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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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창세기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는 살 수가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이후에 요셉은 정체를 밝히고, 야곱의 가족은 애굽으로 이주하게 된다.
47장 29절 - 50장 26절: 야곱은 죽게 되고, 요셉도 죽게 되어 창세기 부분의 성경은 끝이 난다.
예전에 나는 창세기 그룹 스터디를 한 적이 있어서 창세기를 다시 읽으면 그때의 느낌을 다시 받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창세기를 읽고 요약하면서 받은 느낌은 또 달랐다. 물론 다른 문체의 성경을 읽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꼭 그 이유에서만은 아닌 것 같다. 앞으로 창세기를 다시 읽어도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다. 지금의 나의 모습을 반성하라고 말씀하시는 듯 했다.
창세기 전체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보시기에 좋으셨다'는 내용의 구절과 사람의 창조는 '하나님의 형상대로'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창조하셨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내 주변에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근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살아가면서 나와 갈등을 겪는 사람들도 내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인간의 존엄성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 연유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다.
끝으로,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 '신앙 생활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는 다면 '사랑의 실천'이라고 답을 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을 사랑한다면 이 세상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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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04.04.12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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