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역사 1학년) 세계의 역사 교과서를 정독한 후, 이 교과목의 성격과 바람직한 학습 방향 및 방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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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의 역사 1학년) 세계의 역사 교과서를 정독한 후, 이 교과목의 성격과 바람직한 학습 방향 및 방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교과목의 성격
1) 자주의식
2) 균형 잡힌 태도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
3) 세계적 상호의존성 심화
4) 역사의식

2. 바람직한 학습 방향
1) 자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자세
2) 탐구학습(발견학습)
3) 역사적 사고력
4) 비판적 사고
5) 지구촌적 시각

3. 바람직한 학습 방법
1) 인물학습
2) 연표학습
3) 학습자료 활용한 학습
4) 자기주도적 학습

4. 나의 의견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추체험하는 사고이며, 사건의 유사성보다 개별성, 다양성에 관심을 두는 사고이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역사교과서와 역사부도에 수록된 세부자료는 보통 사료(유물, 유적 등), 역사지도 및 연표, 사진, 삽화 등이 일반적인데, 이와 별도로 교사가 수업에서 활용하는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시청각 자료나 실제로 역사 유적이나 박물관 방문을 통한교실 외부 자료도 활용되고 있다. 이 모든 자료를 선정함에 있어 목표성·실용성·가치성·최적성 등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자료의 양질성·수준성·경제성 등도 함께 고려해야한다.
학습자료에 대한 개념과 함께 역사교육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에 있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학습자 입장에서의 고려 사항일 것이다. 굳이 프레이리가 주창한 ‘학습자중심교육’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교수-학습에 있어 학습자에 대한 동기 부여와 흥미 유발이 효과적인 학습에 있어 중요한 사항임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역사교육에서는 이러한 동기 부여 및 흥미유발에 충분히 효과적일 수 있도록 학습자료를 조직하고 선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4) 자기주도적 학습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유발이 먼저 선행되어져야 할 것이다.역사 학습에 있어서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인간의 역사는 장구한 오랜 세월 변화, 발전하였다. 그리고 그 속에는 역사를 형성, 발전시켜온 장본인으로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므로 인간을 배제시킨 역사란 있을 수 없으며, 역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역사를 단순한 과거의 사실에서 생생한 살아있는 인간들의 삶으로 부활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역사에 대한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는데 인물학습은 최적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인물학습을 통해 학습자는 좀 더 친근하게, 좀 더 구체적으로 역사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요컨대, 탐구학습을 이용한 인물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기르며, 역사적 사실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역사적 사고력과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
4. 나의 의견
역사는 인간이 만든다. 과거 여러 시대에 걸쳐 살았던 사람들, 그 사람들의 행위, 그리고 그 사람들과 사건과의 상호작용이 어떠하였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이다. 인간이 역사의 주체이므로,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는 역사 속의 인물에 대한 이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교육하는 데에 있어서 인물에 대한 학습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역사적 인물에 대해 학습하는 것, 즉 인물학습이란 역사상에 나타나는 여러 인물들을 학습 교재로 하여, 이를 탐구하고 그 인물들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파악하는 역사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학습자는 그 인물의 업적, 가치관 등의 개인에 대한 탐구 뿐 만 아니라 그가 활동해온 시대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가능하게 된다. 인물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역사를 인간의 역동적인 삶의 연속으로 받아들이고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삶을 규정하는 강력한 변화 추세 가운데 하나가 세계화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인간을 육성하는 것은 세계사 교육의 중요한 목표가 되고 있다. 더불어 지금과 같은 정보화, 개방화 시대의 교육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능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가진 인간을 양성하는데 있다. 이러한 급변하는 추세 속에서 역사 교과는 지난 과거의 사실을 현재의 유용한정보로, 생생한 역사적 사실로 재현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한 그 시대의 이해, 곧 인물을 통해 역사 발전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인물학습은 교수학습 모형으로 유용하다고 하겠다. 그러나 종래의 인물학습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고등학교에서는 소홀히 다루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탐구학습을 이용한 인물학습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고, 고등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고등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기에 적합한 교수학습 방법이라 생각된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세계의 역사 교과서를 정독한 후, 이 교과목의 성격과 바람직한 학습 방향 및 방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해 보았다. 오늘날 세계화는 우리의 삶을 규정하는 강력한 변화 추세 중의 하나로 인식된다. 세계적 상호 의존성의 심화는 문화와 역사적 경험이 다른 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 세계를 하나의 생활 단위로 통합시켜 개인의 활동 영역을 획기적으로 확대시켰다. 따라서 이제 한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은 단지 그 지역에만 영향을 주지 않고,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세계 여러 지역의 다양한 생활 국면을 서로 연결시킨다. 하지만 최근 아시아 각국은 과거 역사를 둘러싼 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성장 발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과 침략, 제국주의와 식민지라는 부정적 경험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 인식의 문제에 대해서 ‘역사분쟁’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이다. 삼국 사이에 경제문화적 교류가 활발해지는 반면, 이러한 대립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동아시아’에 대한 삼국의 불균등한 관심과 논의 수준에 더하여 우리가 직시해야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동아시아사에 관한 논의와 서술이 국민국가를 상대화하려는 구체적인 흐름과 맞물려 진행되지 않으면 공론(空論)에 그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세계의 역사』 본교재와 워크북
자현 스님 (2012). 사찰의 상징세계. 서울: 불광출판사.
조지형 외 (2010). 지구사의 도전. 파주: 서해문집.
오창훈장종근장두호박찬석, 『세계사』, (주)지학사, 2003.
양호환외, 『역사교육 이론』, 책과함께, 2009.
강경환, “한국의 세계유산 보존관리 방안 연구\", 목원대학교 박사학위, 2010.
최덕수,「서구 열강의 침략과 동아시아 각국의 개항」『새로운 한국사길잡이』下,한국사 연구회, 지식산업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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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3.03.03
  • 저작시기2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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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9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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