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간 신문기사의 시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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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들어가는 글

2.① 취업률을 보는 시각
② 어려운 대졸자취업을 보는 시각
③ 지방대생들의 취업에 대한 생각
④ 여대생들의 취업률

3.닫는 글

본문내용

이다. 하지만 같은 자료로 쓰여진 한겨레신문은 기사를 통해서는 실업률은 떨어졌지만 대졸여성들의 실업률은 계속 높아만 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실업률은 떨어졌을지 몰라도 떨어지는 실업률 속에서 대졸여성들은 더욱더 취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있다는 것을 전하며, 독자들이 모르고 넘어 갈 수 있는 사실을 전하려고 하고 있다.
처음엔 모든 신문들은 다 같은 얘기를 하는 줄 알았다. 두 신문사의 기사를 찾고 비교하면서 하나의 모양을 놓고 정말 다른 시각을 가지고 기사를 쓰는 것을 보면서 왜 그런 것 일까라는 의문이 강하게 들었다. 기자들의 시각차가 나타난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기자의 시각이 다르다는 것만으로 신문사의 전체적인 시각이 결정된다고는 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기자의 시각이 다르다면 한 신문에서 기사를 쓰고 있는 모든 기자의 시각이 다를 수 있으나 그 모든 시각이 기사에 다 표현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신문사만의 성격이 분명히 묻어나고 있고 그것을 정하는 것은 소수일 것 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사회에 대한 경험도 전무하고 대학이라는 갇힌곳에서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지만, 분명히 다른 시각을 가진 두 신문을 보면서 조선일보는 대졸자 취업문제에서 보듯이 어두운부분, 소외된부분을 기사화하기 보다는 통계자료자체에서도 보여지는 낙관적인 전망을하며 힘이 있는 자의 편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한겨레신문은 희망적인 지표에도 조금은 조심스럽게 부정적인 면을 들고 나왔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부분, 비명문대, 대졸여성들의 문제를 보여주며 기사화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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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03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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