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목회자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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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1세기 목회자의 리더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 론

Ⅱ. Leader & Leadership의 일반적 개념

Ⅲ. Leadership 유형별 분석

Ⅳ. 사회적, 성경적 모델

Ⅴ. 목회자의 리더십
...

본문내용

)을 얻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풍요의 심리(?)로부터 나오는데 이 심리(성령)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충분히 자원이 있으며 한 사람의 이익이 다른 사람의 손해를 뜻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가능하다. 승-승, 즉 '상호이익 추구'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해결방법, 즉 제3의 대안이 존재한다는 믿음(하나님의 섭리 인도하심)이다. 승-승은 사람들을 서로 상부 상조하도록 한다.(동일한 은혜)'승-승'은 교리가 상호의존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으며 그 안에서 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것은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협동해야 함을 의미한다.(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말씀) 목회자가 이 상호의존성의 중요함을 인식할 때, 상호 성공과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 다른 사람들과 협동하는데 몰입하게 된다. 그것이 승-승의 태도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해 주며, 하나님이 성도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합의와 해결책을 도출해 낸다. '승-승'은 누군가가 반드시 손해를 보아야 한다는 순수한 경쟁의 원리와 정반대이다. 그것이 아니라 목회자는 성도들을 동일하게 생각하면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즉 누구는 천국에 가고 누구는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 이것이 승-승 원리이다.
다시 말해 한 식탁의 양쪽에 앉아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숟가락을 길게 하여 팔을 묶었기 때문에 직접 먹지 못하고 건너편 사람을 서로 먹여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 의사소통의 리더십
리더십 5의'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는 이해 받고자 하는 사람(상대방)의 욕구를 목회자가 충분히 이해 할 때까지 인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목회자가 동의하든 하지 않든 간에, 다른 사람의 관점에 진정으로 귀기울이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하나의 태도이며 동시에 기술이다. 공감적 경청을 하는 기술과 결합된 개방적인 태도이다.'경청한 다음에 이해시키는 것은 상호이익(교회나 성도들의 비전, 나아가 세상에서 소금과 빛을 다하는 역할)이 되는 대안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준다. 이 리더십은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의 리더십이다.
이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먼저 이해 받기를 요구하는 것은 "나를 위해 당신이 마음을 여시오"하고 말하는 것과 같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하는 것은 "내가 당신을 위해 나의 마음을 열겠소", 하고 말하는 것이다. 이 둘은 그 어조나 의미가 너무나 서로 다르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한꺼번에 실행하기 힘들다. 자연적으로는 그 둘 중의 어느 하나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대부분의 목회자나 사람들은 이해 받기를 원한다.
목회자는 먼저 경청함으로써 대인 관계나 교회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이해하려고 할 때 우리는 공감은 원칙을 적용한다. 공감을 의미하는 Empathy란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다. Empathy의 em부분은 'in'을 의미한다. 'pathy'부분은 pathos로부터 오는데 감정을 뜻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경험하는 감정을 똑같이 경험하기 위해 목회자 자신을 다른 사람의 내부에 옮겨 놓을 때 목회자는 공감을 하게 된다.
공감이란 반드시 동의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단순히 다른 사람의 관점일 이해한다는 의미이다.
일단 이해를 하고 나면 대화의 두 번째 단계로 들어설 수 있다. 이해를 받는 것이다. 이 때에는 상대방의 이해 받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었으므로 목회자도 이해 받기 쉽다. 그리고 나서 양쪽이 모두 상대방의 관점을 충분히 이해했을 때, 그들은 제3의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
목회자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할 때, 목회자는 다른 사람의 관점에 의해 영향을 받을 생각이 있음을 보이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개방적이 된다는 것은 목회자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도 자기의 생각이 틀렸다고 하고 싶지 않음으로 개방적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목회자 또한 그렇다. 이것이 목회자의 입장을 방어하고 이해 받으려는 당면의 목표를 가지고 대화에 임하는 이유이다.
상호의존적인 상황에서는 누가 옳고 그르고, 누가이기고 지는가 하는 것이 실제로 적용되지 않는다. 상호의존적인 상황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창출해 내는 완전히 새로운 해결책인 제 3의 대안과 공유된 승리를 가진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자기 쇄신의 리더십
일곱 번째 리더십은'심신을 단련하라'이다. 그것이 나머지 6가지 리더십을 배양하고, 그것을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행위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매일 규칙적인 활동을 하는 리더십이다.
(1) '심신을 단련하라'는 자기 주도적 변화의 열쇠가 되는 간단한 원칙을 적 용하는 것이다.
그들 스스로 그 자신의 속도로, 위기를 맞지 않고서도(위기에서는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심신을 단련하라'의 배후에 잇는 아이디어는 긍정적인 작은 활동들을 매일 시행하는 것이다.(말씀묵상, 기도, 공부, 예배등) 작은 일들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은 단 한 번의 엄청난 노력이 가져다 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고 역동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예수님은 언제나 습관을 좇아 매일 3번씩 기도 하셨다. 결국은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결단까지 할 수 있었다.
목사는 4가지 영역에서 심신을 단련할 수 있다.
목사는 자신을 4가지 차원으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① 신체적, ② 정신적, ③ 영적, ④ 사회적/감정적 차원이다.
① 신체적 차원은 육체이다. 영양과 운동, 휴식을 통해 신체를 단련한다.
요즘 몸이 약한 목사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정신 또한 약해 주의 일을 온전히 못할 때가 많다. 목사도 건강해야 한다.
② 독서, 글쓰기, 말씀 연구, 예배, 기도,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Q.T.)을 가짐으로써 배움을 통해 정신적 차원을 단련한다.
③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성경을 읽거나 문학작품, 신학 서적 그리고 기도를 통해 서 또 하나님이 주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영적 차원을 단련한 다. (하나님과 대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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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0페이지
  • 등록일2004.03.25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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