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시대 교회교육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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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교회교육의 고찰
1. 교회교육의 목적
2. 예수님의 교회교육과 교육방법
3. 중세시대의 교회교육과 방법
4. 현대의 교회교육과 방법

Ⅱ. 멀티미디어 시대에 관하여
1. 멀티미디어란 무엇인가
2. 멀티미디어 시대에 대한 전망
3. 멀티미디어 시대가 교육에 비치는 영향

Ⅲ. 인터넷 멀티미디어의 교회 교육의 전망과 대책
1.인터넷 멀티미디어의 교회 교육에 동원될 수 있는 방법
2. 인터넷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교회 교육의 전망
3.인터넷 멀티미디어 시대의 교육에 대한 대책

본문내용

용들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다.
둘째, 사이버스페이스나 가상현실 속에서의 만남이 실제 얼굴과 얼굴이 대하여지고 서로 부디끼며 함께 땀을 흘리면서 느끼는 만남과 다름에서 나오는 문제인 것이다. 현대 교육학자들 은 “인간은 관계안에서 살아가야 할 존재”로 규정하고 나와 그것의 만남이 아니라 나와 너의 인격적인 만남의 관계유지 할떠 바람직한 인간형성 작업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우리가 고민하고 의문시 한 것은 사이버스페이스 공간이나 가상현실의 공간에서 진정한 인격적인 교류의 만남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 자리에서 어느 누구도 ‘ 그렇다,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은 가지고 진정한만남을 이루어 가야하는 것이다.
성서에 의하면 창조의 질서속에 “인간은 관계안에 살아야 할 존재”구 규정짓고 있다. 창조의 과정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본래의 선물은 신형상(Image of God)의 기본요소인 “관계성”이다. 즉 하나님과 인간,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사물)간의 관계의 3차원적 구조안에서 인격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삶을 영위하도록 인간은 지음 받았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의 일방적인 “관계이탈”이라는 불순종의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면서 인단은 자기 중심성에 사로 잡히게 되었고 그 결과로 파생된 “분리와 소외현상”은 인간으로 하여금“ 참 인간되게 하는 만남”을 불가능케 만들고 있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수없이 많은 모임을 통한 말과 통신을 통한 다른 사람과의 접촉속에서 만남을 원하나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조직체로서의 사회는 있으나 인격적 만남을 가능케하는 공동체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불행한 모습이라고 한다면 과연 우리는 이러한 분리와 소외현상을 극복할 만남을 멀티미디어 시대에는 극복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High tech need to High touch” 고도의 과학은 고도의 접촉을 원한다고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만남을 요구하는 인간의 불완전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특징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미래 사회에는 더 많은 개인주의와 합리주의의 생각이 지배하고 첨예화된 자본주의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며 그에 따라 당연하게 대두되는 것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멀티미디어 세대에는 더욱 이런 사고의 집약으로 더 많은 소외현상을 경험하게되고 관계단절의 사회속에서 정신적 혼란이 사회무리를 일으킬 것이다.
멀티미디어 시대의 교회교육의 가장 큰 목표중의 하나는 이렇게 정신적인 방황을 하고 있는 청소년, 그리고 노인 아니 더욱 확산되어 모든 인류에게 얼마나 치료의 역할 담당하는냐 ? 하는 문제일 것이다.
이제 기독교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다시 돌아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기독교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을 여러 학자의 이야기를 빌리지 않더라도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기초한 바람직한 인간형성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기독교는 이러한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간의 참다운 만남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만남이 그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실적인 인간의 분리와 소외감은 하나님과의 단절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분리와 소외의 극복은 죄의 상태하에서 있는 인간의 행위로는 불가능하고 오직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다. 하나님은 인간과의 깨어진 관계회복을 위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된 새로운 관계안에서 인간은 비로소 본래적인 자아의 참 모습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참된 만남의 가능성도 기독교 복음에 기초할때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그러므로 삶의 컨텍스트의 변화에 관계없이 인간의 만남을 위한 모든 교육적 활동이 기독교적이어야 하고, 복음에 기초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글을 마치면서
멀티 미디어 시대 ! 생각하면 할 수록 변화 무쌍하고 다양하여 무어라 단정지어 이야기 한다는 것이 쉬지않다. 멀티미디어시대의 교회 교육이라는 논문을 사실 없는 자료들을 모아 열심히 읽고 결론을 내리려고 하지만 무엇인가 이것이다 라고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는 믿는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고민하는 가운데 계시며 교회와 교육되어야 할 교육의 대상자 사이에서 역사하시고 정말 사랑많은 가슴으로 우리를 안아주시며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깨우쳐 교육하기를 원하시고 께신다고 생각하면 조금 고민이 덜어진다.
우리 조에게 가장 고민을 많이 한 것은 멀티미디어 시대의 인간관계속에서 전정한 인격적인 만남이 이루어 질 것인가 ? 또한 멀티미디어시대에 교회가 교회다운 기능을 할 수있을 것인가?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교회에서 무엇을 먼저 인식하고 대비하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이다. 사실 우리의 결론은 주님께 이 상황에서 의존하고 주님의 복음이 살아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우리의 짧은 지식의 한계로 나타내지 못했다. 이제 과목은 끝나지만 우리의 실질적인 고민은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끼며 21세기를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제가 남은 것 같다.
참고문헌
1. W. A. Squires, The pedagogy of Jesus in the Twilight of Today(N. Y. : George H.Dora Co., 1927), p. 137.
2. J. D. Smart, 장윤철(역) 「교회의 교육적 사명」(서울 : 대한예수교 총회교육부, 1979), pp. 111-114.
3. 지원용, 루터의 사상(서울:커콜디아사, 1971), p.91.
4. R. C. Miller, The Clue to Christion Education(1950), p. 7.
5. 김진년, 크리스찬, 인터넷, 멀티미디어, 크리스찬 다이제스트, 1996, p238.
6. 마틴 부버,에밀 부루너,랜돌프 밀러, 루이스 쉐릴, 캠벨 와이코프 등
7. 고용수, 만남의 기독교교육사상,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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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16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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