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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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양동마을 개관

2. 양동마을 역사

3. 양동마을 주요 답사지

4. 양동마을 주요 문화재
■ 강학당
■ 낙선당
■ 수운정
■ 수졸당
■ 심수정
■ 안락정
■ 이향정

본문내용

따서 지은 집으로 1616년경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동만가옥의 건너편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 양동심수정(良洞心水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정자. 중요민속자료 제81호. 여강 이씨(驪江李氏) 문중에서 1560년경에 세웠는데, 화재로 소실되어 1917년경에 본래 모습대로 복원하였다.
勿자형 마을의 오른쪽 산등성이에 가자형 행랑채와 함께 자리잡은 이 정자는 가자형 평면으로 흡사 양반집의 별당채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정자는 남북축상에 가자형 평면의 중심 대각선을 일치시키고 있어서 한쪽은 서남향을 하고 있고, 한쪽은 동남향을 하고 있다.
○ 양동안락정(良洞安樂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당. 중요민속자료 제82호. 勿자형의 마을로 들어서는 동구 동쪽 산언덕에 자리잡은 이 서당은 월성 손씨(月城孫氏) 문중의 서당으로 같은 마을의 여강 이씨(驪江李氏)의 서당인 강학당(講學堂)과 대(對)를 이루고 있다. 전하여오기는 1776년(영조 52)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 양동이향정(良洞二香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79호. 勿자형마을의 동구 초입, 동쪽 언덕 아래 남동향으로 자리잡은 이 주택은 1695년(숙종 21)에 창건되었다.
一자형 사랑채, 一자형 아래채, 가자형 안채, 一자형 방앗간채가 전체적으로 트인 가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사랑채는 서쪽 끝에서부터 건넌방 1칸, 대청 2칸, 사랑방 2칸, 1칸 크기의 방과 반 칸의 서실을 두었다. 또 안마당과의 출입은 건넌방 뒷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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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11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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