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 응급간호학 기말과제물)다음 심전도가 어떤 리듬인지 판단하고 관련된 내용을 3가지 이상 기술 에피네프린 투여 방법 심실세동 무맥성 심신빈맥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정의 등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 환자 간호 시 고려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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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통신대 응급간호학 기말과제물)다음 심전도가 어떤 리듬인지 판단하고 관련된 내용을 3가지 이상 기술 에피네프린 투여 방법 심실세동 무맥성 심신빈맥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정의 등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 환자 간호 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다음 심전도가 ① 어떤 리듬인지 판단하고, ② 관련된 내용을 3가지 이상 기술하시오. (5점)

2. 심폐소생술 상황 시, 에피네프린 투여 방법을 기술하시오. (5점)

3. 심정지 초기에 관찰되는 특징적인 ① 심전도 리듬 4가지를 제시하고, ② 각 리듬의 정의와 ③ 치료 방법을 서로 비교하여 제시하시오. (15점)

1)심실세동
①정의 ②치료 방법
2)무맥성 심실빈맥
①정의 ②치료 방법
3)무맥성 전기활동
①정의 ②치료 방법
4)무수축
①정의 ②치료 방법

4.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① 정의, ② 증상, ③ 치료 방법(2가지 이상)을 제시하시오. (15점)

1)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정의
2)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증상
3)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의 치료 방법(2가지 이상)
① 미주신경자극술 ② 아데노신 ③ Ca 통로차단제, β차단제 ④ 심율동전환

5.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 환자 간호 시, 고려할 사항을 5가지 이상 제시하시오. (10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상이다.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 이외의 빈맥(심방조동, 심방세동)에는 일시적으로만 심박동수 감소 효과가 있으므로 빈맥 종료와 심박동수 조절을 위해 사용해서는 안 된다.
③ Ca 통로차단제, β차단제
미주신경자극술과 아데노신이 효과가 없으면 Ca 통로차단제(diltiazem, verapamil) 또는 β차단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방실결절에 작용하여 방실결절 전도 의존성 회귀성 빈맥을 종료시키거나 심방세동 또는 심방조동과 같은 빈맥의 심실반응수도 조절한다.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딜타아젬(diltiazem)은 15~20mg(0.25mg/kg)을 2분간 투여하고, 반응이 없으면 15분 뒤에 20 ~25mg(0.35mg/kg)을 추가 투여할 수 있다. 그리고 5~15mg/hr로 지속 투여하고, 심박동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베라파밀(verapamil)은 일반적으로 2.5~5mg을 2분간 투여하고,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15~30분 간격으로 5~10mg을 반복 투여한다. 이때 총용량이 20mg이 될 때까지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15분마다 5mg씩 총 30mg을 투여하기도 한다. 베라파밀은 좁은 QRS 빈맥, 심실상성 기원이 확실한 빈맥에 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넓은 QRS 빈맥, 심실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심부전이 있는 환자는 심한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β차단제는 결절조직의 교감신경 활성도에 길항작용을 하여 전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 시에는 메토프롤롤(metoprolol), 아테놀롤(atenolol),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 에스몰롤(esmolol), 라베탈롤(labetalol)을 투여할 수 있다. β차단제는 서맥, 방실전도 지연, 저혈압 등의 부작용과, 심근수축력 저하 및 심박출량 저하 효과가 있으므로 울혈성 심부전 환자는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그 밖에 아미오다론, 프로케이나마이드(procainamide), 소탈롤(sotalol) 등을 심실상성 빈맥 치료에 사용할 수 있지만, 독성이 강하고 부정맥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④ 심율동전환
심율동전환은 약물투여 후에도 빈맥이 발생하는 경우 적용하며 50J부터 시작한다. 심율동전환 후에는 재발에 대한 감시를 한다. 빈맥이 재발하면 아데노신, Ca 통로차단제 또는 β차단제를 사용할 수 있다.
5.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 환자 간호 시, 고려할 사항을 5가지 이상 제시하시오. (10점)
의료진은 감염성 질환의 노출 위험성을 항상 인식하고, 환자 접촉 시에는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를 준수해야 한다. 표준주의는 의료기관 내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처치, 술기, 간호 제공 시 적용된다. 표준주의는 손씻기, 개인보호장구(마스크, 장갑, 가운, 모자, 안경/고글 등), 환자용 물품 및 치료기구 관리, 안전한 주사실무, 깨끗한 환경 관리, 호흡기 위생 및 기침예절, 세탁물 관리, 환자 이동 및 배치 등을 포함한다. 그리고 각 질환별로 전파경로에 따른 주의(transmission-based precautions)도 필요하다. 주요 전파경로에는 접촉 전파, 비말 전파, 공기 전파 등이 있으며, 오염된 음식이나 물 등으로 인한 무생물 매개 전파와 모기나 파리 등에 의한 생물 매개 전파도 있다.
공기(airborne) 전파는 공기 전파 질환을 유발하는 5μm 이하의 작은 입자들이 공기 중에 부유하다가 감수성 있는 숙주가 흡입함으로써 전파되는 것이다. 공기 전파의 대표적 질환에는 결핵, 수두, 홍역, 대상포진, SARS 등이 있다. 이러한 질환은 공기 흐름에 의해 확산되기 때문에 공기 흐름 차단을 위한 환기시설, 보호장비, 공기 질 관리가 중요하다.
공기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환자 병실을 출입할 때 고효율 호흡기보호구(N95 마스크 등)를 착용해야 한다. 즉, 마스크는 결핵 의심 또는 확진 환자, 급성 호흡기증후군, 출혈열, 전파양식을 모르는 감염병 환자의 치료영역으로 들어갈 때 착용한다. N95 마스크는 분진포집효율이 95% 이상인 마스크로 국내 식약처 등급 분류의 KF94 등급 마스크가 이에 해당된다.
환자의 이동을 제한해야 하고,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시키며, 기침예절을 교육한다. 홍역, 수두, 파종성 대상포진, 천연두의심 또는 확진 환자를 접촉할 때에는 해당 질환의 면역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은 의료진과 직원은 출입을 제한시켜야 한다. 단, 불가피한 경우에는 N95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실에 들어간다.
환자 주변 장비와 환경은 자주 세척 또는 소독한다. 환자 퇴실 후에는 해당 병실은 일정 시간 비워 둔다.
환자는 음압격리실에 배치한다. 음압격리실은 기압차를 이용해 병원체가 외부로 나올 수 없도록 만든 병실이다. 음압격리실에는 공기압력을 낮추는 음압장비, 필터가 달린 공기배출구, 감염 확률을 낮추기 위해 거쳐 지나는 전실이 있다. 음압격리실의 공기는 건물 외부로 직접 배출되거나, HEPA 필터 공조시스템을 통과해야 한다. 오염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공기가 흐르도록 실내공기 압력은 내부 복도 > 병실 전실 > 병실 > 화장실 순이 되도록 한다. 이때 각 실 간의 공기압력은 각각 최소 2.5Pa 이상 차이가 나야 한다. 공기압력은 음압격리실 차압표시계와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표지자(예: smoke tube test)로 매일 모니터링해야 한다. 출입 시를 제외하면 음압격리실 문은 항상 닫아 둔다. 음압격리실에 환자를 입원시킬 수 없으면 다른 공간과 공기 흐름이 연결되지 않는 방에 배치한다.
감염 바이러스가 동일한 질환의 환자는 같은 병실에 배치(코호트 격리)가 가능하다. 그러나 활동성 폐결핵은 균주 특성과 전염력에 차이가 있으므로 동일 병실에 배치하지 않는다.
6. 참고문헌
정성희, 이수진(2019). 응급간호학.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대한심폐소생협회(2021). 2020년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황옥남 외(2018). 성인간호학. 서울: 현문사.
김금순 외(2017). 성인간호학. 서울: 수문사.
신나미 외 공역(2017). 성인간호학: 임상적 추론의 적용. 서울: 정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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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1.09
  • 저작시기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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