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 총 정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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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총균쇠 총 정리 요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프롤로그부터 1장~14장, 에필로그까지 모두 정리되어있습니다. 조그만한 세부분류들은 빨간색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본문내용

제1장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B.C.11000년을 출발선으로 하여 각 대륙의 역사전개를 비교할 수 있다. 세계 몇몇 지역에서 이 연대에 촌락생활이 시작되었고, 몇 천년 이내에 동식물의 가축화·작물화가 최소 한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남쪽 원숭이) =>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솜씨 있는 사람) =>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서서 걷는 사람) =>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생각하는 사람)
인류의 대약진(大躍進), 표준화된 석기와 최초의 보존된 장신구가 출토된 동아프리카 유적을 증거로 하여 약 5만년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크로마뇽인이 약 4만년전에 유라시아로 진출한다. 크로마뇽인의 출현으로 현대적 도구 (작살, 활, 화살 등)를 발명하고, 이런 도구를 활용하여 코뿔소, 매머드 같은 위험한 동물의 사냥이 가능해졌다. 집과 의류는 추운 기후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됨을 입증한다. 3만~4만년전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로 확대되고, 약 2만년전 시베리아로 확장된다. 14,000~35,000년 사이에 남북아메리카에도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고 12,000년경 알래스카 유적이 발견된다.
-뉴기니에 살았다는 것이 인류가 배를 처음 사용했다는 증거이자 대형 포유류들이 인간이 살게된 직후 멸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리적으로 떨어져 잇는 남아메리카가 가장 늦게 인류가 발견되고, 최고 유적은 BC12000년경으로 추적되는 알래스카 유적 및 BC11000년 직전 클로비스 유적들. 극한의 추위 때문에 시베리아에서 넘어올 수 있는 기술력을 그때야 갖추었음.
남보다 먼저 출발의 의미: 인류가 발견된 지역들은 다르지만 그 지역의 환경 때문에 크게 상관 있지 않을 수 있다. 인류가 가장 오래전부터 살았던 유라시아는 국지적으로 그나마 앞서나간거 같다. 생각. 그러나 이제 지금 읽는 순간은 예측 불가능 뒤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 가격2,000
  • 페이지수30페이지
  • 등록일2022.01.10
  • 저작시기2021.7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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