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고를 읽고(유득공 지음)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발해고를 읽고(유득공 지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문
2. 발해, 고(考)
3. 글과 정신

본문내용

구정신이다. 역사의식을 강하게 나타내는 서문을 쓸 때 유득공은 그의 비판적 견해를 날카로운 문장으로 다듬어냈다. 본문에서 유득공은 그의 탐구정신을 사실의 나열로 환치시켰다. 그 본문에서 만난 문장은 육하(六河)의 문장이었다.
『발해고』에서 위로를 얻은 정말 의외의 경험이었다. 나는 앞에서 유득공이 \'국가가 있었다면, 역사도 있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썼다. 바꿔 말하면, \'역사가 없다면 국가도 없다.\'는 뜻이 된다. 나는 그 말을 한 번 더 뒤집었다. 내가 받아들인 뜻은 \'기록이 없다면, 사건도 없다\'는 것이었다. 유득공으로 인해 발해는 잊힌 국가로 남지 않았다. 사건을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기록의 의미라는 것을 나는 유독 공에게 배웠다.
하나 더 위로를 얻은 것은, 글을 쓸 자신이 생겼다는 점이다. 『발해고』를 읽으며 유득공이 규장각 서재에서 고서를 뒤적이며 글을 쓰는 모습을 상상한 적이 있다. 책상 한 쪽에는 서적이 가득 쌓여 있고, 붓 앞에는 책이 몇 권씩 펼쳐져 있다. 그 열정을 상상하며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의 밑그림을 그렸다. 철저한 탐구정신을 바탕으로 한 육하원칙의 문장. 조금은 자신이 든다.
//끝//

키워드

발해고,   유득공,   발해사,   고려,   역사,   발해,   독후감
  • 가격1,5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21.11.30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923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