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기업현황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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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유럽 기업의 최근 동향
가. 활발한 기업 구조조정
나. 적대적 M&A 등 공격적인 기업합병
다. 적극적인 계열사분리(Spinoff)

2. 주요 분야별 동향
가. 자동차산업
나. 통신분야
다. 유 통
라. 보 험
마. 은 행
바. 제 약
사. 석유화학
아. 항 공

본문내용

이 프로젝트에 요청되는 비용은 수억유로에 이를 전망이다.
보험 분석가들은 장기적으로 보아 보험업무를 Online으로 처리할 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보험상품을 제공하며, 고객을 관리하는 업체만이 경쟁력 확보와 함께 이윤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럽의 많은 고객들이 대부, 저축, 보험 등 모든 금융업무를 1개 업체를 통해 해결하기 원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보험업체는 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보험, 재산관리 업무를 제공하는 등 보험과 은행간의 자본유대 및 업무협력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독일의 Allianz는 Deutsche Bank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영국의 CGNU도 협력은행 파트너를 물색중이다.
마. 은 행
Online Banking의 상용화
유럽에서 온라인뱅킹은 아직 유아단계를 벗어나지 못해 대부분의 은행고객은 은행지점을 통해 업무를 해결하고 있다. 그러나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으로 유럽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뱅킹이 급속하게 퍼지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스웨덴의 Skandinaviska Enskilda Banken(SEB)는 Online Banking이용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서 금년 7월을 기해 전체 지점의 20%에 이르는 50개의 지점을 폐점할 계획으로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전통적인 은행업무인 여신 및 수신업무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은행들이 새로운 환경에 신속히 적응해 나가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99년 영국에서 가장 대규모의 장기대부은행인 Halifax Plc의 이윤은 전년도에 비해 절반으로 격감했다. 이러한 원인은 이자율저하에도 기인하지만 인터넷으로 무장한 새로운 은행들의 무서운 도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Halifax은행에서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가장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고객들이 직접 찾도록 돕는 Intelligent Finance라는 인터넷은행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럽의 다른 많은 은행들도 Halifx은행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 제 약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
지난 5년간에 걸쳐 유럽의 제약산업은 합병물결에 휩쓸렸으며, 현재도 이러한 추세가 끝나지 않았다.
금년 1월 영국의 Glaxo Wellcome사와 Smithkline사가 거래액 460억 파운드에 이르는 메가합병을 선언해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의약품제조업체가 됐다.
이에 뒤질세라 미국에서는 Pfizer Inc.가 Warner-Lambert Co.를, Pharmacia & Upjohn사가 Monsanto Co.와 합병함으로써 자금에서 Glaxo Smithkline사를 비롯한 유럽 의약품 제조업체들과 비교할 수 없는 대규모의 업체들이 설립됐다.
99년 미국의 의약품시장은 약 18% 성장했다. 미국의 의약품 업체들이 대형화되고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Schering과 같은 독일 제약업체들이 큰 압력을 받고 있다.
이 분야의 분석가들은 유럽업체들이 협력을 통해 대규모화해야 미국 업체들의 파트너로서 고려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또한 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수많은 제품이 쏟아져 나오며 전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글로벌화 추세도 기업의 대규모화를 유도하고 있다.
영국 Lehman Brothers사의 Adkins 컨설턴트에 따르면 기업이 우수한 신제품을 전세계시장에서 판매하기 위해서는 광고비용만 수억달러가 요청되며, 여기에 연구 및 개발비용을 합쳐 약 7억5천만달러를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고비용은 소수의 대기업만이 조달할 수 있는 규모이다.
사. 석유화학
새로운 진로모색
최근 유럽의 많은 석유화학 업체들은 유가의 급상승으로 매출액이 배가됨에 따라 지난 몇 년간에 걸쳐 지속돼온 저유가로 인한 매출액감소 및 합병압력에서 벗어났다.
약 1년 전 Exxon과 Mobil사가 Exxon-Mobil로 합병돼 상장 주식가격기준으로 세계최대의 석유화학업체가 됐다.
British Petroleum은 일차 Amoco사와 합쳐져 BP Amoco사로 됐으며 이어 Atlantic Richfield사를 합병했다.
프랑스의 Total사는 일차 벨기에의 Petrofina사를 합병했으며, 이어 Elf Aquitaine사를 합병해 Total-Fina-Elf사가 됐다.
M&A를 통해 자본금이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거대석유화학업체로 부상한 기업들은 이윤을 가져오는 거대 프로젝트를 시행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으나 현재는 합병에 따른 내부문제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럽의 원유업체들이 현재의 이윤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야 될 것으로 본다.
아. 항 공
구조조정의 완성단계
유럽의 항공 및 방위산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소규모였던 다수의 업체들이 합병돼 미국의 대규모 항공산업체들과 견줄 수 있는 규모의 기업들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자이언트 업체들인 영국의 BAE Systems Plc, 프랑스-독일-스페인이 공동으로 출자한 European Aeronautic Defense & Space Co.(EADS), 프랑스의 Thomson-CSF 등은 미국 방위 및 항공업체들과 협력을 바라고 있으나 먼저 합병으로 인한 자체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BAE사는 현재 세계에서 2번째 대규모의 방위산업체이며 EADS사는 2번째 대규모의 항공기제조업체로 부상했다.
유럽의 '빅 3'라고 할 수 있는 BAE, EADS, Thomson 등은 공동기업을 설립해 상호간 긴밀하게 연계돼 유럽단위에서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BAE사와 EADS사는 항공기제조업체인 Airbus와 로켓제조업체인 Matra-BAE Dynamics사에 공동 출자하고 있으며, Thomson사는 항공기부품 제조 및 조달에 특화해 있다.
기업발전단계상 다음 단계로서 유럽항공업체와 미국 업체들간의 상호협력이 예상된다. 항공방위산업의 기업합병은 군사기밀 문제 등과도 맞물려 양측지역 정치에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당분간 가능성이 희박하나 합작투자와 기업협력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BAE사는 보잉 및 록히드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EADS는 Northrop Grumman사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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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3.12.31
  • 저작시기2003.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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