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학기 응급간호학 출석대체과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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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21년 2학기 응급간호학 출석대체과제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본소생술(BLS)의 과정을 기술하고, COVID-19 감염 또는 의심 환자 시 추가되는 내용도 기술하시오(10점).

2. 심실세동과 무수축 각각을 설명하고, 치료과정의 차이점을 기술하시오(10점).

3. 제세동(Defibrillation)과 심율동전환(cardioversion) 치료과정의 차이점을 기술하시오(10점).

본문내용

없기 때문에 \'off\'로 돌린다. 심실세동의 제세동 제거에 필요한 에너지는 최초 200J(jule)이 권장되며, 첫 번째 제세동에 반응이 없으면 200~300J로 다시 제세동 한다. 두 번째 제세동에도 반응이 없으면 세 번째 제세동부터는 360J 이 권장된다. 대상자 곁에는 항상 기관내삽관이나 기관 절개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기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저산소증으로 인한 산 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즉시 중조를 정맥주사하여 부정맥의 발생이나 쇽을 예방하기 위하여 lidocaine을 투여한다. 제세동기가 준비가 되면 피부의 화상을 막기 위하여 전극 도자에 연고나 젤리를 두껍게 바르며 주위 피부에 묻지 않게 조심하고 한개는 우 쇄골하부위(우쇄골 중앙선상의 2번째 늑간)에 넓게 놓고 다른 한개는 심장부위(좌측 전액와선상의 4번째 늑간)에 댄다. shock을 줄 때는 심전도 모니터링하에서 순간적으로 전극도자를 흉부에 갖다 대며 이때는 대상자 침상에서 모두 뒤로 물러서서 대상자나 침대를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shock 실시 직후에는 심전도사에 동성리듬(sinus rhythm)으로 회복되었는지 확인하고 계속 모니터링하여 대상자 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2) 심율동전환
심율동전환은 (cardiobversion)은 counter shock이라고도 하며 약물요법으로도 잘 치료되지 않는 만성 부정맥을 제거시키기 위하여 사용되는 전기 충격요법으로 각종 기외성 부정맥의 치료에 많이 적용된다. 발작성 심실 상부빈맥, 심방 빈맥, 심방세동, 맥박이 있는 불안정한 심실 빈맥이 대상이 된다. digitalis를 복용하는 대상자는 심실성 부정맥을 예방하기 위해 전날부터 투약을 중지토록 하고 당일 아침에는 K+치가 정상보다 낮게 되면 심한 부정맥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혈청칼륨치를 측정한다. 심방세동, 심방조동을 심율동 전환으로 치료하려면 시행 전 24~48시간 동안 quinidine을 0.3mg씩 6시간마다 투여하고 심율동전환 시행 몇 시간 전부터 금식시킨다. 대상자를 안심시키고 공포와 통증을 없애주기 위하여 1시간 전에 진정제를 투여하는데 보통 소량(10~15mg) diazepam(Valium)을 정맥 주사한다. 전기쇽을 주는 기계와 방법, 전극도자(paddles)의 위치, 연고사용 등은 제세동과 동일하나 심실세동 이외의 부정맥 치료시에는 대상자 고유의 심박도이 있기 때문에 대상자의 QRS와 동시에 직류전기를 투여해야 하므로 전기충격기의 synchronizer swith를 “on\"으로 돌린 후에 shock을 줌으로써 T파가 역전되지 않도록 한다. 심율동 전환시에는 보통 50~200watt/sec의 전기가 사용되며 심질환의 정도나 digitalis의 과잉투여 유무에 따라 전기 에너지를 증감시키면서 shock을 준다.
※ 참고문헌
정성희, 이수진 『응급간호학』201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대한심폐소생협회 『2020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재) 응급의학연구재단, 병원전단계 응급의료체계 효율화 방안
해리슨 내과학 17판, 대한내과학회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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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1.11.05
  • 저작시기2021.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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