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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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간호사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간호사와 간호사의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
2.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
3. 간호사와 보호자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
4. 간호사와 의사 간의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의 문제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그들과의 소통에서 적절한 반응을 얻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 간호사들의 경험담
1) 환자상태가 이러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어요? 노티(notify)하면 담당의사는 중요한 거 아니면 끊으라거나, 백그라운드(background)니 레코멘드 하는 자체를 싫어하고 그건 내가 결정할 문제라고 해요.
2) 노티(notify)하다 보면 내가 혼자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누구랑 대화하는 건지? 전혀 반응이 없어 알아듣는 건지 못 알아듣는 건지 파악이 전혀 안 돼요.
사례2)
서울에 소재한 C대형병원 내과 병동에서 근무하는 D간호사는 수화기를 들고 자신도 모르게 멈칫 거린다. 입원환자의 상태가 갑자기 나빠져 당장 전공의에게 call을 요청해야 하지만 왜 자꾸 전화하느냐며 대뜸 신경질적인 반응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마음을 가다듬고 전화를 해보지만 병동전화기로 하니 받지 않았다. 결국 병동전화가 아닌 다른 전화를 이용해 어렵게 통화가 됐지만 예상대로 ‘전화 좀 그만 걸어!’라며 화부터 낸다. 몇 번 이런 일을 전공의에게 겪고 나니 call할 때 겁부터 난다.
간호사와 의사는 환자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공통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의사 처방으로 이루어지는 업무 시스템으로 형성되는 관계의 모호함 때문에 갈등을 느끼며,경력 간호사의 표준화된 보상 체계의 부재로 전문가로서의 자존감이 저하되기도 하였다. 간호사와 의사의 문제는 간호사와 환자와 의사 이렇게 트라이앵글식으로 문제가 나타나는 것으로도 보였다.
-> 해결방안
간호사와 의사의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의사는 간호사의 의학적 견해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의사와 간호사 사이의 상호 존중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윤리 위원회에서 간호사와 의사의 중립적 입장에서 윤리적 문제를 능동적으로 조정할 필요도 있다. 또, 의사가 더 지위가 높고 간호사가 낮다는 직업적 우월주의를 탈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의사는 남성이 많고, 간호사는 여성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남성의 직업과 여성의 직업이라는 흔한 배경에서 벗어나야 한다.
Ⅲ. 결론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사하면서 느낀점은 조사하기 전에는 이렇게까지 많은 갈등들이 있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많이 놀랐고 이론적으로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아도 실제 현장의 상황과는 다를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확실한 해결방안은 소통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와 간호사의 관계를 보면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고 자신이 변화해야하며 사례에서는 태움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만 나와 있지만 수간호사든 연차가 높은 간호사 분들 입장에서도 적극적이지 않은 후배 간호사를 보며 답답함을 느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언제든 적극적인 표현과 적극적인 경청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 내가 먼저 듣고자해야 나를 태우는 사람들의 입장도 보일것이라 생각이 든다.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사례를 보면 간호대학 학생들은 인수인계를 똑바로 못 받았으면 못 받았다고 기가 죽을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한다. 무엇을 모르고 설령 한 번 욕을 먹더라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간호사와 보호자의 사례를 보면 보호자 입장에서는 가족이 아픈 입장이고 본인은 어떻게 환자를 할 수 없어 답답하고 예민해지는 마음이다. 간호사는 그 마음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경청을 하며 언어적으로도 보호자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소통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타인을 다 이해하긴 힘들지만 본인의 가족처럼 생각하며 최대한 돌봐줘야한다.
간호사와 의사의 사례를 보면 간호사와 보호자의 관계와 연결이 되어있다. 즉 간호사와 의사와 보호자 이렇게 트라이앵글 구조로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된다면 둘이 서로 다른 입장을 소통을 하기도 힘든데 입장이 셋이나 되어버리니 상상만해도 머리가 아팠다. 이 트라이앵글 구조의 문제점은 내가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간호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병원에 나가서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과제라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와 의사의 사례는 의사가 간호사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경우에 내 생각에는 깔끔한 일처리와 의사소통전달과정이 확실해진다면 의사도 간호사를 무시하는 경우가 줄어들것이라 생각이 들고 처음에는 힘들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경험에 의한 확실한 일처리가 의사와의 소통이 완만하게 이어질것이라 확신한다.
여러 관계에서 소통의 갈등을 보았고 당면한 과제들의 해결방안을 생각하면서 병원 실습이나 병원에 취직했을 때 당장 문제를 경험하는 것 보다 이렇게 여러 사례들을 미리 알아보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
임상현장에서는 늘 을의 입장이 될 수도 있고 불합리적인 상황이 있겠지만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역지사지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다름의 인정, 자각을 통해 보다 폭넓어지는 수용적인 자신을 발견하며 자신을 다스리며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이렇게 간호학과 학생으로 앞으로 간호 생활에서의 여러 갈등을 생각해보며 최종적으로는 결국 내가 변해야하고 성숙해져야하며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각을 가진 개체로 성장해 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 서로가 행복하기 위해 나는 의사소통을 평생 고민하고 개선해나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참고문헌
한국간호교육학회지 제25권 제1호, 2019년 2월 저 박현주, 안효자
한양대학교 임상간호정보대학원 : 임상 간호사의 인간관계 갈등 경험 = (The) experience of clinical nurses\' interpersonal conflict 정신보건간호전공 2012. 8 저자 김정화
https://www.youtube.com/watch?v=PoLPgwjdrvs [KNN 뉴스]대학병원 전문의 간호사에 갑질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7 중환자실 간호사 직무 스트레스 1순위 “의사 때문”
간호관리학 (개념과 실무 통합) -저자 Patricia S. Yoder-Wise 출판 정담미디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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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21.12.14
  • 저작시기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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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5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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