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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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스트레스의 모든 것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도입

2. 스트레스의 개념

3. 스트레스의 원인

4. 개인적 원인

5.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6. 스트레스의 인체 영향

7. 극복법

8. 맺음말

본문내용

나 운동 영화 감상 같은 취미 활동을 통해 정기적으로 스트레스를 호소. 한국의 신세대 코쿤족은 중화형과 극복형의 중간 단계. 업무에 열심이면서도 일단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도구로 '코쿤'을 이용.
7.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
먼저 자신이 어떠한 일에 얼마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만성적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다 보면 나중에는 자율 신경계의 조화가 깨져 신체의 변화까지 와서 병을 얻게 된다. 신경성 위장병,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자신이 어떤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균형 있는 식사가 필요하다.
1 먼저 술과 카페인이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은 커피, 홍차, 녹차, 콜라, 마운티 듀, 초코렛 등이다. 알콜과 카페인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 때 나타나는 반응 (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을 일으킨다. 물론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화에도 도움이 되고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
2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다.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채내에 비타민과 아연 같은 무기질이 많이 소모가 되므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3 규칙적으로 적당한 식사를 한다.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걸려서 저혈당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난다.
적당히 운동을 하자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잘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너무 경쟁적인 운동은 그 자체가 스트레스를 일으키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3번 이상이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함으로써 스트레스 때 생기는 몸에 해로운 물질(아드레랄린)을 소모한다. 운동 후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 되어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 앉힌다.
분노나 울화를 운동으로 풀어 버릴 수 있고, 육체적으로 건강함은 자신감을 주는 등 정신적 안정감을 준다.
깊은 호흡이 자율 신경계를 안정 시킨다.
고르고 싶은 호흡은 횡격막을 자극시켜 부교감신경이 활동하게 한다. 부교감신경은 스트레스 받을때 흥분되는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2-3번씩 다음과 같이 호흡을 연습한다. 배를 불리면서 숨을 천천히 고르게 들이 쉰다. 다시 배를 들어가게 하면서 숨을 천천히 내쉰다. 가능한 길게 호흡하지만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자주 긴강을 이완시키자.
긍정적 태도가 중요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극복 할 수 있다. 똑같은 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생각하는것도 하나의 습관이기 때문에 자신이 노력하면 고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각을 하는지 알아본다. 너무 부정적이고 한쪽으로 치우쳐 생각하고 왔는지 않나 알아본다. 그러한 생각은 사소한 일에도 더 많이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방식이나 행동이 잘못 된 것을 알아내고 고치는 치료를 인지요법이라고 한다.
여유있게 스케줄을 짜자.
시간에 쫓기게 되면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계획을 세울 때 여유있게 시간표를 짜야한다. 또한 해야 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서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시간에 쫓기지 않는 방법이다. 계획을 세울 때 너무 욕심을 내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알아 현실적으로 가능한 정도의 목표를 두어야 한다.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너무 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들이 부탁하는 것을 거절할 줄 모르게 되면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게 된다. 자신이 하기 힘든 것들은 미리 안 된다고 거절할 줄 아는 결단력과 배짱이 필요하다.
체념할 줄 알아야 한다.
바꿔지지 않는 것들은 빨리 체념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성격이나 마음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 마음이 편하지 그 사람의 태도를 바꾸려고 안달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 자기 맘에 딱 맞는 환경은 없다. 살아 있는 존재는 누구나 불편한 환경에 적응을 해야만 한다. 바꾸기 힘든 어려운 환경은 빨리 체념하고 적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에 맘에 맞지 않는 사람도 결국은 죽을 거라는 것을 명심하도록 한다. 자신이 바라던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되었을 때 좌절감이 드는데 이루지 못한 것을 빨리 포기하고 다른 목표를 세운다. 좌절감에만 휩싸여 있으면 더 위욕이 없어지고 우울해지기 쉽다.
유머 감각으로 긴장을 해소하자
모든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긴장이 되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스개 소리로 긴장을 해소할 수 있다.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긴장감은 웃음으로 완화될 수 있다. 유머감강을 잃지 않고 열성적인 태도를 문제를 접하다 보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을 것이다.
긴장 이완법을 배우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신적 긴장과 함께 몸에 있는 근육이 간장이 된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면 정신적인 긴장도 풀어진다. 만성적으로 긴장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긴장을 풀라고 하면 잘 할 수 없다. 항상 긴장만 해왔기 때문에 긴장을 풀 줄 모르는 것이다. 오히려 처음에는 근육을 긴장을 시켰다가 다음에는 이환시키는 식으로 이완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병뚜껑이 잘 열리지 않을 때 오히려 병뚜껑을 닫았다가 여는 방법과 같은 원리이다.
8. 맺음말
스트레스는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임을 알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곧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 흐르듯 그럭저럭 살아가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직면할 기회가 적으나 꿈이 있고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고 스트레스의 기회도 많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은 것도 많으니라'는 성경말씀처럼 스트레스가 별로 없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무익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면 스트레스와 정면대결을 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피하면 피할수록 내면적 고통의 강도가 커진다. 「자기 합리화」나 「변명」은 진실을 왜곡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 자신이 직면하고 있는 스트레스에 과감하게 직면하는 길만이 극복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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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1.26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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