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대 동북아시아의 지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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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생대 동북아시아의 지체구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최근의 발견

2. 한반도 지각 형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접근

3. 중국 대륙의 충돌대

4. 충돌대의 증거

5. 한반도의 충돌대

6. 한반도 대륙이동의 근거와 전망

7. 한반도 지질역사에서 충돌대의 의미

본문내용

3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천문대와 국토지리원이 인공위성으로 측정한 결과, 한반도와 만주지방, 일본열도 서남부는 지금까지의 정설과는 달리 '아무르판'이라는 새로운 판 위에 놓여 있다는 주장이다. 아무르 판의 존재가 확인되고 그 움직임을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었다는 것은 일본열도에 지질 위험도를 더욱 정확하게 평가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다. 한반도가 속해 있는 이 아무르판이 동해의 오호츠크판 밑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는 매년 동쪽으로 조금씩 이동한다고 한다.
(아무르판의 증거. 1995년에 일본 효고현 남주에서 일어난 지진의 원인은 활단층의 오른쪽 옆층 밀리기 운동에 따른 탄성 파동으로 생각된다. 이 단층 운동의 원인이 동서의 압축력이라는 것은 알려저 있지만 그 원인을 밝혀져 있지 않다. 일본 국립 천문대의 연구팀은 긴키지방의 동서 압축의 원인으로 아무르판의 동진을 생각하고 있다. 아무르 판은 동아시아에서 서남 일본에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지만, 그의 존재를 나타내는 남쪽과 서쪽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판의 내부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우주 측지 기술을 사용하여 아무르 판의 위쪽이라고 생각되는 지점과 그 밖의 지점과의 상대적인 움직임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아무르판의 위쪽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이 매년 수 cm씩 동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 한반도 지질역사에서 충돌대의 의미
오랫동안 한반도의 지질은 그 덩어리가 작기 때문에 판구조 운동의 증거가 쉽게 밝혀질 것으로 기대되지 않았으며, 전통적으로 정적인 지질해석에 의존해 왔다. 즉 뚜렷한 이유 없이 어떤 지역이 침강하여 퇴적분지가 생기고 나중에 열과 힘이 분지 아래에서 생겨 마그마 및 습곡과 단층이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됐다.
중국의 충돌대와 관련된 한반도의 구조 운동에 관한 연구는 한반도의 지질에 대하여 판구조론에 입각한 동적인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전통적인 방법은 상하운동을 강조한 반면, 판구조적 해석은 수평운동을 강조하는 셈이다.
이 새로운 해석 방법으로 한반도에서 어떤 지역의 암석이나 광물이 왜 그곳에 만들어져 있는가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숨겨져 있는 광물 자원을 찾는데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는 한반도 지질 역사에 대한 해석이 대폭 수정될 가능성이 있음을 예고하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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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4.01.30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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