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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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9번 주로 한국의 지식인을 해석할 것이 아니라 10번 주로 해석해야 된다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9번 주는 공자가 친구를 위해 한 말로 사용하였다.
자네 같은 이상을 품기란 참으로 힘든 일 같아. 모쪼록 자네 앞에 놓여진 일들이 잘 풀리길 비네.
-흠, 나야말로. 이제 그만 일어나지?
-그럴까........
내가 듣기로 공구는 몇 차례 정당에 가입하고자 하였으나 별 소득이 없었다고 한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와 누적된 학업으로 인한 피로로 쓰러지고 말았다고 한다. 그의 장례식에는 생각보다 많은 인파가 와 있었던 걸로 기억된다. 그의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들과 평소 그를 따르던 많은 학부 생들이 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한다. 대학교 내에서는 강사에 불과했던 그가 이런 많은 장례 인파를 모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스스럼없는 자연스러운 성격과 원대한 이상 때문일 것이다. 이제 그가 세상에 존재를 감춘 후 그에 대해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나는 그의 해맑은 표정이 떠오른다. 학생회관 서점에서 읽고 싶던 책을 찾았을 때의 그 웃음....... 그 눈빛만큼은, 왠지 그 녀석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기억하게 될 것 같았다.
) 論語, 學而篇, 學而時習知, 不亦悅乎?

키워드

공자,   논어,   사상,   유학,   동양철학,   유교
  • 가격5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4.03.31
  • 저작시기2004.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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