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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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기본서이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방향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 기회를 주기 때문에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우리는 사회가 만든 틀안에 갇혀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직업을 가져야한다. 집이 가장 큰 자산이다. 결혼은 다 때가 있다.’ 등 이렇게 사회가 정해놓은 틀은 매 순간 우리의 성장과 함께 삶의 정답처럼 요구되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틀안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 하며 그 틀을 벗어나면 뒤쳐지거나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것으로 여긴다. 이 책의 가난한 아빠 또한 이와 비슷한 틀안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소시민이다. 그는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업, 높은 수준의 공교육을 받은 평범한 아버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돈에 허덕이고 살고 있었고, 그와 비슷한 길을 걸어온 나 역시도 그렇게 살고 있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회적인 관념과 통상, 그리고 그 행동들을 깨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그 길과 반대되는 삶이 아닌 새롭게 개척해 나가는 부자아빠로 가는 길이었다. 그러기 위해선 천천히 오랜시간 동안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실천하여 돈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의 논리와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되었다.
천정부지로 폭등하는 집값에 벼락거지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 닿는 요즘, 집이 부채라는 관점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불과 몇 달 사이에 몇 억은 우습게 오르는 집 값을 보며 집만큼 큰 수익률을 보이는 투자처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미리 마련해놓지 못한 아쉬움에 후회로 땅을 쳤다. 그러나 저자의 관점에서 보면 소위 \'영끌\'로 집을 사는 것은 능력의 한계치에 위태로운 부채를 사는 것이다. \'영끌\'로 구매한 부채에 압도되어 빚 속에서 허덕이기보다는 집에 들어갈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현금흐름을 생성하는 자산부터 먼저 구입하여 기초를 다진 후 집을 사야 한다. 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을 만큼의 수입을 창출할 정도로 자산을 충분히 확보하면 남은 돈은 자산에 재투자하여 자산이 불어나게 되고, 이것은 다시 많은 수입을 안겨준다. 부채의 악순환을 끊고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에 휩쓸려 한계에 임박한 과도한 대출로 집을 사기보다는 자산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 충분한 수입을 생산해 낼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집을 사야하는 것이다. 금융지식의 부재로 인한 무분별한 부채 증식에 대해 반성하고 무엇이 자산이고 무엇이 부채인지부터 명확하게 판별하여 지속적인 자산의 획득을 통해 경제적인 독립을 향해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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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판)
저 자 : 로버트 기요사키(작가) 저
역 자 : 안진환(번역가) 역
출판사 : 민음인
출판일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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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8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1.10.25
  • 저작시기2021.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7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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