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요일 감상문과 제8요일영화에대하여 자세하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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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8요일 감상문과 제8요일영화에대하여 자세하게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8요일을 보고…

영화 - '제 8요일(The Eighth Day)'

다시 보기[우리에게 필요한 원형은?]

[자연과 인생을 관조할 수 있는 능력]

[생명력과 활력의 바보원형]

[바보의 원형, 그 유래]

[조지가 지닌 순수한 영혼의 아름다움]

일중독증은 소외를 불러온다]

[영화 VS 상담] 자크 반 도르마엘 감독의 '제 8요일'

『제8요일』(THE EIGHTH DAY)

-어른들을 위한 또 다른 이야기

-영화 밖 영화 이야기

-함께 나눌 이야기 제8요일

-뭐 빠진 게 없나 살펴본 뒤 만든 날

본문내용

간에 ?기며 살지 않게 되었고, 단정하게 넥타이를 맬 필요를 느끼지 않게 되었으며, 가족들과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원형은?]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하고 단지 무미건조한 감정 속에서 지낼 수밖에 없는 것처럼, 자신의 내면의 참자유나 사랑하는 가족을 돌보지 않고 일에만 빠져 허상을 ?게 될 때, 소외를 경험하게 된다.
현대인들에게는 어쩌면, 이러한 바보원형이나 사랑의 원형이 필요하다 할것이다. 그러나 어느 한쪽의 지나친 원형으로의 활성화는 판단력을 잃게 하고 부적절감을 느낄 수 밖에 없게한다. 또한 이러한 부적절감으로 주변사람에게도 피해를 주며, 종국엔 자기 파멸의 길을 가기도 한다. 지친 모습의 삶이 아닌, 그리고 너무 힘들게도 살지 않고 자연과 인생을 그대로 느끼고 음미할 수 있는 조지처럼, 우리에게도 이러한 바보와 사랑의 원형으로의 활성화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출처:여자와 닷 컴 www.yeozawa.com>
영화 - '제 8요일(The Eighth Day)' 다시 보기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영화 '제 8요일(The Egihth Day)'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다니엘 오떼이유와 파스칼 뒤켄느 주연, 자코 반 도마엘 감독 제 8요일(The Eighth Day).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두 남자가 들판을 걸어가는 모습의 포스터조차 참으로 평화로운 느낌이었다. 한국에서는 96년 12월경 영화로 상영되었고 97년 8월에 비디오로 출시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감동 있게 본 영화의 한편으로 선정한다.
감독은 전형적인 이 시대의 사람 '아리'와 정신 지체아인 '조지'를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무엇을 잃어버리고 사는지를 지적하였다. 영화의 한 장면 중, 조지와 아리가 풀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들만의 시간으로 1분간을 정적 가운데 함께 하는 부분이 있다. 1분간이다. 이 영화를 보는 관객도 동참시키는 아름다우면서도 놀랍도록 긴 1분이다.
정신지체아인 조지가 이 시대를 적응하고 살아나려면 다른 사람의 보호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대신 그에게는 순수한 마음의 여백과 자연과의 교감, 사랑을 느끼는 마음이 풍부하여 누구나 그와 함께 있음은 자신에게 있는 고귀한 감정을 깨닫게 하는 힘이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매사에 정확하고 정열적인 아리보다 정신지체아인 조지가 자연스럽고 안정적이며 행복한 사람이다.
성경공부 시간에, "20세기처럼 하나님을 부정하고 성경을 덮어버린 적이 없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이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을 느끼고 믿는 마음은 아리보다는 조지와 같은 영혼이지 않을까? 물론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아름다운 이 세상, 하늘, 풀밭, 딱정벌레, 나무, 그리고 사람 등. 곳곳에 놓여 있는 하나님의 손길과 사랑을, 가만히 느끼는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은 조용히 기지개를 펴는 것이 아닐까? 아리가 다시 결합한 아내, 자식들과 어우러져 행복에 겨워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본다. '작고 아름다운 순간들은 늘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고 한 영혼이 이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바로 삶의 시작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7일째 되는 날 하나님은 쉬셨고 뭔가 빠진 것이 없나 생각하시다가 제 8일째 되는 날 '조지'를 만드셨는데 보시기에 좋았더라"
영화의 마지막 부분, 아리의 말이다. 아리는 조지를 통하여 자신의 맑은 영혼을 회복하게 되었다. 그와 더불어 자연을 느끼었고 사랑의 따뜻함을 배웠으며 삶의 작은 행복을 충만하게 느낄 줄 알게 되었다. '제 8요일'은 아리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제 8요일'은 분명 어떤 의미를 지닌다. 공휴일이나 토요일 오후, 이제 우리, 책이나 워크맨 등 아무 것 없이 조용히 풀밭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나무 밑에 가만히 앉아 나무를 느껴보면? 아니면 오늘 당장 해질녘에 옥상에 앉아보자. 해지는 노을을 1시간쯤 바라보고 있는 거다. 그러다 불현듯…. 태초부터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 곁에 존재하셨던 분임을 느끼고 우리의 주변과 우리 가운데 가득한 피조물의 아름다움에 감사 기도 드린다면, 이 또한 훌륭한 그리고 살아있는 성경공부 시간이 되지 않겠는가?
한경훈 / 광주한뜻교회 청년부
제8요일을 보고…
전공Ⅱ 이순천
아주 우연한 기회에 영화에 관련된 잡지에서 「제8요일」을 보게 됐고 제목부터 흥미를 돋구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뒤 가슴 찡한 감독과 여운을 받고서 사람들이 더 많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장애인과 정상인의 우정의 행로를 통해 인간성의 회복과 행복을 찾아서 보여주는 휴먼 드라마이다. 늘 부족해 보이지만 순수한 영혼으로 따뜻한 미소를 만들어 주는 실제 다운 증후군 환자의 열연이 돋보였던, 실로 오랜만에 고급 영화를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영화의 상업성이나 흥행면에서는 다소 거리가 멀지만 작품성이나 깊이로 볼 때, 또한 주인공 (다니엘 오페이유, 파스칼 뒤겐)의 섬세한 연기로 주목받아 97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여 역량 있는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할리우드의 너무도 흔한 액션물에 식상해져 버린 영화 매니아들이 즐길 만한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영화이다.
영화 속의 주인공 아리는 사회적으로는 성공을 하지만 그의 가정은 그렇지 않다.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 버렸기 때문이다. 이로써 그의 생활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다운증후군 환자인 조지의 개를 치게 되고 그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
그리고 갖은 역경을 체험한 조지는 이전부터 꿈꿔왔던 영원한 자유의 세계인 엄마의 품속으로 가고 싶어 넓은 옥상으로 올라가서 완전한 자유의 세계를 향해 뛰어내린다. 신께서 일곱째 날 모든 것을 창조하셨지만 마지막으로 조지를 여덟 번째 날에 창조하였다하여 「제8요일」이 시대의 휴머니즘을 상실해 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작이다.
삶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이들이나 마음에 상처가 있어 치유 받고자 하는 이들은 한 번 보도록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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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29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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