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편지(정민, 박동욱 지음, 부제 진실로 너를 위해 한번 탄식한다)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아버지의 편지(정민, 박동욱 지음, 부제 진실로 너를 위해 한번 탄식한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야기들은 주로 학문에 대한 자세를 짚어내지만, 이는 곧 진중하게 인생길에 임해야 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한 반문으로 돌아온다. 원하는 길을 향해 달려가는 발걸음도 중요하지만 때때로 고개를 돌려 지나온 그 길 위에 진정 의로우며 정직하였는지, 참되고 진실하였는지 스스로 돌아보기 원하는 아비들의 마음인 것이다. 각 편지의 많은 문장이 현재형으로 표현된 것은 옛 편지를 과거로만 남겨놓지 말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비춰보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리라.
여전히 세상은 궁벽한 곳이 넘쳐난다. 개인과 집단의 가치관은 날마다 부딪혀 파열음을 일으킨다. 온갖 생경한 구시대적 이데올로기의 넝마와 사회적 부조리의 뒤엉킴은 크고 작은 병을 만들어낸다. 정도(正道)를 따르기 쉽지 않은 시대적 혼돈 속에 조선의 아비들은 날카로운 가르침으로 되물으며 우리를 꼬집는다.
당신과 나를 향한 진심 가득한 아비들의 탄식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우리의 인생에서 어떠한 해석으로 풀어나갈 것인지는 철저히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며 옥봉 백광훈의 편지 일부로 이 글을 맺는다.
“세월은 물같이 흘러가고, 젊은 시절은 머물게 할 수가 없다....이렇게 날을 흘려보내니 인생이 얼마나 되겠느냐.”
//끝//

키워드

  • 가격1,5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21.11.30
  • 저작시기2016.7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922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