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도시계획 그리고 바람직한 미래 환경적 개발- 독일 베들린 사례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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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시와 도시계획 그리고 바람직한 미래 환경적 개발- 독일 베들린 사례 중심으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독일의 수도 베를린

2.베를린의 역사

3.각 구별 인구밀도 현황

4.베를린의 녹지공간

5.도심속의 녹지공간

6.세계주요도시 비교

7.1860~1900년대 도시계획

8.1920년대 도시계획

9.1990년대 도시계획

10.미래의 도시계획

본문내용

1860~1900년대 도시계획
1862년 지구축조 계획-도심과 변두리지역을 통일된 계획 아래 두고,주요 교통 간선도로 사이의 개별 가로 블록의
길이를 200-400m로, 깊이를 150-200m규정
1863년의 건축법- 블록내부가옥의 중의 넓이를 화재시 소방호스의
회전공간을 감안하여 최소 28m²로 정하였다.
가로의 폭은 길 건너편 가옥의 화재시 붕괴를 고려하여 건너편 가옥의
높이로 규정
문제점
도시민의 대다수가 지가와 지대가 낮은 임대주택에 입지 상당수 하수도
망과의 연결이 되지않았다.
인구의 1/10 주거문제로 지하에 살고,난방시설 또한 갖춰지지 않았다.
붸르너 헤게만(Werner Hegemann.1881-1936)은 `세계 최대, 최악의 막사형 임대주거`들로 가득 찬 「돌덩이뿐인 도시 베를린(Das Steinerne Berlin,1930)」
1920년대 도시계획
베를린 최초의 대규모 주거단지계획
대중 주거건설에 투자의 비중이 커짐
1925년부터 베를린 시남단에 총 주거 바닥 면적6만 5천m²(매 주호 당 평균63m²)의 1,000주호 주거단지는 단지 배치를 `말굽모양`으로 실현시킨 초창기의 성공적 대중 주거단지건설
 말발굽형 주거단지: 독일 최초의 대중 집합 주거지들로의 모범
브릿츠 주거단지는 근로자 계층에게 위생적인 넓은 공간, 통풍, 일광 및 녹지를 제공한 최초의 주거단지가 되었다.
약 32헥타 단지중심부의 연못을 가운에 두고 16m×130m의 중심부를 향하여 경사진 널직한 마당 주위로 말발굽 모양의 3층짜리 임대 주거가 동쪽의 프릿츠 로이터 알레 (Fritz -Reuter-Allee)와 남쪽의 파르힘어 알레(Parchimer Allee )의 1,000세대 단지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이 단지 설계의 주안점은 말발굽과 마름모꼴 주거동으로 이루어진 광장과 주거열 사이의 널직한 녹지 공간으로 집약된다. 지들룽(Seidlung) 건축의 모범이 시도되었으며 당시 대중주거 부족의 비참상으로부터의 첫 번째 출구를 마련할 수 있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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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0페이지
  • 등록일2004.03.15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파워포인트(ppt)
  • 자료번호#2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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