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과 주요가치덕목의 사전적, 윤리적 의미와 필요성 및 예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해당 자료는 10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0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도덕과 주요가치덕목의 사전적, 윤리적 의미와 필요성 및 예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개인생활
1. 생명존중
2. 성실
3. 정직
4. 자주
5. 절제

Ⅱ. 가정 이웃 학교생활
1. 경애
2. 효도
3. 예절
4. 협동
5. 애교 애향

Ⅲ. 사회생활
1. 준법
2. 타인배려
3. 환경보호
4. 정의
5. 공동체 의식

Ⅳ. 국가 민족생활
1. 인류애
2. 국가애
3. 민족애
4. 안보의식
5. 평화통일

본문내용

히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중심적 위치에 있는 정치인들은 눈치보지 말고 무엇이 국가생존을 위해 바람직한 것인가를 냉정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
5. 평화통일
가치·덕목
평화통일
사전적 의미
(平和統一)[명사] 전쟁에 의하지 않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이룩되는 통일
윤리적 의미와
필요성
민족 번영과발전을 전제로 한 통일은, 민족의 분열과 파멸을 초래한는 통일이 아닌 민족의 공존과 번영을 약속하는 평화 통일이어야만 한다.
우리가 이루려는 평화 통일은 먼저 북한을 우리와 같은 평화 통일의 대열에 서게 함으로써 가능하다. 국제 사회 속에서 꾸준한 성장을 해 온 우리의 국력을 계속 신장시켜 가면서 북한과의 보다 적극적인 교류를 지속적으로 시도한다면 평화 통일의 가능성은 한 층 더 커진다고 볼 수 있다.
학생들에게는, 통일이 이루어지면 우리 나라가 세계의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으며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이산 가족들이 모두 만나 함께 살 수 있고, 우리 민족의 단일성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음도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예화1
분단 55년만에 만난 남북의 정상
2000년 6월 13일 오전 10시 25분, 김대중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가 평양 순안 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공항에 직접 마중을 나왔습니다. 비행기 문이 열리고 트랩 계단을 내려 온 김대중 대통령은 기다리고 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반갑게 두 손을 굳게 잡았습니다. 분단 55년만에 남북정상간의 첫 만남의 순간이었고, 이를 텔레비전을 통해 지켜본 온 국민과 다른 나라 사람들은 모두 환호하였습니다.
다음은 남북의 두 정상이 첫 만남에서 나눈 대화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환영 나와 놀라고 감사합니다. 평생 북녘 땅을 밟지 못할 줄 알았는데 환영해 줘서 감개무량하고 감사합니다. 7천만 민족의 대화를 위해 서울과 평양의 날씨도 화창합니다. 민족적인 경사를 축하하는 것 같습니다. 성공을 예언하는 것 같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중 나온 시민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 (중략) …
김정일 국방위원장 : 자랑을 앞세우지 않고 섭섭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중략) 동방예의지국을 자랑하고파서 인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김대통령의 용감한 방북에 대해 인민들이 용감하게 뛰쳐나왔습니다. (중략)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방북을 지지하고 환영하는지 똑똑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장관들도 김대통령과 동참해 힘든, 두려운, 무서운 길을 오셨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 나는 처음부터 겁이 없었습니다.(웃음) 김위원장이 공항까지 나온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성심을 갖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거리에 그렇게 많은 인파가 나올 줄 몰랐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 그저께 방송을 통해 연못동에서 영빈관까지의 (김대통령의) 행로를 알려주니까 여자들이 명절 때처럼 고운 옷들을 입고 나왔습니다. 2000년 6월 13일은 역사에 당당히 기록될 날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 이제 그런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예화2
통일의 길(통일)
영호 할아버지의 고향은 북한입니다. 6·25때 영호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피난을 왔습니다. 그래서 고생을 하시다가 영호 아버지와 고모를 낳으셨고 영호도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영호 할아버지께서 중국을 통해 북한을 탈출해 온 작은 할아버지늘 만나셨습니다. 영호네 집에 할아버지의 동생 가족이 오고 친척들도 여럿이 모였습니다.
영호는 갑자기 찾아온 친척 어른들 때문에 TV도 마음대로 볼 수 없고 잠도 자기 방에서 잘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영호에게는 관심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영호는 갑자기 찾아온 작은 할아버지의 가족이 웬지 반갑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호의 생각은 옳은 생각일까요?
예화3
<통일축구> 북한, 답례오찬 뒤 인천공항통해 출국
"우리 모두 평양에서 다시 만납시다"유럽-코리아재단 초청으로 한국을 찾아 2002남북통일축구대회를 한 북한축구선수들이 8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열린 답례오찬을 마지막으로 3박4일간의 공식일정을끝마쳤다.
오찬이 끝난 뒤 북한선수들은 곧바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 간단한 환송행사를 한 뒤 인천-평양간 직항로를 이용해 귀국했다.
유럽-코리아재단과 대한축구협회 등이 베풀어준 호의에 대해 북한이 답례하는차원에서 이뤄진 이날 오찬에는 장 자크 그로하 유럽-코리아재단 이사장과 정몽준대한축구협회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이별을 아쉬워했다북한 선수단장인 리광근 북한축구협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형제적인 성원을 보내 준 서울 시민과 남녘동포들에게 사의를 표한다"며 "북남이 하나돼 통일의한마당을 만든 것은 자주, 평화통일의 꿈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리광근 위원장은 "우리 모두 평양에서 다시 만납시다"며 건배제의를 했다.
박근혜 의원도 "통일축구경기가 내년에 평양에서 열리고 이어 매년 남북을 오가면서 계속된다면 이는 남북간 평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맞장구쳤다.
정몽준 축구협회장도 "북한이 월드컵 4강에 오른 한국과 비겼기 때문에 북한도이미 세계 4강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한다"며 "통일축구가 1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능라도경기장에서 다시 열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다"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짐을 꾸려 곧바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한 북한선수들은 고적대의 연주속에 한반도기를 흔들면서 비행기에 탑승,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리광근 위원장은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리턴매치성사 가능성을 묻자 “북남경기가 성과있게 진행된 것을 연계할 수 있도록 남측축구협회와 협의했고 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심화시켜 나가도록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참고문헌 ----------------------------------------------
1. 교육인적자원부(2001), 도덕과 교육과정 해설서
2. 교육인적자원부(2002), 도덕과 교사용 지도서
3. 최병태(1996). 덕과 규범 - 도덕교육의 이해. 교육과학사.
4. 이근철 외(2002), 도덕과 교육론, 서울: 양서원.
5. 신문기사 검색 -
www.kinds
.or.kr
  • 가격3,000
  • 페이지수67페이지
  • 등록일2004.02.18
  • 저작시기2004.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3431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