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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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배경.
①시기.
②가문.
③고대 이집트의 관습.

(2)인물.
①아버지
②카이사르(Caesar).
③폼페이우스.
④올림포스(Olympos).
⑤마르디안(Mardian).
⑥차르미안(Charmian).

1.서론

2.본론
<내용>
<비평>

3.결론

본문내용

. 하지만 왕위의 유지를 위해 형제들을 죽인 것이나 정도가 지나친 군사 참견, 악티움 해전 종용 등은 대표적 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국의 뇌쇄적인 요부라는 평판을 얻었던 것과는 달리 책의 사진에 나오는 사실적인 그리스, 로마식 조각에서 그녀는 단정하고 새초롬한 모습으로 나타나 있다. 어쩌면 남성 중심의 역사가 오늘 날 그녀의 그러한 평판을 이끌어내지 않았나 싶다. 분명 이 평벙하지 않은 이집트의 여왕은 그들에게 만만하기만 한 상대는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상대적 격하의 차원이라고나 할까. 또한 역사는 승리자를 위주로 기록되기 마련이다. 전쟁의 승리자를 찬양하고 기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승자인 로마의 역사가 플루타르크에 그녀의 기록은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고 보면 그녀에 대한 좋은 기록이 남아 있기는 참 힘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는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개인적 소견이었고 이제부터는 간략하게 책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우선 책 제목이 말해 주듯이 역사의 전반적인 연대기적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잘 아는 어떤 인믈을 설정하고 그 주변의 상황들을 그 인물 중심으로 전개해간다. 특히 재미없고 딱딱한 서술 형식이 아니라 작은 사건, 이야기들의 유연한 연결 형식이다. 아울러 책 곳곳에 나와있는 사진들이나 그림들이 사실성과 함께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역사에 흥미를 뎌해준다. 가끔 별 관계없어 보이는 것들이 나와 있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한 것 같다. 본분 한 옆에 짤막하게 나오는 철학자나 극작가들의 언어도 또다른 재미를 준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을 들자면 다음과 같다.
필자의 주관적 평가가 너무 많이 들어있지 않나하는 것이다. 역사에 관해서는 객관적인 서술이 좀 더 잘 되야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다. 너무 친절하게 모든 것을 풀어 놓은 느낌이다.
또다른 아쉬운 점은 플루타르크의 역사서에서만 문구들을 인용했다는 것이다. 이것도 앞의 것과는 좀 다른 의미의 객관성과 연관지어 생각되어질 수 있는 문제인데, 플루타르크 뿐 아니라 다른 역사가들의 글도 인용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그가 후의 모든 전기 작가들에게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3. 결론
클레오파트라를 중심으로 위와 같은 역사를 엿보았다. 그녀에 대한 나름대로의 재평가도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아울러 삼두 정치 때의 로마, 특히 이집트와의 연관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 가격1,2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3.12.24
  • 저작시기2003.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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