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간호학특론][기말시험][출처표기] 1.건강 불평등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적 개입 방법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기술하시오. 2.서치먼(Suchman)의 질병과정 모형과 메커닉(Mechanic)의 의료추구이론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6.문화간호역량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다문화간호 대상자 및 가족 대상 간호과정 적용 시 문화역량을 습득하는 과정을 제시하시오. 또한 자신의 문화간호역량 수준과 향상 방안에 대해 기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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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21 간호학특론][기말시험][출처표기] 1.건강 불평등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적 개입 방법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기술하시오. 2.서치먼(Suchman)의 질병과정 모형과 메커닉(Mechanic)의 의료추구이론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6.문화간호역량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다문화간호 대상자 및 가족 대상 간호과정 적용 시 문화역량을 습득하는 과정을 제시하시오. 또한 자신의 문화간호역량 수준과 향상 방안에 대해 기술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건강 불평등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적 개입 방법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기술하시오.
    1) 건강 불평등
    2) 건강 불평등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적인 개입 방법

2. 서치먼(Suchman)의 질병과정 모형과 메커닉(Mechanic)의 의료추구이론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1) 서치먼의 질병과정 모형
    2) 메커닉의 의료추구이론
    3) 공통점과 차이점

3. 보건의료에서의 시장정의와 사회정의의 차이점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1) 보건의료에서의 시장정의
    2) 보건의료에서의 사회정의
    3) 차이점

4. 여성건강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을 설명하고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장애요인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제시하시오.
    1) 여성건강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
    2) 여성건강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 수행에서의 장애요인과 해결방안

5. 의료소비자인 환자와 가족을 대변하는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기술하시오.
    1) 의료소비자를 대변하는 간호사의 역할
    2) 본인의 견해

6. 문화간호역량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다문화간호 대상자 및 가족 대상 간호과정 적용 시 문화역량을 습득하는 과정을 제시하시오. 또한 자신의 문화간호역량 수준과 향상 방안에 대해 기술하시오.
    1) 문화간호역량
    2) 다문화간호 대상자 및 가족 간호과정 적용 시 문화역량의 습득 과정
    3) 본인의 문화간호역량 수준과 향상 방안

7. 참고 문헌

본문내용

식, 지식, 민감성, 기술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식은 자신의 태도, 가치가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과정이며 타 문화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 자기 인식을 의미한다. 지식은 민족 간의 신체적, 생물학적 차이점과 건강, 신념 등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이며, 민감성은 타 문화에 대한 공감, 대인관계, 의사소통의 기술, 신뢰, 수용, 존경, 포용 등을 뜻한다. 기술은 인식, 지식, 민감성을 합성하여 적용하는 능력으로 대상자의 요구를 사정하고 임상적 진단, 기타 간호 기술 등 실무적인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간호 대상자 및 가족 대상 간호과정 적용 시 문화역량을 습득하는 과정을 다음과 정리해 볼 수 있다.
첫째, 자신의 문화적 편견을 인지한다.
둘째, 문화의 양상을 이해한다.
셋째, 가족의 가치, 신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한다.
넷째, 문화민감성을 개발한다.
다섯째, 가족과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여섯째, 문화 간 의사소통 방법을 개발한다.
일곱째, 통역자와의 협력 방법을 습득한다.
여덟째, 사정 시 문화적 편견을 최소화한다.
마지막으로 사정 및 중재에 대한 장애물을 파악하고 조치한다(교재, p353).
3) 본인의 문화간호역량 수준과 향상 방안
본인의 문화간호역량 수준을 평가해보기 위한 틀로서는 정금희 등(2018)이 제시한 민감성, 평등성, 행위성을 기준으로 역량을 평가해 보고자 한다.
첫째, 본인의 민감성과 관련한 수준은 매우 부족한 것으로 인지된다. 일상생활이나 평소에 외국인을 별로 달갑지 않게 여기는 인식도 문제이거니와 같은 내국인이라 할지라도 서로 다른 가치관과 행동에 대해 수용하는 습관이 다소나마 약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간호업무를 수행하다 퇴직한 상태지만,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보면 당시 잦은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 폐암 초기 판정을 받은 환자를 간호한 경험이 있다. 당시 그 환자는 암 수술을 앞두고도 흡연을 하고자 하는 이상행동을 보인 적이 많았는데, 업무 차원에서는 이해를 할 수 있었지만, 그 사람의 행동이나 가치관은 당최 진심으로 이해될 수 없었다. 평소 과도한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 폐암 수술을 앞둔 환자가 그런 욕구를 느낀다는 게 이상했기 때문이다. 내국인도 이러할 진데 문화권이 다른 다문화 가족이나 외국인 환자를 간호한다고 가정한다면 본인의 민감성은 당연히 낮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본인은 본인과 다른 가치관이나 문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수용력을 높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능력들을 함양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면 문화간호역량에서 요구하는 문화적 민감성을 향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인의 평등성은 다소 중립적인 성향이 강하다. 특히 모르는 사람이나 본인이 원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본인은 중립적인 성향을 유지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간호역량과도 연결된다. 실제 과거 간호사 시절 본인에게 할당된 환자들이 4명 정도 되었는데, 당시 환자들의 요구나 수용사항에 대해 균등적인 배분을 원칙으로 한 경험이 있다. 특히 간호중재와 사정에 있어서 비록 단순한 업무원칙에 따랐을 뿐이지만, 차별하지 않고 그 환자들이 원하는 의료서비스에 대하여 균등한 돌봄을 제공했다는 점은 간호역량에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화간호역량에 있어서는 내국인과 외국인 간 의료편차와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객관적이고 중립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환자 상태의 경중에 따라 선별적인 의료서비스를 추구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원론적인 상황에서는 환자들을 존중하면서 평등한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행위성과 관련해서는 매우 부족한 편이라 생각된다. 최근 의료시장의 변화와 더불어 갈수록 변화하는 간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하는 것이 간호사의 역할이지만, 본인은 재직 당시 그러한 역할에 소홀한 점이 많았다. 병원에서 제시하는 간호 기술과 의사에 대한 복종적인 업무 성향이 짙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호소, 심리 정서적인 면에서는 병원 매뉴얼에 없는 지침과 상황은 철저히 외면하였고 단지 본인이 해야 할 업무매뉴얼에만 치중한 이력이 강했었다. 따라서 본인은 타 문화에 대한 체험과 지식, 가치관에 대해 진심 어린 접근과 의사소통 능력을 포함한 문화기술이나 타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경험과 수용의 능력을 향상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를 위해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학습할 필요가 있고,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을 간호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습관화 시켜 보는 것도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7. 참고 문헌
1) 김영임ㆍ최윤경(2019), 간호학특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교재).
2) 우민아(2018), 민영의료보험 가입이 의료이용에 미치는 영향,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3) 구도완ㆍ김종엽 외 13명(2017), 한국사회문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4) 최기동(2016), 문화적 역량이 직무만족, 조직몰입,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의료기관 외국인 환자 응대직원을 중심으로), 성결대학교 대학원.
5) 김나경(2015), 간호사의 문화간호 역량수준, 중요성 및 교육요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6) 김라미(2015), 간호사의 문화간호역량 교육요구와 문화적 역량, 아주대학교 대학원.
7) 김원철(2015),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이 근골격계 희귀난치성질환자의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 (건강불평등 모형을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8) 이훈희(2014), 한국 건강불평등의 구조 분석, 고려대학교 대학원.
9) 김옥경(2014), Suchman질병과정 모형에 따른 일부 결혼이주여성의 질병행태, 충북대학교 대학원.
10) 박은주(2013),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의료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11) 정임진(2012), 전문간호사와 일반간호사의 임파워먼트, 직무만족, 조직몰입 비교연구, 가천의과학대학교 간호대학원.
12) 남지현(2009), 공공의료서비스 이용의 영향요인 분석,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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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1.08
  • 저작시기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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