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음악의 정신-화이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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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전통음악의 정신-화이부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학문의 분류
-한국전통음악 전공분류

2. 한국전통음악과 화이불동을 관련지어서 이해

3. 화이부동으로 본 한국전통음악의 짜임새의 특성과 그에 적합한 양식의 이름

본문내용

르는 그의 논문과 저서에는 특히 고대악기학과 비교음악학에 관한 것이 많다.
주요저서에 《악기백과전서 Reallexikon der Musikinstrumente》(1913), 《악기분류법》(1914), 《악기의 정신과 생성》(1929), 《비교음악학원론 Vergleichende Musikwissenschaft in ihren Grundzgen》(1930), 《악기사(樂器史)》(1940), 《동서 고대음악의 발생 The Rise of Music in the Ancient World》(1943), 《우리들의 음악유산》(1948), 《리듬과 템포》(1953) 등이 있다.
(Curt Sachs)-동양음악의 선율진행을 다음성(多音性, Mehrstimmigkeit)특성이 있다고 설명.
-메어슈팀미히카이트Mehrstimmigkeit
Mehr=다(多), stimmigkeit=성성(聲性).음성(音聲)을 뜻한다.
라흐만-동양음악에 대해 합주는 하나의 기악적 합창으로 연주하는데 동일선율을 각 악기가 각각의 특성에 따라 크고 작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며, 이때 "협화음이나 불협화음도 의도 되지 않고 쌍방의 성부는 서로 관계없이 각각 다른 길을 가게 된다."고, 다음성(多音性)을 설명하고 있다.
작스-비유럽적 문명에서 형성된 가장 중요하고 거의 유일한 오케스트라의 구조는 이음성(異音性)에 기인한다고 하면서, 그는 악기 첨가에 따르는 즉흥성에 중점을 두어 다음성을 예증.
그러므로 다음성(多音性)의 선율선은 어느 선율이 주요하거나 다른 선율이 부차적이라는 개념을 갖지 않는 성질의 것이다. "마음에 그 어떤 것도 두지 않은 상태에서 나와 스스로 그렇게 이루어진"것일 뿐이다.
이성천의 제안
-메어슈팀미히카이트(Mehrstimmigkeit)가 화이부동을 나타내는 적절한 단어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두 어휘의 일반적 개념과 성격은 같은 것이므로 한국전통음악도 메어슈팀미히카이트가 있는 것으로 보고 'Mehrstimmig Musik'(多重聲음악, 多音的음악)이라는 조어(造語)로서 한국전통음악의 양식 명칭을 사용할 것을 제안.
한국전통음악에 있어서 정신과 양식은 분리되지 않는다. 예술가의정신에 의하여 양식이 형성되었고 동일한 예술가에 의해서 양식이 양식으로 성립될 수 있는 연주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한국전통음악은 네 가지 성격
첫째, 같지 않은 것들의 합침으로 조화를 이룬다.
둘째, 같지 않은 것들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갖지만 전체는 조화된다.
셋째, 각 선율은 주종관계가 아닌 평등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따라서 수 직적 평형이라기 보다는 수평적 형성이다.
넷째, 선율들은 전체적 조화를 위해 자율(自律)한다.
한국전통음악의 정신과 양식을 화이부동이라 규정하였다. 화이부동은 철학의 고유한 어휘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를 음악으로 전용하엿다. 음악양식의 명칭에 있어서, '화이부동의 음악'이라고 했을 때 이해가 곤란하며 따라서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외국어 명칭이 요구되므로 동양음악의 특성으로 알려진''Mehrstimmig Musik'(多重聲음악, 多音的음악)의 어휘채택을 건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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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04.03.13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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