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인식과 갈등 양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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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과 미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인식과 갈등 양상의 변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개요

Ⅱ. 중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인식
1. 해양권익과 제해권 확보
2. 해상 교통로 확보와 에너지 안보의 관문

Ⅲ. 미국의 남중국해에 대한 인식
1. 중국 봉쇄를 위한 전략적 교두보
2. 동아시아의 부상과 거점 확보

Ⅳ. 양국의 인식 차이로 인한 갈등 양상의 변화
1.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부정 판결
2. 남중국해 문제에 대한 일본의 관여 정책 심화
3. 양국 간 군사적 대결 국면 양상으로의 변화

본문내용

BS 8시 뉴스』 2021년 10월 11일 자.
중국은 미국 주도의 \'오커스\'(AUKUS : Australia,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미국·영국·호주의 안보 파트너십)와 \'쿼드\'(Quad:quadrilateral security dialogue, 미국·일본·호주·인도 4각 반(反) 중국 연합 협력체), 그리고 미국의 호주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지원에 대응하기 위해 호주와 같이 미국과 긴밀하게 협착하는 국가들이 없도록 아세안(ASEAN) 국가들과의 긴밀한 외교 추진과 더불어 무력
시위로 대응하고 있다.
Ⅴ. 참고자료
김동섭, 아세안의 남중국해 분쟁 대응 : 중국과 미국에 대한 대응을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석사학위논문(2019. 2).
변창구, “중국의 공세적 남중국해 정책과 미·중 관계”, 『한국 동북아 논총』 , 제69호, (2013), pp. 7-8.
유준구, “필리핀 vs. 중국 남중국해 중재재판 판결의 내용과 시사점,” 국립외교원 『IFANS FOCUS』 (2016. 7.15).
하도형, “중국 해양전략의 인식적 기반 : 해권(海權)과 국가이익을 중심으로”, 『국방연구』 , 55권 3호, (2012), pp. 53-55.
“남중국해 놓고 갈라진 아세안…美中 충돌에 균열 커질 듯,”『연합뉴스』 2016년 7월 12일 자.
“美, 중국에 PCA 판결 수용 촉구…중 군사활동 강화 경계,” 『뉴시스』 2016년 7월 12일 자.
“日 ‘남중국해 국제판결 따라야’…센카쿠 열도 분쟁 염두 中 압박,”『연합뉴스』 2016년 7월 12일 자.
“中, PCA 남중국해 판결 합법성 없어…‘수용 불가’, ” 『뉴스 1』 2016년 7월 12일 자.
“PCA 판결에 필리핀일본 ‘환영’ 중국 ‘무효’…남중국해 둘러싼 중국 대 국제사회 구도 강화될 듯,” 『아시아경제』 2016년 7월 12일 자.
“대만, 타이핑다오 EEZ 불인정 판결 ‘절대 수용 불가’, ”『뉴스 1』 2016년 7월 13일 자.
“정당한 사법 절차 결과…日 언론, 남중국해 판결 수용 촉구,”『연합뉴스』 2016년 7월 13일 자.
“항모 훈련 vs 전투기 출격…남중국해 긴장 고조” 『SBS 8시 뉴스』 2021년 10월 11일 자.
https://ko.wikipedia.org/wiki/(검색일 : 2021년 10월 22일).
http://www.sipri.org/databases(검색일, 20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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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1.08
  • 저작시기2021.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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