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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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역발상의 법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1부 - 역발상이 필요한 이유
제1장 왜 지금 역발상인가
제2장 도대체 창의력이 뭘까?

제2부 - 역발상의 법칙
제3장 역발상 제1법칙
기업 코드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문관'을 고용하라
제4장 역발상 제2법칙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고용하라
제5장 역발상 제3법칙
필요 없는(혹은 필요 없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고용하라
제6장 역발상 제4법칙
면접에서는 사람을 보지 말고 아이디어를 보라
제7장 역발상 제5법칙
상사나 동료를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마라
제8장 역발상 제6법칙
잘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이 싸우게 하라
제9장 역발상 제7법칙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을 주어라. 나태한 사람은 처벌하라
제10장 역발상 제8법칙
실패할지도 모르는 결정을 내린 후 모두에게 분명히 성공한다는 확신을 주어라
제11장 역발상 제9법칙
말도 안 되는 것을 생각해 내고 실행 계획을 세워라
제12장 역발상 제10법칙
돈에만 신경 쓰는 사람은 피하든지 딴청을 부려 지루하게 만들어라
제13장 역발상 제11법칙
당신이 직면한 문제를 이미 해결한 사람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마라
제14장 역발상 제12법칙
과거는 잊어라. 특히 과거의 성공을 잊어라

제3부 결론 - 혁신의 열쇠는 역발상이다

본문내용

IB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상식을 뛰어 넘는 아이디어 맨들의 이상한(weird) 발상법에 주목한다.
저자는 기업내 특이한 아이디어맨들의 '역발상'은 백지상태에서 만들어 낸 것이 결코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은 침대 시트에 무늬를 그려 넣는 실크스크린 공정을 보고 기계에 페인트 대신 버터를 집어 넣어 대량의 샌드위치용 빵에 버터를 바르도록 개조하는 것처럼 기존의 방법을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라는 것이다. 다만 기업내 존재하는 이런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의 경영 기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역발상을 기업경영에 도입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12가지 색다른 경영법을 제시한다. 먼저 기업 코드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문관'을 고용하라. 레이저 프린팅 기술을 개발한 제록스의 개리 스타크웨더가 대표적인 예. 그는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레이저를 사용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복사하는 기술을 연구, 1977년 세계 최초의 레이저 프린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둘째, 필요없는(혹은 필요 없을지 모르는) 사람을 고용하라. 후지쓰, HP, 피자헛 등은 디자인실에 조작가, 목수, 뮤지션, 기계 수리공, 비행기 정비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기꺼이 채용한다. 이들이 여러 장소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들의 아이디어를 끌어 들이기 위해서다. 셋째, 면접때 사람을 보지말고 아이디어를 보라.
선 마이크로시스템의 창업자 앤디 벡톨샤임은 신입사원 면접을 아이디어를 훔치는 기회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원자들에 대한 면접을 부적격자를 발라내는 장치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아이디어와 다른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는 기회로 활용한 것이다. 네째, 잘 지내는 사람들을 찾아내 싸우게 하라. 잘 지내는 사람들은 묵시적인 '동맹'을 형성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습관적으로 혁신을 싫어한다. 이들은 사람 중심으로 사고하기 때문에 아군과 적군 밖에 없고,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만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며, 또 다른 사람이 제시한 시도도 묵살한다. 다섯째,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을 주고 나태한 사람은 처벌하라. 실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 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기업의 최대 적이다. 성공한 사람에게 상을 준다면 똑같이 실패한 사람도 상을 주고 격려해 주어야 다른 구성원들의 향발심을 자극할 수 있다.
이 밖에 저자는 때론 최고 경영자의 지시도 무시하라. 그들도 틀린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때론 소비자도 무시하라. 소비자는 왕이지만 소비자의 요구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과거의 성공은 잊어라. 성공한 과거에는 새로운 시도를 어렵게 하는 독약이 묻어 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 불편하게 하는 사람을 고용하라 말도 안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일지라도 과감히 생각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실패할지도 모르는 결정을 내린 후 모두에게 성공한다는 확신을 심어 주어라 직면한 문제를 이미 해결한 사람에게선 아무 것도 배우려 하지 마라 등으로 충고한다. 저자는 이러한 역발상의 법칙들을 실천함으로써 기업 경영자들은 '어떤 인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고, 구성원들은 '회사에서 아이디어로 성공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 고용하라
경영에는 전통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는 원칙들이 있다. 대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부터 몇 명의 부하직원과 함께 일하는 작은 팀의 팀장까지, 조직의 리더는 대개 과거로부터 배워 온 이런 원칙들을 아무 의심 없이 따르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는 그 기업의 문화와 맞는 사람을 채용하라든지,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만을 고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라든지 하는 것이 그런 원칙들이다. 기업(또는 조직)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기까지 이런 원칙들은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전통적인 원칙들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의 눈으로 볼 때 ‘이상한 아이디어(Weird Ideas)’, 즉 ‘역발상’이 오히려 기업의 활력소가 되고, 나아가 기업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한다(이 책의 원제는 ‘Weird Ideas That Works’). 저자의 주장은 단지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뜬금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례들을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저자는 14가지 ‘역발상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역발상이란 곧 창의력과 맞닿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흔히 조직의 융화를 추구하는 경영자는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만을 고용하려 한다. 동료 또는 부하직원과의 마찰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임원들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승진시키기 꺼려하고, 이로 인해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경영층을 형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곧 ‘자신이 갖지 못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다.
애플 컴퓨터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는 1976년 투자사로부터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고 마이크 마쿨라를 경영진에 끌어들인다. 마쿨라는 곧 마이크 스콧을 애플 컴퓨터로 영입했다. 마쿨라, 스콧 모두 경험이 풍부한 전문경영인이었다. 당시만 해도 기술과 의욕만 있었던 ‘히피 스타일’의 젊은이 잡스가 나이 많은 ‘원칙주의자’ 경영진과 마찰을 빚는 것은 당연했다. 이들은 만나면서부터 서로를 싫어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스콧과 잡스는 면전에서 소리를 지르며 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의 개인적인 마찰은 기업의 성패와는 무관했다. 스콧이 가지고 있던 재무와 마케팅 능력은 잡스가 가진 애플 컴퓨터의 기술력과 훌륭히 융합해 기업을 키워냈다. 저자가 이 일화에서 발견한 ‘역발상’은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고용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스탠퍼드대 경영학 교수이자 경영컨설턴트. 휴렛팩커드, IBM, 3M 등의 최고경영자나 간부사원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역발상’의 현장 적용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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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17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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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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