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내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럭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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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내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럭키를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운을 깨우는 일곱가지의 법칙 - 결론의 형태

본문내용

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할 뿐 구체적인 방법은 알려주지 않는다. 즉 자격지심과 피해의식을 없애는 이 책을 읽은 후 나에게 남겨진 숙제와 같은 것이다. 저자는 이 여섯 번째 장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불운을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운이 없었으면 하지만 누구나에게 불운한 일은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는 그러한 상황이 닥친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것을 나누고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나가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그냥 놔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만을 묵묵히 해나간다면 그러한 불운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며, 어떤 순간에도 노력을 할 수 있기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적혀 있다. 사실 내 인생을 돌아보면 참 평이했다. 커다란 행운도 없었고, 커다란 성공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커다란 불운도 많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나에게도 그러한 불운이 찾아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렇기에 이 문구를 잘 기억해두고 그러한 불운이 찾아왔을 경우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나누고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나가야겠다. 이 외에 이 여섯 번째 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의 고집에 갇히지 않는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과 ‘인생사 새옹지마’와 ‘진인사대천명’이다. 즉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최선을 다하고 운이 닿으면 감사하고, 그 운이 올 때까지 끝까지 노력하고, 그 운을 겸손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겸손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어찌보면 여섯 번째 장에서 하는 이야기는 뻔한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완벽하게 받아들이고 따르는건 쉽지 않다. 알지만 하기 힘든 일, 그러한 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여섯 번째 장인듯하다. 마치 긍정적인 삶의 자세의 중요성과 좋은 점은 다들 알고 있지만 실제 긍정인 삶의 자세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저자가 말한 운을 깨우는 일곱 번째 법칙은 시도이다. 그는 시도를 운을 만드는 최소한의 원칙이라고 이야기한다. 씨를 뿌리지 않은 밭에서는 그 어떤 것도 자라지 않는 것처럼 우리가 운을 찾기 위해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이 바로 하늘이 우리에게 운을 뿌려줄 틈을 만들어 놓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와 관련하여 홍춘욱 박사님이 한 이야기를 적어뒀는데 이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 이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신에게 날마다 기도하던 사람이 생활고로 더 이상 못 살게 되자 자살하기 전에 하느님 욕을 했다. ‘제가 도움을 달라고 이렇게 열심히 기도했는데, 왜 빈곤에 허덕여서 자살하게 만드냐고’ 말이다. 그 말에 신이 나타나서 이렇게 답했다. ‘네 기도를 들으면서 도와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는 복권 한 번 안 긁고, 주식 한 주 사본 적 없고, 사업 한 번 벌인 적이 없는데 내가 널 어떻게 도와줄 수 있겠느냐? 그런 주제에 마지막에 신을 저주하니까 열받아서 나왔다.’라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참 재미있는 이야기이면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으 주는 이야기이다. 그렇다 운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운을 얻기 위해서는 그게 무엇이든 하고 봐야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어서는 그 어떤 운도 올래야 올 수가 없는 것이다. 저자가 만난 성공한 CEO들도 잠을 가능한 적게 자고 밤에 책을 읽고, 새벽에 메일을 보내고 하루에 수십 번의 미팅을 한단다. 여러 명 치의 삶을 사는 것이다. 즉 운이 좋은 사람은 그만큼 시도를 많이 한 사람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도가 사실 쉽지가 않다. 이러한 시도를 하기 위해서는 바로 두렴움 없이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난 여러 번 도전하는 그 자체가 능력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의 비밀도 적어두었다. 그는 이러한 도전을 계속 하려는 지구력과 의지력이 어릴 때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라고 한다. 즉 나의 아이가 성공하길 바란다면 설사 실패하더라도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계속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역시 부모의 지지와 믿음은 중요한 것 같다. 아이에게 부는 물려주지 못하더라도 이와 같은 도전에 대한 주력과 의지력을 물려줄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싶다. 이와 같은 긍정적지지와 더해서 부모의 사랑은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주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여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만약 이런 좋은 부모를 만날 운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인생에서 최고의 행운이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인데 이러한 행운이 누구한테나 돌아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저자는 그에 대해서 부모가 그렇지 못하다면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잘 선택하라고 한다. 부모는 자신의 선택이 아니지만 배우자는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에 그런듯하다. 나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내 자신이 배우자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내 배우자를 믿고 지지해준다면 내 배우자고 비록 한 두 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결국 성공할테니 그것은 결국 나에게 이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운을 깨우는 일곱 개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책은 끝맺음을 한다. 어찌보면 이 책의 내용들이 뻔하고 진부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 몇가지 사실은 통찰력 있게 다가왔다. 운의 역설이 특히 그랬다. 늘 운이 좋기만을 바랐지 그 운의 참모습을 그동안 몰랐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운의 참모습을 보니, 세상이 이야기하는 뻔한 말인 ‘준비를 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도전과 시도가 중요하다’ ‘관계가 중요하다’ ‘사람이 중요하다’와 같은 이야기들이 설득력을 가지고 다가왔다. 훗날 내가 진정으로 성공해서 나도 내 인생에 대해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는 뜬구름 잡는 듯 하고 구체적이지 않지만, 그것은 이 책을 읽은 후의 숙제와 같다고 본다. 운을 깨우는 일곱 개의 법칙 ‘사람’, ‘관찰’, ‘속도’, ‘루틴’, ‘복기’, ‘긍정’, ‘시도’를 늘 가슴깊이 새기고 나의 것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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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21.12.27
  • 저작시기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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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6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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