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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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웰빙과 마케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웰빙의 개념
2)웰빙상업화
가.웰빙스포츠
나.웰빙미용
다.웰빙바디
라.웰빙푸드
마.웰빙라이프
바.웰빙재테크
3)웰빙의 전망

3.결론

본문내용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용산 한강로3가 세계일보 터를 비롯해 2200여 가구 규모인 부천시 중동 '위브 더 스테이트', 목동 현대하이페리온3차,여의도 '한성아파트재건축'단지 등에 입주자를 위한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라면 제품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사고 보는 '웰빙(Well-Being)족'이 올해 유통가의 무시 못할 소비자군으로 떠오르더니 창업계에서도 웰빙 아이템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웰빙은 원래 복지, 안녕 등을 뜻하지만'잘 먹고 잘 살자'라는 의미로 통하면서 불황기에도 끄떡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소득수준에 큰 변화가 없는 한 경기의 호ㆍ불황에 상관 없이 웰빙 아이템이 롱런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웰빙 창업 아이템으로는 해초요리 전문점, 버섯탕 전문점 등 건강 외식업과 종합청소대행업, 베이비ㆍ실버시터 파견업, 악취제거 전문점, 사상체질생식 전문점, 신개념 건강 찜질방, 요가 체험실 등이 있다. 한국창업개발연구원 유재수 원장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욕구는 경기에상관없다"며 "창업시장에서 웰빙 바람이 쉽사리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하이버디는 베이비ㆍ실버시터 파견 전문점이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남에따라 아기와 노인을 돌봐주는 시장은 계속 커지기 마련. 정성껏 아기와 노인들을 보살필 자신만 있다면 여성들이 초기 창업비용 부담 없이 도전해볼 만한 아이템이다. 하이버디 분당점 김연주 사장은 별도 사무실을 임대하지 않고 3년째 베이비ㆍ실버시터로 일하고 있다. 그는 "6년 전 이 사업을 처음 구상했을 때는 수요가 거의 없었다"며 "지금은 베이비ㆍ실버시터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져 사업하기가 편하다"고 말했다. 김 사장이 꼽는 베이비ㆍ실버시터 창업의 기본은 '신뢰'다. 그는 "노약자를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진심을 보여주면 통할 수 밖에 없고, 평생 단골이 된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의 월 평균 수입은 200만~300만원 정도이다.
청소대장과 같은 청소대행사도 베이비ㆍ실버시터 파견점과 마찬가지이 부부 증가 추세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업종이다. 청소대장 대전점한상민 사장은 "사무실, 주택, 아파트 등을 두루 청소해준다"며 "월 평균 100~150건 정도 맡는다"고 소개했다. 하루 평균 3~4건 정도 청소를 해주는 셈이다. 보통 각 작업장 마다 담당 팀장과 일용직원들을 보내지만 주문이 밀릴 때에는 한 사장이 직접 빗자루를 잡는다. 경쟁업체가 많지 않은 대전점의 한달 평균 순수익은 600만~750만원 정도. 한 사장은 "한번 이 서비스를 이용해보면 경험해보지 못한 쾌적함을 느끼게 돼서 다시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해초의 꿈은 농약 한 방울 들어가지 않은 해초 요리 전문점이다. 다시마, 김, 파래, 청각, 톳, 미역, 세모가사리, 진두말, 천사채 등 15가지 해초로 비빔밥, 해초찜, 국수 등을 만들어 낸다. 남양주ㆍ구리점 권영오 사장은 "해초에는 농약을 절대 칠 수 없기 때문에 손님들이 믿고 찾는다"며"변비, 비만, 혈압, 당뇨 등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 사장은 지난 달 14일 개업했지만 일 매출 150만~200만원을 거둬들이고있다. 그는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은 앞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했다.
3. '웰빙'의 전망
최근 웰빙에 영적인 건강(spiritual health)을 추가해 심리적 측면을 건강을 중시하는 추세이다. 이런 흐름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느림의 건강학'과도 연관되어지고 있다. 1990년대 후반 미국에서는 '천천히 하면서도 일을 더 잘한다(Slower But Better Working)'는 슬로비족이 등장했다. 얼마 전 영국 BBC 방송은 2002년 한 해 동안 1200만명의 유럽인이 스트레스가 많은 고소득 직종에서 보수가 적지만 근무시간이 적은 자리로 옮겼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들에게는 '저속 기어로 바꾼다'는 뜻의 '다운시프트(Downshift)족'이란 이름이 붙었다. 이들은 물질과 성장을 최상의 가칠고 여겼던 삶을 잘라버리고 정신과 느림의 가치가 인정받도록 조화와 균형을 몸소 실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처럼 웰빙문화는 몸과 마음, 일과 휴식, 가정과 사회, 나와 공동체 모두가 조화를 이루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을때 진정한 의미의 웰빙족이 된다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
Ⅲ. 결 론
물질적 가치에만 매달리던 이전 세대와는 달리 개인주의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정신적ㆍ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웰빙은 경제력으로 단순히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을 뜻하는것이 아닌,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육체적으로 건전한 문화적인 삶으로이해해야 한다. 또한 웰빙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을 웰빙족(族)이라고 부른다. 이들이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건강과 행복이다. 물질보다 정신을 중시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어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명품 소비를 일삼는 것은 아니다. 심신의 건강과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하다면 돈을 아끼지 않지만 남에게 과시할 목적으로 유명 브랜드나 고가품을 구입하지는 않는다. 미국의 경우 성인 3명 중 1명이 웰빙족에 해당한다는 추산도 있다. 최근에는 웰빙족의 이러한 욕구를 반영해 웰빙산업이 급속히 뜨고 있다. 예를 들면 유기농으로 재배한 야채가 잘 팔린다. 무공해 식품, 헬스클럽, 온천, 명상(책,음반), 아로마테라피(향 치료), 비만 센터, 피트니스 센터, 공기청정기, 비데, 항균침대, 허브티 등이 상대적으로 값이 비싼데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잡곡류도 잘 팔린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흑미와 현미의 매출이 껑충 뛰었다. 건축에도 웰빙 바람이 불고 있다. 콘도나 빌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DVD룸, PC방, 독서실 등을 설치하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 건강 유지에 필요하고 자연친화적인 상품들이 관심을 끌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이른바 친(親)건강, 친환경 개념을 강조한 상품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고, 마케팅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부분은 특히 주목되는 부분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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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04.03.09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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