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인간의 주요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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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 장 동물의 질병

제 2 장 동물과 인간의 공통질병

제 3 장 성인병

본문내용

식사 중의 지질흡수를 억제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은 고지질 혈증을 예방하는 데 유효하다고 한다.
인체실험결과, 현미·율무·보리 등의 전곡, 청대콩·검정콩·녹두·팥 등이 가지고 있는 식이섬유는 확실히 혈청 콜레스테롤의 상승억제효과가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2) 담석증
식이섬유는 또한 담낭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되는 담즙 중의 담즙산의 흡수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담즙산은 지방을 유화(乳化: lipase)하여 지방흡수를 돕는 데 효과가 있는 물질. 담즙산을 잘 흡착하여 분변에 그들의 배설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배설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3) 비만과 당뇨병 * 15kg 脂肪 늘면 筋肉 3.5kg 준다
식이섬유와 다당류의 섭취량을 높이면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나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에 혈당대사에 필요한 인슐린의 양을 저하하는 효과가 있음이 최근에 밝혀졌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펙틴물질이나 구어껌과 같은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물에 비교적 용해가 잘 되는 식이섬유는 식후의 혈당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절약하는 작용을 한다.
4) 무기질 대사에 대한 영향
현미나 도정되지 않은 밀 깍지에는 식이섬유 뿐만 아니라 피틴산(phytic acid)이 들어 있어 어느 무기질과 잘 결합하여 불용해서 물질을 만들어 흡수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식이섬유식을 할 때는 이러한 무기질의 흡수율을 향상시켜주는
비타민 C와 양질의 단백질을 같이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의 섭취를 증가할 때는 반드시 양질의 단백질·지방질·무기질, 그리고 비타민류 등의 각종 중요한 영양소의 섭취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적절한 양의 식이섬유가 함유된 식사를 함으로써 비로소 균형잡힌 식생활이 되는 것이다.
9. 골다공증(骨多孔症: osteoporosis)
1). 골다공증의 원인 *소금을 적게 먼으면 골다공증 방지됨
인간의 뼈는 태아 때부터 계속 자라고 굵어져서 25-35세가 되면 골농도가 가장 높아지고 그후 계속적으로 골농도가 감소한다. 여성들은 폐경이 된 후부터 급작스런 골농도의 감소에 따라 쉽게 골절이 되고 뼈에 구멍이 많아지는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골다공증에 걸리면 골질량이 매우 적어서 외부의 충격도 이기지 못하고 쉽게 부러지고 만다.
2). 종류
(1) 1차적 골다공증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난소에서 생성하는 여성(약 50세) 호로몬이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고 혈중 농도가 떨어지게 되어 여러가지 증상과 질병이 생긴다. 그리고 남성의 경우에는 고환에서 남성호로몬을 계속 만들어저 약15년(약 65세) 늦다. 그러나 고환수술을 받은 사람은 여성과 같은 증상이 온다.
(2) 2차적 골다공증
다발성 골수증, 갑상성 기능항진증,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당뇨병, 뇌하수체성 무월경증, 약제복용(항경련성 약물, 스테로이드 제제 등)에 의한다.
* Super Hormone: Stop aging, Reverse aging
3). 발생시기
골다공증은 50세를 전후한 폐경기와 관련된 제1형 폐경기성 골다공증과 65세 이후에 발생되는 제2형 노인성 골다공증으로 구분된다. 제1형 골다공증은 에스트로겐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발생 확율은 나이가 많고 여성을 제외하고도 근육과 지방이 없는 사람, Ca 과 운동부족인 사람에 발생율이 높다. 2차적 골다공증은 질병을 치료하거나, 약을 중지하면 치료가 된다.
4). 증상과 진단
넘어지거나 낮은곳에서 떨어져 골절이 일어날 떠까지는 별 자각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 골절이 되더라도 증상이 없다.
골다공증은 혈액검사로 진단할 수 없다. 이전에는 단순 X-레이, 골밀도 검사, 컴퓨터 촬영 등.
5). 예방
(1) 칼슘섭취: 뼈의 가장 중요한 성분인 칼슘을 매일 적어도 치료시에는 1000~1500mg 정도 섭취한다. 칼슘은 우유(180cc 에는 약 280mg의 칼슘), 치즈 등 유제품, 푸른잎 채소, 굴, 연어, 대합, 조개, 게, 새우, 콩, 우렁, 참치, 두부, 깨, 다시마, 호두, 미역, 해삼, 뼈째 먹는 생선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칼슘은 흡수율이 낮으므로 그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고려하여야 한다.
첫째, 인과 칼슘의 섭취비율은 1:1~1.5이어야 한다.
둘째,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와 체내 이용에 필수적인 영양소다(태양빛).
셋째, 단백질, 비타민C, 우유의 유당은 칼슘의 섭취와 이용을 도와준다.
넷째, 혈액응고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K도 뼛속에서 칼슘이 결정화될 때 필요하다.
다섯째, 짠 음식에 들어 있는 나트륨성분이 소변을 통해나갈 때 칼슘을 동반한다.
(2) 운동요법
운동을 하지 않으면 골다공증의 위험이 커진다. 반면 꾸준한 운동은 골다공증의 예방은 물론 뼈의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골다공증의 예방은 물론 뼈의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으로는 뼈에 체중이 걸리는 운동인 조깅, 걷기, 줄넘기, 에어로빅, 자전거타기, 노젓기 등으로 한 번에 30분 이상씩 1주일에 3~4회면 충분하다. 운동을 할 때는 골절을 조심한다. 그러나 수영이나, 앉아서 자전거 타기는 효과가 없다.
* 운동은 즐거운 마움으로 유산소운동 30분 이상
아침운동: endorphine 분비
저녘운동: melatonine 등이 활성화된다
(3) 식생활 개선
술, 담배,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은 골다공증을 촉진시킨다. 알코올섭취를 금하고 금연해야 하며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커피, 콜라,홍차 등을 마시지 않는다.
6). 예방, 치료제
estrogen, 아렌드, 시카롤, 알렌드로네이트, 금연 및 금주, 칼슘과 비타민 D 급여 등.
* 최근:
성장 hormone, 성 hormone이 골다공증 치료가능(정밀검사후)
수준이 떨어지면 노화질환 촉진된다. 의료보험 혜택받을 수 있다.
면역세포(T-cell): 중추신경, 비장 활성화, 자가면역성 억제
옛날에는 "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다" 이었지만
최근에는 "알면 약이고 모르면 병이다"
즉 아는 것이 힘이요 생명이며, 모르면 병이고 생명을 일직 잃는다.
그럼으로 동물의 생활에서 많이 배우고 익혀서 건강하게 장수에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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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3.12.28
  • 저작시기2003.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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