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음악사 - 바로크시대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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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음악사 - 바로크시대 정리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바로크시대
2.17세기 유럽
3.바로크 음악양식의 특징들 10가지
4.바로크의 중요한 작곡가들
5.바로크시대의 성악음악 10가지
6.칸타타와 오라토리오
7.이탈리아 가톨릭음악
8.독일 루터교회의 음악
9.수난곡
10.바로크시대의 기악음악
11.악기와 오케스트라
12.바로크 소나타
13.푸가
14.서곡
15.모음곡
16,코랄을 사용한 곡들
17.협주곡과 합주협주곡, 독주협주곡
18.토카타

본문내용

새를 가짐.
-대부분의 리체르카레는 단락으로 구분되지 않고 지속적 모방을 하는 중간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이었음.
-모테트의 짜임새를 따라 다주제적 인 것도 있지만, 단일 주제를 가졌던 많은 오르간 리체르카레가 푸가로 발전됨.
-푸가는 장단조 체계가 확립되고 나서야 완성 됨.
-푸가의 기본은 주제라고 부르는 한 선율에 있는데, 이 선율이 한 성부에 처음에 주어진 조에서 제시되고, 이어서 다른 성부들이 그것을 딸림조나 으뜸조로 모방하며 제시함.
-또한 성부들이 주제를 제시하는 부분은 주제와 상관 없는 에피소드 라는 부분에 의해 분리되기도함.
- 이 에피소드는 그 자료가 주제에서 오거나 음계형으로 장식된 한 동기로부터 만들어 짐.
-푸가의 기본적인 형식은 뚜렷하게 구분되는 두 부분, 즉 주제제시와 에피소드의 교대이며, 푸가 중간부분의 주제제시는 전조라는 방식을 취해 다른 조로 나타나기도 함.
서곡
-서곡은 일반적으로 오페라나 칸타타 같은 성악작품에서 서주나 간주로 들어간 관현악곡을 의미함.
-몬테베르디는 그의 오페라 <오르페오>에서 토카타라는 이름으로 서곡을 썼고, 롯시도 그의 관현악 모음곡에 심포니아라는 이름의 서곡을 사용함.
-17세기를 통해 서곡은 뚜렷한 작곡 형식으로 하나는 이탈리아에 다른 하나는 프랑스에 각기 나타남.
서곡(프랑스서곡)
-프랑스 서곡은 2부분 형식으로 각기 반복됨.
-첫 부분은 느리고 화성적이며 장엄한 양식을 갖고 부점리듬이 많이사용되며, 두 번째 부분은 빠르게 진행하는 모방대위적 양식을 갖는데, 끝에 가서 첫부분의 양식으로 돌아가 그 주제나 리듬을 반복하기도 함.
-후기 작품에는 이 마지막 종결부분이 세 번째 부분으로 확장되기도 함.
서곡(이탈리아 서곡)
-이탈리아 서곡은 빠-느-빠의 3부분 형식을 가짐.
-첫 부분은 모방대위 짜임새를 갖고 있고, 두 번째나 세 번째는 좀더 단순한 화성적 짜임새를 가짐.
모음곡
-바로크 모음곡은 여러개의 춤곡을 하나로 모아놓은 작품임.
-춤모음곡은 국가간에 암악가의 이동이 흔하고, 국적이 다양한 춤곡들을 모아 춤반주 뿐만 아니라 감상을 위해 양식화된 작품을 쓰기 시작하며 유럽 전엽에서 모방됨.
-독일에서 활동한 작곡가들이 다른 나라에서 발생한 춤곡들을 주제적 연관성을 갖도록 하나로 묶기 시작함.
-17세기 중엽에 클라비어를 위한 모음곡이 독일에서 대중화되어 상당히 표준적인 구성을 갖게 되었고, 바로크 후기에는 음악양식적으로도 비교적 정형화되었음.
-첫악장은 보통빠르기, 둘째악장은 보통빠르기 or 빠르게, 세 번째악장은 3박자 계통의 느리게, 네 번째 악장은 가볍고 빠르게로 구성되어있으며 마지막 악장은 종종 부점리듬과 모방적 짜임새를 가짐.
-이 기본적인 네 악장 구성에 변화를 주기도 하는데 다른 춤곡들을 서주로(prelude, overture) 또는 악장사이에 넣기도 함.
-춤곡의 리듬이나 선율의 특징적인 요소들이 바로크 시대의 다른 종류의 기악, 성악 음악에도 스며들어 감.
코랄을 사용한 곡들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초기에 작곡가들이 코랄을 여러 종류의 작품의 기초로 사용함.
-그러한 작품들은 루터교회의 예배와 관련된 기능적인 오르간 곡들로, <코랄 푸가>, <코랄 프렐류드>, <코랄 판타지아>, <코랄 파르티타> 등이 있음.
-코랄 푸가는 짧은 곡으로 코랄의 첫 악구를 푸가의 주제로 사용하는 작품임.
-코랄 프렐류드는 회중 찬미가의 전주로 연주되었는데 코랄 선율 전체를 다성부의 대위적 처리를 한 작품임.
-코랄선율은 상성부에 긴 음가를 그대로 나타나기도 하고 장식되기도 함.
-코랄 파르티타는 코랄 선율을 주제선율로 한 변주곡 모음이며 성가대의 참석이 여의치 않았을때 주로 연주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코랄 판타지아는 코랄 선율을 자유롭게 발전시킨 작품인데, 각 악구들이 여러번 나타나 각기 다르게 전개됨.
협주곡
-협주곡이라는 의미의 콘체르토란 용어는 바로크 초기에 콘체르타토 양식을 사용하는 종교적인 성악곡에 일반적으로 적용됨.
-그러나 1675년 경에는 작곡가들이 기악 앙상블을 위한 콘체르토를 쓰기 시작하였고, 18세기 전반에는 그 성숙한 형태가 다양하게 나타남.
-바로크를 상징하는 많은 특징들이 협주곡에 융화됨.
-또한 협주곡은 바로크의 각 악기 특유의 관용어법 추구가 완전히 가시화된 장르이기도 함.
-계속저음이 기둥이 되는 화성적 짜임새와 장단조 체계와 전조관습의 확립도 협주고그이 발전에 중요하였고, 소나타에서 보였던 것처럼 한 작품이 여러 짧은 악장들의 결합으로서 새로운 통일성과 힘을 성취하는 조직도 협주곡에 필연적인 요소였음.
합주협주곡
-합주협주곡이라는 뜻을 가진 초기의 진정한 협주곡은 주로 코렐리에 의해 발전되었음
-코렐리는 콘체르티노라는 작은 그룹을 리피에노 라고 불리는 큰 그룹과 대비시키기도 하였음.
-콘체르티노는 삼중주 짜임새 즉 2개의 바이올린 같은 선율악기와 계속저음 악기들로 구성하였고, 큰 그룹은 계속저음 악기들에다 현악기 때로는 관악기 다수를 포함하였음.
-큰 그룹과 작은 그룹 모두가 연주할 때는 튜티라고 하였음
독주협주곡
-코렐리 이후 협주곡을 더 발전시킨 작곡가는 토렐리임.
-그의 초기 협주곡들은 다악장 관현악 곡으로 독주 악구들을 갖기도 하였음.
-그는 이 방향으로 개혁을 추구하여 독주협주곡을 만들었음.
-토렐리는 3악장의 협주곡 형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빠-느-빠의 3악장중 첫악장이 가장 길고 두 번째 악장을 가장 짧게 하였음.
-또한 토렐리는 3화음형태를 강조하기도 하였음.
-토렐리 이후 협주곡의 대가는 비발디, 바하, 헨델 등이 있음.
토카타
-토카타는 일종의 전주곡임
-바로크시대의 토카타는 주로 건반악기, 특히 오르간을 위한 장르로 정착이 됨.
-토카타가 연주가의 기술을 드러내는데 적합하지만 특히 즉흥성을 살려야 하는 악곡임.
-쉽게 드러나는 토카타의 특성은 불규칙한 리듬, 짜임새의 갑작스럽고 뚜렷한 대비. 음계형 악구의 쉴새없는 질주, 트릴이나 턴 같은 장식들 등임.
-이탈리아의 프레스코발디가 대표적 초기 작곡가지만, 오르간 토카타는 독일에서 가장 발전함.
-북스데후데나 바하의 토카타는 화려한 양식으로 완벽한 예들임.
-또한 그들의 토카타는 종종 푸가와 짝지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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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3.03.11
  • 저작시기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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