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의 마케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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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 여는글

1. 서론-1998년의기억

2. 본론
1) 불황기개념과특징
2) 우리나라의 불황기
3) 경기불황과광고 (쿠쿠,대웅전기,등등..비교)

3. 결론

본문내용

40%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며 전문기업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삼성과 LG 두 기업의 시장점유율을 합쳐야 40%정도에 달하는 수준이다. 특히 쿠쿠의 급성장으로 한국에서 유명세를 떨치던 '코끼리 밥솥'을 비롯한 일본 전기밥솥도 시장개방 뒤 발을 붙이지 못했다.
현재 일본제품의 시장점유율은 0.4%를 밑돌고 있다. 쿠쿠가 성장하지 않았다면 그만큼 일본이 가져갔을 것이라는 게 시장의 분석이다. 98년 자사브랜드인 쿠쿠를 처음 내놓았을 때 250억원의 매출을 올린 성광전자는 지난해 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년만에 3배 이상 성장하였다. 2001년 성광전자는 95만 3000대를 판매, 매출 1350억원 돌파했다.
(4) 경쟁사 분석
※ 경쟁사의 연도별 매출액 비교 (단위 : 천원)
연도
가전3사
1997
1998
1999
2000
삼성전자
101,202,216
65,475,533
105,549,342
112,927,457
LG전자
57,011,280
28,573,540
45,612,703
77,380,176
대우전자
35,628,290
15,773,767
(출처 : 제일기획 광고연감)
※ 경쟁사의 연도별 광고비 비교 (단위 ; 백만원)
연도
업체명
1997
1998
삼성전자
286,621
541,792
LG전자
138,110
91,800
대우전자
69,653
31,419
성광
25
1,952
대웅
453
372
부방테크론
10
10
(출처 : 매경 기업 총열람 2000년)
①LG전자
LG전자제품은 밥솥 전체를 가열하고 인버터 제어 방식으로 최적의 밥맛을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잡곡, 현미, 갈비찜, 고구마 요리 등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외부 온도를 감지하는 보온 센서를 채용해 외부 온도 변화에 따라 온 도와 습도를 유지함으로써 보온 성능이 우수하고, 알루미늄과 스테인레스로 제작된 두꺼운 가마솥으로 손잡이를 제작해 운반에도 편리하다. 그리고,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높인 IH 압력밥솥을 판매한다.
콤팩트 IH 압력밥솥은 부품을 집적화해 동급 타 모델에 비해 크기를 1/3으로 줄여 사용과 보관이 편리하다. 또한 압력조절 시스템을 통해 ' 압력 취사'와 '일반 취사' 중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강한 자력선으로 밥솥 전체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밥알을 속속들이 익혀 주면 24시간 이상 보관해도 건조돼지 않게 해주는 '보습보온 기능'과 일 정시간 보온을 갖춰 언제나 신선한 밥맛을 유지한다.
②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광고에서 탤런트 유호정을 모델로 기용, 새로 출시한 스테인리스형 및 파스텔톤 전기밥솥 「굿모닝」의 TV광고를 제작해 지난 3일부터 본격 방영에 들어갔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전기밥솥 시장의 터줏대감으로서 알짜시장을 중소업체들에 뺏길 수 없다는 생각에 TV광고에 상당한 공을 들였고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1위 탈환을 단단히 벼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기압력솥 「굿모닝」 시리즈에 스테인리스 재질을 이용해 디자인을 혁신한 모델 4종을 추가로 도입,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제품은 열판방식의 압력밥솥으로 기존 국내 전기압력솥 대부분이 원색의 플라스틱 재질을 주로 채택하고 있는 것과 달리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한데다 뚜껑과 바닥 모서리에 플라스틱으로 테를 둘러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분 단위 예약 기능을 지원해 찜요리의 간편성을 높이고 19분대 고속압력취사(백미 2인분 기준) 기능을 추가해 밥 짓는 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자동보습캡을 채택해 밥물튀김을 최소화하는 등 기존 제품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③대웅전기
쿠쿠가 압력솥만의 밥맛을 지켜준다는 장점으로 고객들을 잡았다면 대웅전기는 우리 한국전통의 밥솥인 가마솥의 밥맛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믿음으로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제품 이름을 '모닝컴(Morning calm)'으로 지은 것도 '조용한 아침의 나라'라는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모닝컴은 일본 제품보다 높은 압력에서 밥을 만들기 때문에 밥맛이 앞설 수밖에 없다는 것이 김사장의 설명. 무쇠로 만들어진 가마솥 뚜껑의 압력을 재현해내기 위해서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했다.
높은 압력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한 덕에 밥맛도 좋아졌지만 팝이나 콩을 따로 불려 잡곡밥을 만들어야 하는 일반 밥솥과 달리 잡곡을 쌀과 함께 넣어 곧바로 잡곡밥을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거두었다.
대웅전기는 현재 8건의 해외특허를 보유중이며 국내에서는 발명특허 실용실안 등 400여건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80억원, 올해에는 내수시장에서만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결론
소비자는 불황기에도 계속 소비지출을 한다. 소비자들은 계속 읽어야 되고 먹어야 되고 입어야 되고 화장품도 써야 한다. 불황이라고 생활이 중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어려울 때는 광고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쉽다는 단기적인 생각, 가시적인 예산절감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광고비를 줄이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이다. 그러나 이는 시장에서 도망가는 결과를 가져와 장기적으로는 치명적인 선택이 된다. 따라서 경기불황일수록 광고비 지출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즉, 불황기의 광고비가 다가올 호황기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투자이다. 왜냐하면 경기불황기가 시장점유율을 빼앗기기 쉬운 가장 위험한 시기인 동시에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황기라고 해서 무조건 광고비를 줄이는 것 보다는, 다가올 호황기를 좀 더 멋지게 맞이하기 위해서 마케팅비용의 유지 또는 증가는 기업이 할수 있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조건인 것이다. 소비자마음을 잡고 있는 것, 소비자 마음속에서 잊혀지지 않기 위한 기업의 노력일 것이다.
*마케팅은 소비자의 마음안에서의 경쟁이지 제품경쟁이 아니다.*
*참고자료 *
⊙ 두산세계백과 EnCyber
⊙ 광고연감, 97-2001, 제일기획, 2001
⊙ 특집 경제위기와 광고, 신문과 방송 1998년 8월호, 한국언론연구원
⊙ 성광전자 홈페이지( http://www.sungkw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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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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