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인권문제연구소에 대한 분석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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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서 론

II. 본 론
1. 기관 소개
1) 설립 목적
2) 사업내용
3) 기관의 주요 역사
4) 조직구성
2. 신지민 간사님과의 인터뷰
3. 소감문

III. 결론

본문내용

무실도 장애우들이 불편함 없이 활동 할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었고 또한 일찍이 일반 NGO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넓은 공간에서 업무와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업무의 효율성이나 장애우들의 참여가 높았다. 또한 업무 분장이 명백하여 전문성을 가질 수 있으며 직원들에게 위임을 주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들의 권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고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안정적이지 못한 재정구조 속에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이루어내기 위하여 노력하는활동가들에게서 장애인복지의 미래를 보는 듯하였다.
《B》
장애인과 관련된 NGO로서 여러 단체들 중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이 곳은 장애인들의 사회 속에서 장애인의 전인격적 존중과 사회와 공공의 책임을 의식하게 하며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단체로서 현재는 장애인 차별금지법과 관련된 장애인권과 이들의 이동과 접근권, 교육권을 위하여 애쓰고 있다.
여타 인권단체들과의 연대적인 활동과 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 내 여러 센터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얻어진 자료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여러 장애인의 인권상담과 그에 대한 법적 대응을 통하여 장애인관련 새로운 판례를 통하여 장애인권의 지위를 높여가고 있다.
연구소 내 여러 장애인, 비장애인 활동가들의 여러 다른 배경들 장애와 학력, 그리고 성의 차이를 초월하여 지향하려는 인간 중심적인 존중의 자세와 이념들 속에서 그들은 세상 속의 다른 새로운 느낌을 늘 가지게 한다.
우리가 배워서 알게 되었던 많은 장애인의 인간다움의 권리가 자연스러운 가치로서 존중될 것의 꿈을 꾸는 변화를 매개하는 변화매개자와, 사회변화를 촉진하는 촉진자로서 사회복지사의 영역을 넓혀야 하겠다.
《C》
ngo기관 방문은 처음이라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다. 방문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기관의 규모가 컸고 이하는 직원의 수도 많았다. ngo기관이라고 하여 장애인 차별법 운동에만 관심을 가질 줄 알았지만 운동이외에도 여러 가지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어 새로웠다. 또한 타 기관과 같이 틀에 묶이지 않고 자유로이 자신의 의견과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좋아 보였다.
하지만 재정문제와 같이 민감한 부분에는 숨기려는 것 같아 아쉬웠다.
《D》
장애인 기관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장애인들이 단체로 거주하며 공동 생활을 하는 보호, 재활 시설이나 장애인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이용하는 장애인복지관만을 생각했었다. 이런 면에서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일하는 NGO 단체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새롭게 다가왔으며, 새로운 분야에 대해 알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기관 방문을 시작할 수 있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찾아가는 길은 생각보다 쉬었다. 지리적으로 사람들이 찾기 가기 쉽도록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사무실이 빌딩 6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시설이 되어 있어서 장애인들이 훨체어를 타고도 이동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었다.
사무실에 발을 들어놓았을 때 큰 규모의 사무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많은 부서들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 소개해 주신 신지민 간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60명의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강당이 마련되어 있어 거의 모든 행사는 기관 자체 내에서 해결한다고 말씀하셨다.
신지민 간사님의 대화 중 100명의 보통 사람을 움직이는 것보다는 때로는 국회의원과 같은 정책에 있어서 중요한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장애인 정책이나 제도의 발전에 있어서 효과적일 때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문화가 발전하고 성숙할수록 밑에서부터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들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 방안을 마련하는데, 아직 우리나라의 수준은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했으며, 보통 사람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낮음을 단면적으로 알 수 있는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III. 결론
본 기관은 80년대 민주화의 욕구에 힘입어 장애우의 인권과 권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비정부기관 즉 NGO이다. 시민 단체의 탄력적인 조직운영에 대한 강점을 유지하면서 장애영역에서도 십여년 간 많은 활동들을 보여주었다. 최근 들어 장애 인권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장애인과 관련된 법과 정책제안, 정책에 대한 행정운영에 대한 모니터링 그리고 장애인의 교육 및 세미나활동, 장애인 인권 차별에 대한 상담 및 무료 소송 등과 관련된 활동들 그리고 몇 개의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사업들, 장애인과 관련된 자료수집 등 행정적으로 말하면 macro적인 부분에서 마이크로 적인 부분까지의 사회복지영역이 감싸주지 못하고 있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대한 여러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조직운영은 개인적인 전문성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어서 개인의 활동에 대한 전문성을 많은 부분 인정하는 편이다. 그리하여 여러 부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업무환경이 제공되는 편이다. 휠체어를 타고 있는 직원들이 많은데 그들을 위해 기관 내 통로를 넓게 유지하여 주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본 기관은 여타 다른 사회복지 관련기관들과는 여러 면에서 다른 부분이 있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라는 이름에 걸맞게 장애인의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하려는 전문적인 영역에서 생활상의 사소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 장애인의 문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다른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도모하며 장애인권의 권리로서의 보장을 위해 여러 센터들을 통해 대안제시를 위한 실험적인 연구도 함께 하고 있는 이름하여 연구소였다. 십여 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아직 과도기적인 면을 가지고 있어서 조직의 생명력을 가지고 분화하고 있는 모습 또한 인상적인 모습이었다.
기관 내 staff들 간의 격이 없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와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또한 여타 기관들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오히려 장애인에 비해 비장애인이 역차별을 당한다. 라는 직원들의 농담 섞인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인들의 직무 및 직장생활이 많은 부분 보장되고 있음에 대해 깊은 인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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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2.10
  • 저작시기2004.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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