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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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백범일지를 읽고나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청소년이 휘청거려서야 되겠는가. 김구 선쌩님의 뜻이며 그의 평생 소원 이셨던 통일은 우리가 이뤄야 할 마지막 과제일 것이다.
김구 선생님의 친필중 이러한 말이 있다. " 踏雪野中去 不順胡亂行 今日我行路 遂作後人程"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을 하나라도 어지럽히지 말라.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므로", 한 평생을 자기 자신보다 조국의 앞날과 발전만을 걱정하셨던 백범 김구, 그의 굳건한 정신은 우리의 디딤돌이 될 것이며, 언제까지나 이 나라의 영광으로 길이 남을 것이며 언제까지나 이 나라의 영광으로 길이 남을 것이며, 보다 나은 한국 창조에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러한 그의 정신을 우린 언제까지나 기억하며 '나라사랑'이란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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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3페이지
  • 등록일2004.01.17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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