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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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며...

Ⅱ. 줄거리

Ⅲ. 나의 느낌

Ⅳ. 인용글-아동교육의 중요성

Ⅴ. 맺으며

본문내용

사귀는 과정에서 나름대로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여섯째, 가정유형의 급격한 변화(핵가족화)는 또래 집단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흔히 한 두명의 이웃집 어린이와 사귀던 어린이가 아동교육 기관에 오면 여러 명의 또래집단과 어울리게 된다. 가정에서는 주로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가를 결정해 주지만 서서히 어린이들은 또래집단에 의해서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또래집단과 어울리면서 어린이들은 또래가 원하고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획일적인 동조성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동조성은 곧 부모나 학교가 요구하는 가치와 갈등을 일으킬 수 있게 된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우게 되는 것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친구들이 하는 만큼'만 성취하게 된다 따라서 가정과 하교 또는 아동교육기관이 이 개성의 신장을 얼마나 돕는가가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서 중요한 것이다. 개성과 창의성이 신장되어 또 평형을 이루지 않으면 또래집단의 경험이 해로울 수도 있는 것이다. 좋은 아동교육은 개성과 창의성의 신장을 위한 교육경험의 장으로서도 필요한 것이다.
Ⅴ. 맺으며
"토토, 넌 할 수 있어"라는 희망을 가르친 대안학교. 공교육의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기존 학교교육의 대안으로 열린 학교니, 자율 교실이니 하는 말들이 흔히 들린다. 바람직한 현상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내실 있는 결과로 나타날지는 의문이든다.
테츠코 여사의 토모에 학교는 1937년에 생겨 미국의 1945년 일본 공습으로 파괴된다. 훗날 코바야시 교장은 결국 토모에 학교와 같은 곳을 다시는 세우지 못하게 된다. 테츠코 여사는 그러한 토모에 학교에서 배운 것을 훗날 큰 다행으로 여긴다고 회고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기의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을 교육시켰던 학교를 되돌아 볼 수 있을 만큼의 여건을 가진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
고바야시 교장 선생님은 우리에게 교육과 스승의 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의 자율 속에서 만들어지는 스스로의 규칙이야말로 정말 값진 것이라고 본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교육 .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어린이들이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마도 인간이 느끼는 행복은 분명 점진적일 것이다. 그것은 한순간의 힘으로 쟁취할 수 있는 성공 같은 것하고는 좀 다른 것이며, 일찌감치 좋은 바탕에 뿌려진 씨앗이 좋은 천성과 의지로 뿌리내리고 꾸준히 자람으로써 이루어지는 지고지순한 상태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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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4.04.17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6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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