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영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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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지역사회영양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과제명]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에서‘영양’부문의 성과지표 중 ‘과일/채소를 1일 500g 이상 섭취하는 인구비율(6세이상)’에 관한 과제물입니다.

1. 2018년 기준치, 2030년 목표치, 2019년의 결과(최근 수치)를 찾아 쓰고, 2019년의 달성도(%)를 계산하여 이를 달성/개선/유지/악화/평가 불가 중 하나로 평가하시오.
(총 15점, 기준치와 목표치는 교재 표 10-1 참고, 최근치는 담당교수 홈페이지 참고, 달성도 및 평가는 교재 172, 173 페이지 참고)

2. 2019년의 결과를 성별(10점), 연령별(5점), 거주지역별(5점), 소득수준별(5점)로 나누어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 설명하고, 지역사회영양학의 관점에서 이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집단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는지 본인의 의견을 피력(10점) 하시오 (총 35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를 보이지 않았으나 과일 섭취는 소득 수준에 비례하여 섭취량 차이를 보였다.
3) 소득수준별(5점)
로 2019년 과일·채소의 권고 섭취기준인 1일 500g 이상을 섭취하는 인구 비율을 보면 소득 수준 하위 계층에서는 33.4%, 소득 수준 중하 계층은 34.8%이고 중상 계층은 39%, 상위계층은 46%에 이르는 것으로 보았을 때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과일/야채 섭취 비중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지표로만 보더라도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의 건강불평등의 단면을 보는 것 같다. Serdula 등(2004)의 성인 대상 연구에서는 소득, 교육수준, 연령이 높아질수록 채소와 과일의 섭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집단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는지 본인의 의견을 피력해보자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이 소득수준별 과일·채소의 권고 섭취기준인 1일 500g 이상을 섭취하는 인구 비율이다. 소득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 간 섭취 량 차이가 상당하고 이는 최근 채소 등 장바구니 물가 상승 분위기를 감안할 때 더욱 격차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정책적으로 빈곤가구, 노인가구, 한부모가구, 농어촌 빈곤층, 1인 가구 등에 대한 소비쿠폰 지원이나 샐러드/과일 도시락 프로그램 등 해당 지자체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채소/과일 섭취량 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담당교수 홈페이지에 올라온 자료 활용(https://professor.knou.ac.kr/sites/kimdow/)
2019 국민건강통계, 질병관리청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보건복지부
  • 가격5,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1.11.17
  • 저작시기2021.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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