상황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고통에 의미가 있을 때, 인간은 기꺼이 고통을 감수하며 고통의 잠재적 의미를 삶의 의미에 포함한다. 또한 인생의 의미는 유기체적인 잠재성의 충족과 같은 자아실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넘어선 목적을 발견하는 자아초월이다. 그래서 자아초월은 건강한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상태로서 가장 인간다운 모습이다.
결국 부정적 사건 이후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은 외상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큰 영향을 준다. 이는 외상이 흔들어 놓은 자아와 세계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재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의미형성은 개인을 지금보다 더 고차원적인 사고에 이르게 하고, 새로운 목적과 신념으로 재구성하게 한다. 결국 외상 후에 새롭게 삶의 의미를 형성하도록 도와줌으로써 부정적인 증상을 치유하고 회복시켜 외상 사건을 경험하기 전보다 더 성장하도록 이끈다.
4) 자신의 상처에 대한 인식
외상적 경험을 통해 생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자신의 상처를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내게 잘못하면 애써 그것을 부정하든지, 그것을 위장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진정한 내적치유를 위해서는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자신에게 정직해지는 것이 회복의 첫 번째 단계인 것이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원인을 시인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문제든지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취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을 그치고 자신의 책임을 시인하기 전까지는 우리의 손상된 감정은 절대로 치료받지 못한다. 물론 자신이 문제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도하다. 우리가 가진 문제의 진상, 즉 고백하지 않은 죄나 감정적인 상처 혹은 깊은 수치심이나 신체적 학대와 같은 것들까지도 정직하게 직면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내적치유를 위해서 이 문제들을 인지하고 치유의 필요성을 위해 자신의 상처를 인정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시사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예방법은 사건 발생이후 해당자에게서 미약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 전문가에 의해 조기에 치료적으로 개입하여 인지행동치료 등을 시행함으로써 질병의 진행을 막는 예방법이 있으며, 이것보다 선행하여 외상사건을 경험한 경험자 전체를 대상으로 이들의 심리적인 충격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을 평가하여 위험도가 높은 군을 선별해내고 이들 취약한 집단을 대상으로 예방적인 치료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방을 위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초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진단이 정확히 내려지지 않는 경우 개인의 인생이 황폐화 되는 과정을 밟게 된다. 이는 사고이후에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여파는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희석 되어가지만 사고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환자의 경우 조기에 적절히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면 환자의 불행한 삶으로 인해 그의 가족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조종사로 군에서 복무하는 동안 동일한 비행임무에 지속적으로 장기간 노출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에서 2차사고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질환은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비율이 낮아 10년이 경과한 후에도 외상을 겪은 환자들의 약 40%가 질환에서 회복되지 않는 등 한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 받은 경우 만성화되는 확률이 높으며 예를 들어 육군항공의 항공기 사고의 경우 많은 인원이 동시에 정신적 충격을 받고 이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노출될 가능성이 그 어느 집단보다 높은 집단으로 이러한 항공기 사고로 인한 외상사건 발생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은 필수적으로 수행되어져야 한다.
외상사건에 직, 간접적으로 노출된 인원들은 사고발생 한 달을 전후해 심리상담 혹은 의료적 개입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나, 정신과적 진단이나 치료 없이 사고조사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은 실제로 사고 이후 직면하게 되는 심리적 피해자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혀 모르고 있음으로 인해서 외상을 지속적으로 회상하게 하여 심리적 충격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의 치료보다는 사건자체의 원인 규명이 우선인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설명한 후, 외상을 극복하고 외상 후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해 보았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특성은 폐쇄성 질환으로 조기발견 및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외상 장애의 발병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재발의 가능성과 잠재적 후유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충격적인 사건으로 정신적 충격을 당한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것은 정서적인 긍정적 지지와 그 사건에 대해 공감하고 이야기 하면서 용기를 북돋워주는 것이다. 이는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에 대해서 병리화하지 않고 정상적이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하여 누구나 이러한 상황에 노출 될 경우 유발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 상황을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이완요법 등 적응에 대한 방법을 교육하는 것도 좋은 치료방법이다.
참고문헌
하혜숙·강지현(2020).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김찬형(2005).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대한내과학회지.
권석만 (2013). 현대이상심리학. 서울: 학지사.
박영신, 김의철 (2001). 『자기효능감과 삶의 질』, 서울, 교육과학사.
문종원,『상실과 슬픔의 치유』, 바오로딸 2011.
유연화, 이신혜, 조용래 (2010). 자기 자비, 생활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와 심리적증상들의 관계. 인지행동치료.
남보라(2008). 한국판 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 척도의 신뢰도 및 타당도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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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22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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