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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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고 부모와의 안정된 애착은 있지만 또래 아이들에 비해 공부 지식이 부족한 아이와 나이에 안 맞게 어려운 수학 문제는 척척 풀지만 쉽게 짜증을 내고 남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아이, 둘 다 바람직하지 않다. 부모라면 모두 이런 결핍 없이 정서와 인지가 균형있게 발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아이로 키우기 위한 3가지 마법의 열쇠로 작가는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꼽았다.
1) 지식( 배경지식, 암묵지식)
배경지식은 공부(독서) 통해 알게 된 새로운 정보를 말하며, 암묵지식은 다양한 경험과 학습으로 체득한 지식을 말한다. 오감교육 중요성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환경에서의 경험은 한계가 있고 최대한 아이가 묻는 것에 친절히 답한다. 이것 저것 이름을 가르쳐주고 무엇에 쓰는지 설명하고 부모의 호응이 아이의 호기심과 표현 욕구를 더 자극한다.
2) 주의력
작가는 집중력과 주의력은 다르다고 말한다. 집중력은 한 가지 정보에 힘을 실어 집중하는 능력이며, 주의력은 필요한 과제나 싫어도 해야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일 또는 주변 자극에 흔들리지 않고 과제 수행에 몰두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주의력 판단의 핵심은 ‘관심 없는 일에도 집중력을 발휘하는 정도’로 작가는, 타고난 기질적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4~7세 시기부터 꼭 발달시켜 줘야 하고, 부모와 놀이처럼 일상에서 발달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책에 제시한다. 선천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의력 부족해지는 후천적 원인이 교육적 방임 또는 정반대의 경우인 지나친 통제와 강요 때문이라고 한다.
3) 자기 조절력
작가는 자기 조절력을 ‘20년 공부를 위해 4~7세에 갖춰야 할 준비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자존감, 자기 효능감, 사회성, 끈기와 인내, 회복 탄력성 모두 포함하는 가장 강한 능력, 스트레스 받거나 과제 어렵다고 생각되는 순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힘,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날에 마음을 추슬러 스스로를 굳게 믿고 다시 힘을 내는 힘,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육아를 하다보면 특히 유치원에 보내고 나서는 \"우리 아이만 뒤처진 건 아닌지 가슴이 덜컥, 조바심이 난다\", 모든 부모의 고민에서 이 책은 시작하며 이 고민들을 풀어나갔다. 그리고 \"4~7세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고민하고 있다면 지혜로운 답을 찾기 위해 한 가지 기준을 세우면 좋겠다. 바로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다.\" 큰 전제를 말한 후 4~7세 아이 공부의 대한 공부를 기술하여 읽는 내내 감정이입이 되고 그동안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게 됐는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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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저 자 : 이임숙
출판사 : 카시오페아
출판일 : 20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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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8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2.02.07
  • 저작시기2022.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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