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접촉과 문화 차이 및 교과서에 반영된 미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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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접촉과 문화 차이 및 교과서에 반영된 미국문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면서

Ⅱ. Cross-Cultural Contact with Americans
1. 주류 가치(Mainstream american value)
▶ American value
1. 사람은 환경을 통제한다.
2. 변화
3. 시간을 제어하다(control over time)
4. 평등과 공평
5. 개인주의와 사생활
6. 자조(self-help)
7. 미래중시
8. 행위와 과업중시
9. 비형식(약식,Informality)
10. 솔직함, 개방성, 정직함
11. 실리주의

2. 개인적인 행동과 문화적 행동의 구분 방법
A. Observations in Another Culture - 다른 문화에 대한 관찰
B. Cross-Cultural Communication - 문화접촉 커뮤니티
C. Cultural Differences - 문화차이
D. Generalizations and Stereotypes - 일반적 관념과 고정관념
E. Perception and Values - 이해와 가치

3. 교과서에 반영된 문화

Ⅲ. 맺으면서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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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명이나 5명 정도의 그룹으로 나누고, 각자의 순서를 공유해보자. 그리고 왜 그런 선택을 하였는지 설명하라.
3. 개인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렇게 결정하도록 만든 가치를 어디서 배웠는지 적어보자. 그리고 친구들과 토론해 보라.
4. 주인공에 대한 선택을 하게 된 가치가 개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문화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3. 교과서에 반영된 문화
제7차 초등학교 영어교과서에서는 문화에 대한 교육이 함께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3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교과서 내용 중 이 chapter에 해당하는 부분은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입장이 될 것이다. 그 문화는 단적인 부분에서 나타나는 차이가 아니라 미국 전체적인 문화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내용들이다.
대표적으로 5학년 교과서 7단원 "She's Tall" 과 9단원 "Whose Boat Is This?"에 영미인들의 개인주의가 잘 나타나 있어서 함께 보고자 한다.
7과 "She's Tall" 단원의 설정 취지는 여러 가지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물의 모습을 묘사하는 표현을 익혀 이를 실생활에서 이용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 문화와는 달리 영미인들은 개인적 질문에 마음이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다. 예를 들면, 돈 문제(집, 자동차, 옷이 얼마짜리냐,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 어느 동네에 사느냐 등), 나이, 종교, 결혼(언제 결혼을 하느냐, 왜 결혼을 안 하느냐, 아이를 언제 가질 것이냐, 결혼 빨리 해라 등), 정치적 소신에 대한 질문 등은 개인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받는 것을 싫어하고, 그런 것들에 대화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들은 아주 자연스런 것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외국을 여행할 때나 외국인을 만날 때에는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알아야한다. 이러한 영미인의 개인주의는 어릴 때부터 길러지는 것으로, 특히 신체적 특징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실례라고 생각한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 'How tall are you?'라고 묻거나, 뚱뚱한 사람에게 'How much do you weight?'라고 몸무게를 묻는 것은 실례이다. 따라서 이 단원에서는 교사가 영미인의 개인주의적인 문화를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지도해야 한다.
9과 "Whose Boat Is This?"는 물건이 누구 것인지를 묻고 대답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매일 일어나는 친숙한 활동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단원은 개학날 교실을 배경으로 물건의 소유와 관련된 표현을 배우도록 설정되어 있다.
여기서의 문화지도는 영미 사회는 개인주의를 신봉한다는 것이다. 평등성, 공정성, 민주성 등을 일상 생활의 가치로 여기며 존중한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다 같고, 각 개인의 자질은 그 사람의 행동으로 표출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인은 개인에게 천부의 자유와 권리가 있다고 믿으며, 자신의 일에 관하여 남의 간섭을 받지 않음으로써 자아를 보호하려고 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스스로 결정하기를 배우고 자기가 원하는 것, 자기가 해야 할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훈련을 통해 배운다. 소유를 묻고 답함에 있어서 I, my, mine이라는 말은 자주 들어도, 우리 미국인(We Americans.), 또는 우리 영국인(We british)이라는 말을 들을 수 없다
실제로 우리 나라에서는 대부분 '내 엄마'나 '나의 엄마'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우리엄마'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과 우리 나라의 문화적 차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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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맺으면서
앞서 했던 활동들을 통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사람들은 언제나 주변에 대한 설명이 비슷하지 않다. 사람들은 같은 행동을 바라보고 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인지하고 해석한다.
· 사람들의 가치, 믿음, 행동 그리고 반응의 결과는 언제나 같지 않다.
· 같은 문화의 사람이라 하더라도 무엇을 보았는지에 대한 지각과 설명은 엄밀하게 말 했을 때 같지 않다.
· 그러나 그 설명들을 보면 우리는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우리는 같은 문화를 공유한 사람들은 같이 공유하지 못한 사람들보다는 비슷하게 세상을 바라보 거나 인지함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입장으로서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것을 가지고 전체적인 문화라고 생각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적 접촉은 대중매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그 일부분만을 부각시켜서 보여주게 되므로 그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나 편협된 생각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올바른 문화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개인적 행동에서 나타나는 것을 바탕으로 하는지, 전체 문화적인 요소를 반영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야 한다.
영미문화가 주가 되는 초등영어교육에 있어서 이는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미국의 문화는 다민족의 다문화이며, 점점 더 다양한 인종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주류문화가 아닌 개인적인 행동, 단편적인 부분을 접하고 받아들였을 때 고정관념이 생기게 되고, 말을 하면서도 뜻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화를 접하고 받아들임에 있어서 그것이 문화적인 행동인지 개인적인 행동인지를 구분하여 올바르게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할 일이라고 하겠다. 영어를 배움과 동시에 문화를 바르게 수용할 수 있는 안목을 함께 기른다면 진정한 외국어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1. 이규태, 서양인의 의식구조 : "미국편", 신원문화사, 1992.
2. 김기애 역, 문화비평: 주요 개념의 이해, 한신문화사, 2000.
3. 박상용 역, 미국의 이모저모, 서울: 형설출판사, 1997.
4. 민병철, 꼴불견 한국인, 꼴불견 미국인, 서울: 민병철 생활영어사, 1993.
  • 가격2,000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04.01.14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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