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언어적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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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비언어적 의사소통
1.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있어서의 문화적인 차이
(Cultural Differences in Nonverbal Communication)
2.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예
(1) Gestures and Body Positioning
(2) Facial Expressiveness
(3) Eye Contact
(4) Conversational Distance
3. 초등학교 교과서에 반영된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관련 내용 살펴보기
☞ 5학년 외국어과 지도서
☞ 6학년 외국어과 지도서
① 어깨 으쓱하기(shrugging)
② 작별 인사의 손짓
③ 엄지손가락 치켜세우기
④ 엄지손가락 아래로 세우기
⑤ 둘째손가락 까딱까딱하기
☞ 우리 나라와 영미문화권의 비언어적 표현의 차이
(■표로제시)
☞ 얼굴표정을 나타내는 방법

Ⅲ. 나가는 말

본문내용

지도서에는 '대화할 때 시선의 차이'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어 있다. 우리 나라와 영미문화권의 대화할 때 시선의 차이에서 우리는 상대방과 대화할 때, 특히 상대방이 연령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일 때 그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을 거북하게 여긴다. 그러나 영미문화에서는 대화 중에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지 않으면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화제에 관심이 없거나, 또는 지금의 대화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비언어적 표현의 차이를 가르치도록 제시하였다.
6학년 외국어과 지도서
6학년 지도서에는 우리 나라와 영미문화권의 문화적 제스처에 대한 차이가 언급되어 있다. 문화적 제스처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어깨 으쓱하기(shrugging)
양손 손바닥을 위로하여 약간 쳐들면서 어깨를 으쓱하는 동작(shrug)은 기본적으로 '모른다'는 뜻의 제스처이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대책이 없다', '포기한다'의 뜻으로도 쓰인다. 우리는 '모른다'는 뜻을 나타낼 때 대개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② 작별 인사의 손짓
손바닥을 바로 세워 밖으로 보이게 하고, 손가락을 위아래로 까딱까딱하는 것은 작별 인사를 할 때 쓰는 제스처이다. 이것은 우리의 '이리 오라'는 손짓과 비슷해서 오해하기 쉽다.
③ 엄지손가락 치켜세우기
엄지손가락을 세운 후 상대방에게 들어 보이는 제스처는 'OK(동의, 승인하기)', '일등', '사장', '최고' 등의 뜻이다.
④ 엄지손가락 아래로 세우기
엄지손가락을 세워 아래로 떨어뜨리는 제스처는 '부정', '반대', 또는 '죽여라'등의 뜻으로 쓰인다. 이 제스처는 로마 시대 검투사들의 경기에서 나온 것인데, 쓰러진 검투사의 목숨은 관중들이 엄지손가락을 위로하느냐 아래로 하느냐에 따라 달렸었다고 한다.
⑤ 둘째손가락 까딱까딱하기
손바닥을 안으로 해서 세우고 둘째손가락을 까딱까딱하는 동작은 '이리로 오라'는 제스처이다. 우리 나라 사람은 이러한 손짓에 모욕감을 느낄지도 모르나, 영미인들에게는 단순히 누구를 오라고 부르는 손짓일 뿐이다.
우리 나라와 영미문화권의 비언어적 표현의 차이
아래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구문에서 우리 나라와 영미문화권의 비언어적 표현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지도하여야 한다.
얼굴표정을 나타내는 방법
관 련 구 문
비언어적 지도요소
구체적 지도내용
come here
이리오라는 손동작
·한국-손바닥을 아래로 손짓한다
·미국-손을 위로하여 손짓한다.
I'm ...., my name....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손동작
·한국-손바닥을 가슴에 댄다.
·미국-손을 가슴 앞쪽으로 펴며
One, two, three ....
수를 세는 손동작
·한국-엄지손가락부터 구부리며
·미국-엄지부터 펴가면서 센다.
I don't know.
모른다고 할 때의 손동작
·한국-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미국-어깨를 으쓱대며 고개흔들기
Anne, this is
my teacher, Ms. Green
윗사람과 대화할 때 눈의 위치
·한국 - 상대방의 시선 아래를 본다.
·미국 - 상대방의 눈을 본다.
Oh, I'm sorry
사과할 때 눈의 위치
·한국 - 눈을 아래로 깐다.
·미국 - 상대방을 바라본다.
얼굴표정을 나타내는 방법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기술하기는 매우 어려우므로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구체물을 가지고 지도해야 한다.
· Bye - 섭섭함을 나타내는 얼굴표정
· I'm so sorry - 미안함을 나타낼 때 얼굴표정
· Thank you - 감사함을 표시하는 얼굴표정
· I'm hungry - 배고픔을 나타내는 얼굴표정
· I like ... , I don't like ... - 좋다, 싫다를 나타내는 얼굴표정
· Wow ! - 감탄할 때의 얼굴표정
· Are you OK? - 염려스러운 얼굴표정
· Oops! - 실수나 잘 못했을 때의 얼굴표정
· Ouch! - 아파서 놀라는 표정
Ⅲ. 나가는 말
문화간의 차이가 크면 클수록 의사소통의 장애요인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두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과정에서는 언어와 몸 동작인 손짓, 얼굴표정, 눈의 움직임이나 눈썹 치켜올리기, 어깨를 으쓱하기, 오무린 입, 몸 자세의 변화 등의 영역을 비롯해서 음질의 변화나 웃음, 미소, 하품, 투덜거리기 등 그리고 피부접촉, 피부 색깔 및 민감도, 심지어는 의복 및 화장 등에 이르기까지 비언어적 의사소통 양상이 나타나난다. 이러한 것들을 떠나서는 노여움이나 놀람, 유머, 슬픔, 의혹과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을 표현한다거나 이를 이해하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정도 언어적 능력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언어 수행이 일어날 때 동시적으로 수반되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유형을 익히지 않고서는 진정한 의미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사람이 말함과 동시에 거의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면서, 말을 보강하거나 강조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완전히 말을 대신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의사소통의 과정에서 비언어적 요소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와 문화배경이 같은 두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 과정에서는 말과 몸 동작이 자연스럽게 동시에 일어나지만, 배경이 서로 다를 때에는 서로 상대방의 언어와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양식을 몰라서 의사소통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밖에 없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언어와 마찬가지로 각 문화권 나름대로의 체계가 존재한다. 영어권 문화와 한국의 문화는 그 형성된 과정과 가치관, 세계관 등의 차이가 매우 크고, 따라서 언어표현에서도 차이가 무척 크다. 이처럼 다른 문화를 지닌 사람들끼리의 의사소통에 문화적 장벽을 제거하지 않는 한 진정한 의사소통 능력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 교육에서도 목표를 단순히 언어적 의사소통 능력의 개발과 획득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언어와 함께 동시에 일어나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양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것의 이해를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참고 자료
1. http://www.sogang.ac.kr/~sogpr/albatross/vol07/14.html
2. http://koceli.com/
3. 초등영어 교과서 및 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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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1.18
  • 저작시기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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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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